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내요.전글을 잘쓰지도 못하고 똑똑하지도않습니다.연애를 그렇게 많이해본것두 아니구요 나이도 무언가에 책임이 따를나이구요 제가 이런곳까지와서 왜 글을 쓰고있는 제감정도 모르겠습니다. 멀기다리고 멀원하는건지.근데 하소연아닌 응어리를 어디에든 말하고싶습니다. 그여자한테 들리지않는곳에요 . 전 전역후에 학교에서 정말 좋은 인연을만났습니다. 남들이 다 말리는 과cc죠 같은 학년에... 저희는 썸도 6개월이상을 탓습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면 이여자를만나기 전여자도 이여자를 만나기 위해 이별을 선택했던거같습니다.하지만 헤어지고 바로 사귀잔말을하지못했죠.. 하지만 결심을하고 전 오랜썸을 지고 그여자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그여자한테 절대 절대 후회하지않을꺼라고 약속했죠 오글거리죠 .하지만 진심이였습니다.그렇게 저희는 남들도 어울리다고 할만큼 이쁘게 사귀는 cc가됬죠.둘다 키가 커서 주목받았죠. 말은 못했지만 그런 연애를 해본적이없는 저한텐 너무나 값진 여자였습니다. 이런 소소하게도 행복을나눌수있어서. 썸을오래타서그런가 서로에게 모르는것도많이없고 취향도 비슷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이 더 커지더군요. 한날 저희가 처음으로 싸운날이였습니다. 둘다 술을 좋아하죠. 자주 자주 마시고 전 맥주를 좋아하지만 맥주를못마시던그녀는 저랑 다니다가 어드것 맥주를 찾는여자가 되게 되었을정도로 저와 닮아가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런모습이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더군요하지만 그날 둘다 술을 적당히마셔 기분이 하이되었고 . 제가 표현이 능숙하지못한 그녀에게 표현을 원하였고 흘려듣던 그녀에게 잡아 칭얼거리도 했습니다.그런 경험이없고 능숙하지못한 여자에게 해보지못한한걸 바랏던것이였습니다. 처음으로 너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방법이서툴렀던 전 그여자가 원하고 모든걸 맞춰기만하려하고 흔히 말하는 밀당을 하지못했습니다. 지금 와서생각해보면 제가 그녀에게서 저의매력을 서서이 놓아가고 있었나봅니다. 그이외 술만 마시면 제가 맘에쌓아왔던 응어리들을 표출하곤했습니다. 전 제가 이렇게 서운했던점을 이야기하는건 "그래도 내가너한테 서운해도 난 널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이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잘못된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안됬던거 같습니다. 사랑한다고 함부으로 제감정만가지고 누군가에 서운함을 표현한단건 그사람에도 서운함이될수있다는걸 알지못햇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시간이 좀지났지만도 지금도 너무 힘들땐 술마시고 정신없이 아무생각없이 자버리고싶은데 혹시나 ... 잊으려해도 안잊혀지는 그여자한테 우발적으로 또 상처를줄까 걱정되 과음도 못하겠습니다. 200일쯤 그녀가 저에게서 멀어지는것을 느꼇습니다. 이렇게 오래 연인관계를 유지한건 그여자도 저도 처음이였구여..느껴지더군요 ..그녀가 절 피하는게 눈도 마주치지않고 손도못잡고 .그럼또 전 응어리를 술먹고 표출하고.. 노력하겠단 그여잘 왜 그렇게 믿고싶고 의심하기싫던지 ..그사람을 잃을껄생각하니 그때 부터 너무너무 슬픔이 찻던거같습니다. 분명 그녀도 많은노력을 해주었습니다. 감정에 솔직한 여자가 그래도 저에게곁에 남아있어준것 만으로도 전 저에게대한 사랑이라고 믿어의심치않았구요 .데이트를 해달라고 조르면서 그런걸로 싸우기까지도했습니다.제가 무서웠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이여자를 놓칠수도있겠구나하고. 칭얼거리고 구차해지기 시작했지만 . 자존시 자존감 놓아놓수있을정도로 많이 좋아했었죠 . 전 그여녀가 헤어지자고 먼자해도 잡았겟지만 절대 먼저하기전까지 헤어지지않고 돌아올거라 믿고있었죠. 그렇게 3개월을 버텻습니다. 정말 잃고 싶지않았습니다. 주변도 수근거리기 시작했죠. 친구나 선배나 후배나 왜 그렇게까지해서 사귀냐고 .. 바보냐고그렇게까지 쪽팔려가면서 이여자가 좋냐고 한번씩은 다물어보더라구요. 오히려 그런사람들이 더미웠고 .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런감정을 멀알고 떠들어대는건지.. 그여자욕먹는것도 싫었고 그여자가 아닌 다른이가 제 자존감을 무시하는것도 싫었습니다. 믿고있고 전 아무렇지않고 더 버틸수있으니깐요. 그여자는 그만큼 가치있고 제가 사랑할수있는여자니깐요.그러나 저흰 결국 또 싸우고 크리스마스에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마지막모습은 짜증난다고 가버리는 여자였고.. 정말 애원하고 구차하고 자존심 자존감다버리고 잡았습니다.. 그녀가 영원없는 빈껍대기만있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대답은 아니라고했지만... 차라리 그랬으면.. 너무 슬퍼서 감당할수가없었습니다.눈물이 ㅎ핸드폰에 너무떨어져 터치가 안될정도 더라구요. 이후 개강전 서로 정리하고 연락을하자하고 이별과 가슴앓이가 시작됬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였고 그녀와 함께있을줄알고 예약했던 모든것과 작은선물들이 아무의미가없게되었습니다.정말 너무 막막하고 너무 슬프더군요 . 솔찍히전 사랑이란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부모.벗 이왼 정의할수없었습니다. 이성에게 아무리 사랑한다고 좋아한다 표현해도 그 기준이 먼지몰랐죠.그리고 제가 사랑했던사람들이 절 떠났을땐 미련이란것이 없었고 더이상 볼수없으니 ... 추억하고 회상하며 아름답게 남길수있었습니다. 근데 이번만큼은 아니더군 ... 제가 누군가를 너무나사랑하고 그사람을 보내줘야하고 그런사람을 어떻게든 잡고싶은데 ... 돌아오지않을것을 압니다. 너무 멀리왔다는것두요.. 그여자를 잃고나니 내가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구나싶었습니다. 이런감정이 처음이엿습니다. 누구도 보고싶지않았고. 먹고싶지도않았고 빛도 싫고 제자신에게 너무많은채찍질을했죠. 그제서야 그녀의맘이 이해가고 제가 매력을 놓았던시기와 그녀에게 원했던것들. 제가 제일 감당할수없는건 제가 그여자를 잊고 그녀가 절잊는건 후고 이별을 받아드리지도 못하고있으며.. 돌아올꺼라고 믿고있다는거. 그리고 내가아닌 다른남자가 그녀에게 사랑을받고 그녀가하는 다른사랑을 듣고 봐야한다는거죠..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더이상 그자리가 제가될수가없다는걸요. 남들이 그러더군요 시간이 답이고언젠간 적응될꺼라고 .. 전 처음입니다. 이런감정 이런 사람에게느끼는 간절함. 근데 제가 정리를한다고해도 .. 한달반뒤면 그녀를 남인척 모른척하고 봐도 못본척 같은공간에 없는척해야합니다.오리혀 저한테 시간이 멈춰버렸으면좋겠습니다. 다가올시간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녀를 보고난뒤 저.. 이해할수있나요.. 이런거 .. 물론 적응하겠죠. 제가 떵떵거리며 그녀를 욕하고다니면서 난 잘버텼다 할수도있겠죠.. 근데 왜 그렇게 못할까요 그여자가 얼마나 저한테 사랑을 줬다고 아직도 전 그여자를 기다리고있고욕도 못하고 후회도못하는걸까요 누군가에게 하소연할수있는데 혹시나 들릴까 ,남이 그녀를 욕할까 어디에 하지도못합니다.. 너무 울어서 그래도 눈물이 또납니다. 그냥 저한테 "오빠 밥먹느라고 늦었다고 밥먹었어? "라고 카톡해면 그냥 "나밥먹었다고 맛있는거 먹었냐고" 아무렇지않게 대답하며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먼저연락할까 찾아가볼까 ..글써놓고 옷입넣고 선뜻못하는 이 두려움은 멀까요.ㅠ.ㅠ 처음인 저에게 너무나힘이듭니다. 오늘밤 잠이들기전 노래를듣는데 함께 추억한노래가 나와 그녀가 너무또 보고싶어지네요 ... 너무 그립고 내맘이 조금이나 들렸으면 ... 너무 보고싶어 감춰놨던 사진과 다이어리를 보내요.헤어지지않았다면 오늘이 기념일이더군요.. 기념일축한다고 . 우린 영원히 안해질꺼라고 너무 사랑하고 내옆에있어줘서 고맙다고 예약문자 보내는척하고 보내려고 다써놓고 결국또 ... 지움을 눌렀내요..제가 이런사랑을 받아드리고 ..잊을수있으며 그녀를볼때 다시 감정을 조절할수있고 무뎌질까요.저도 분명다른사랑을하고 그녀도하고 시간이흐르고 세월이가겠지죠 이..간절함과 기다림도 무뎌질껏도 아는데 다아는데..참 쉬지않네요.. 보고싶습니다. 너무 많이 "나도 밥먹었어 왜케 늦었노 맛있게 먹었어 ??"
사랑이처음인 등신같은남자입니다.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전 전역후에 학교에서 정말 좋은 인연을만났습니다. 남들이 다 말리는 과cc죠 같은 학년에... 저희는 썸도 6개월이상을 탓습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면 이여자를만나기 전여자도 이여자를 만나기 위해 이별을 선택했던거같습니다.하지만 헤어지고 바로 사귀잔말을하지못했죠.. 하지만 결심을하고 전 오랜썸을 지고 그여자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그여자한테 절대 절대 후회하지않을꺼라고 약속했죠 오글거리죠 .하지만 진심이였습니다.그렇게 저희는 남들도 어울리다고 할만큼 이쁘게 사귀는 cc가됬죠.둘다 키가 커서 주목받았죠. 말은 못했지만 그런 연애를 해본적이없는 저한텐 너무나 값진 여자였습니다. 이런 소소하게도 행복을나눌수있어서. 썸을오래타서그런가 서로에게 모르는것도많이없고 취향도 비슷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이 더 커지더군요.
한날 저희가 처음으로 싸운날이였습니다. 둘다 술을 좋아하죠. 자주 자주 마시고 전 맥주를 좋아하지만 맥주를못마시던그녀는 저랑 다니다가 어드것 맥주를 찾는여자가 되게 되었을정도로 저와 닮아가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런모습이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더군요하지만 그날 둘다 술을 적당히마셔 기분이 하이되었고 . 제가 표현이 능숙하지못한 그녀에게 표현을 원하였고 흘려듣던 그녀에게 잡아 칭얼거리도 했습니다.그런 경험이없고 능숙하지못한 여자에게 해보지못한한걸 바랏던것이였습니다.
처음으로 너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방법이서툴렀던 전 그여자가 원하고 모든걸 맞춰기만하려하고 흔히 말하는 밀당을 하지못했습니다. 지금 와서생각해보면 제가 그녀에게서 저의매력을 서서이 놓아가고 있었나봅니다. 그이외 술만 마시면 제가 맘에쌓아왔던 응어리들을 표출하곤했습니다. 전 제가 이렇게 서운했던점을 이야기하는건 "그래도 내가너한테 서운해도 난 널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이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잘못된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안됬던거 같습니다. 사랑한다고 함부으로 제감정만가지고 누군가에 서운함을 표현한단건 그사람에도 서운함이될수있다는걸 알지못햇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시간이 좀지났지만도 지금도 너무 힘들땐 술마시고 정신없이 아무생각없이 자버리고싶은데 혹시나 ... 잊으려해도 안잊혀지는 그여자한테 우발적으로 또 상처를줄까 걱정되 과음도 못하겠습니다.
200일쯤 그녀가 저에게서 멀어지는것을 느꼇습니다. 이렇게 오래 연인관계를 유지한건 그여자도 저도 처음이였구여..느껴지더군요 ..그녀가 절 피하는게 눈도 마주치지않고 손도못잡고 .그럼또 전 응어리를 술먹고 표출하고.. 노력하겠단 그여잘 왜 그렇게 믿고싶고 의심하기싫던지 ..그사람을 잃을껄생각하니 그때 부터 너무너무 슬픔이 찻던거같습니다. 분명 그녀도 많은노력을 해주었습니다. 감정에 솔직한 여자가 그래도 저에게곁에 남아있어준것 만으로도 전 저에게대한 사랑이라고 믿어의심치않았구요 .데이트를 해달라고 조르면서 그런걸로 싸우기까지도했습니다.제가 무서웠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이여자를 놓칠수도있겠구나하고. 칭얼거리고 구차해지기 시작했지만 . 자존시 자존감 놓아놓수있을정도로 많이 좋아했었죠 . 전 그여녀가 헤어지자고 먼자해도 잡았겟지만 절대 먼저하기전까지 헤어지지않고 돌아올거라 믿고있었죠. 그렇게 3개월을 버텻습니다. 정말 잃고 싶지않았습니다.
주변도 수근거리기 시작했죠. 친구나 선배나 후배나 왜 그렇게까지해서 사귀냐고 .. 바보냐고그렇게까지 쪽팔려가면서 이여자가 좋냐고 한번씩은 다물어보더라구요. 오히려 그런사람들이 더미웠고 .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런감정을 멀알고 떠들어대는건지.. 그여자욕먹는것도 싫었고 그여자가 아닌 다른이가 제 자존감을 무시하는것도 싫었습니다. 믿고있고 전 아무렇지않고 더 버틸수있으니깐요. 그여자는 그만큼 가치있고 제가 사랑할수있는여자니깐요.그러나 저흰 결국 또 싸우고 크리스마스에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마지막모습은 짜증난다고 가버리는 여자였고.. 정말 애원하고 구차하고 자존심 자존감다버리고 잡았습니다.. 그녀가 영원없는 빈껍대기만있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대답은 아니라고했지만... 차라리 그랬으면.. 너무 슬퍼서 감당할수가없었습니다.눈물이 ㅎ핸드폰에 너무떨어져 터치가 안될정도 더라구요.
이후 개강전 서로 정리하고 연락을하자하고 이별과 가슴앓이가 시작됬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였고 그녀와 함께있을줄알고 예약했던 모든것과 작은선물들이 아무의미가없게되었습니다.정말 너무 막막하고 너무 슬프더군요 . 솔찍히전 사랑이란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부모.벗 이왼 정의할수없었습니다. 이성에게 아무리 사랑한다고 좋아한다 표현해도 그 기준이 먼지몰랐죠.그리고 제가 사랑했던사람들이 절 떠났을땐 미련이란것이 없었고 더이상 볼수없으니 ... 추억하고 회상하며 아름답게 남길수있었습니다. 근데 이번만큼은 아니더군 ...
제가 누군가를 너무나사랑하고 그사람을 보내줘야하고 그런사람을 어떻게든 잡고싶은데 ... 돌아오지않을것을 압니다. 너무 멀리왔다는것두요.. 그여자를 잃고나니 내가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구나싶었습니다. 이런감정이 처음이엿습니다. 누구도 보고싶지않았고. 먹고싶지도않았고 빛도 싫고 제자신에게 너무많은채찍질을했죠. 그제서야 그녀의맘이 이해가고 제가 매력을 놓았던시기와 그녀에게 원했던것들. 제가 제일 감당할수없는건 제가 그여자를 잊고 그녀가 절잊는건 후고 이별을 받아드리지도 못하고있으며.. 돌아올꺼라고 믿고있다는거. 그리고 내가아닌 다른남자가 그녀에게 사랑을받고 그녀가하는 다른사랑을 듣고 봐야한다는거죠..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더이상 그자리가 제가될수가없다는걸요. 남들이 그러더군요 시간이 답이고언젠간 적응될꺼라고 .. 전 처음입니다. 이런감정 이런 사람에게느끼는 간절함. 근데 제가 정리를한다고해도 .. 한달반뒤면 그녀를 남인척 모른척하고 봐도 못본척 같은공간에 없는척해야합니다.오리혀 저한테 시간이 멈춰버렸으면좋겠습니다. 다가올시간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녀를 보고난뒤 저.. 이해할수있나요.. 이런거 .. 물론 적응하겠죠. 제가 떵떵거리며 그녀를 욕하고다니면서 난 잘버텼다 할수도있겠죠.. 근데 왜 그렇게 못할까요 그여자가 얼마나 저한테 사랑을 줬다고 아직도 전 그여자를 기다리고있고욕도 못하고 후회도못하는걸까요 누군가에게 하소연할수있는데 혹시나 들릴까 ,남이 그녀를 욕할까 어디에 하지도못합니다..
너무 울어서 그래도 눈물이 또납니다. 그냥 저한테 "오빠 밥먹느라고 늦었다고 밥먹었어? "라고 카톡해면 그냥 "나밥먹었다고 맛있는거 먹었냐고" 아무렇지않게 대답하며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먼저연락할까 찾아가볼까 ..글써놓고 옷입넣고 선뜻못하는 이 두려움은 멀까요.ㅠ.ㅠ 처음인 저에게 너무나힘이듭니다.
오늘밤 잠이들기전 노래를듣는데 함께 추억한노래가 나와 그녀가 너무또 보고싶어지네요 ... 너무 그립고 내맘이 조금이나 들렸으면 ... 너무 보고싶어 감춰놨던 사진과 다이어리를 보내요.헤어지지않았다면 오늘이 기념일이더군요.. 기념일축한다고 . 우린 영원히 안해질꺼라고 너무 사랑하고 내옆에있어줘서 고맙다고 예약문자 보내는척하고 보내려고 다써놓고 결국또 ... 지움을 눌렀내요..제가 이런사랑을 받아드리고 ..잊을수있으며 그녀를볼때 다시 감정을 조절할수있고 무뎌질까요.저도 분명다른사랑을하고 그녀도하고 시간이흐르고 세월이가겠지죠 이..간절함과 기다림도 무뎌질껏도 아는데 다아는데..참 쉬지않네요..
보고싶습니다. 너무 많이 "나도 밥먹었어 왜케 늦었노 맛있게 먹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