제나이 31살 남자입니다.지금 그냥 적당한 중견기업에 혼자 살기에 적당한 월급 받고 있습니다. (약 세후300정도)그리고 여자와 심하게 이별하면서 상처받고 그후로 혼자 사는걸 즐기고 있었습니다.그 덕분에 서울에 비싸진 앉지만 제 명의의 집도 가지고 있고 노후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36살 여자친구 조건 따지지않고 만나면서 연애하고 좋았는데점점 나이가 걸리고 얼마전 서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직장생활 12년동안 모은돈이 2천만원이고 직업도 안정치 않다고 하고 잔병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여자친구가 언급을 합니다. 위의 사항 외에는 솔직히 나쁘지 않고 착한데 이런 조건 다 무시하고 결혼을 전제로 계속 만나도 되는지요?그냥 결혼하면 평생 혼자 외벌이할것 같고 앞으로 더 먹고 살기 힘든 사회가 될텐데 자식도 낳고 경제적으로 책임지며 살 생각하면 너무 두렵네요. 결혼은 현실이라고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결혼하신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12
이별해야 하나요? 정말 정말 고민
제나이 31살 남자입니다.
지금 그냥 적당한 중견기업에 혼자 살기에 적당한 월급 받고 있습니다. (약 세후300정도)
그리고 여자와 심하게 이별하면서 상처받고 그후로 혼자 사는걸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서울에 비싸진 앉지만 제 명의의 집도 가지고 있고 노후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36살 여자친구 조건 따지지않고 만나면서 연애하고 좋았는데
점점 나이가 걸리고 얼마전 서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직장생활 12년동안 모은돈이 2천만원이고 직업도 안정치 않다고 하고 잔병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여자친구가 언급을 합니다.
위의 사항 외에는 솔직히 나쁘지 않고 착한데 이런 조건 다 무시하고 결혼을 전제로 계속 만나도 되는지요?
그냥 결혼하면 평생 혼자 외벌이할것 같고 앞으로 더 먹고 살기 힘든 사회가 될텐데 자식도 낳고 경제적으로 책임지며 살 생각하면 너무 두렵네요.
결혼은 현실이라고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결혼하신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