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여사친을 좋아하고 있는데요 용기도 없고 평소에 친구로 줄을 확실하게 그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상태로 3년째 지속되고있어요 안지는 6년되고 중학교때 절친으로 지내다가 고등학교때는 각자 다른 학교로 가면서 얘기도 적어지고.. 그래서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매주에 한번이라도 보려고 하는데 정말 저의 여사친은 저한테 너무나도 무관심하고 상처받는 말을 툭툭 내뱉기도 한답니다 그럴때마다 너무 짜증나고 보기싫다가도 한번 사소한 일이라도 잘해주면 다시 헤벌레~ 해지고 저도 제가 좀 한심할때가 많아요... 저는 그렇게 살아가고 앞에서 티도 많이 내는데 여사친은 눈치도 못 채고.. 여사친 앞에서 볼일 못볼일까지 다 보여줘서 더 이상 다가갈 용기가 안나네요 ㅎ 어쨌든 상처만 주는 여사친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
상처만 주는 여사친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여사친을 좋아하고 있는데요
용기도 없고 평소에 친구로 줄을 확실하게 그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상태로 3년째 지속되고있어요
안지는 6년되고 중학교때 절친으로 지내다가 고등학교때는 각자 다른 학교로 가면서 얘기도 적어지고.. 그래서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매주에 한번이라도 보려고 하는데
정말 저의 여사친은 저한테 너무나도 무관심하고 상처받는 말을 툭툭 내뱉기도 한답니다
그럴때마다 너무 짜증나고 보기싫다가도 한번 사소한 일이라도 잘해주면 다시 헤벌레~ 해지고 저도 제가 좀 한심할때가 많아요...
저는 그렇게 살아가고 앞에서 티도 많이 내는데 여사친은 눈치도 못 채고.. 여사친 앞에서 볼일 못볼일까지 다 보여줘서 더 이상 다가갈 용기가 안나네요 ㅎ
어쨌든
상처만 주는 여사친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