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작업했는데도 완성 못하고 오늘... 조금 전에 완성했네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요것만 할수는 없는.. 전.... 육아맘이니까요 ....ㅜㅜ 엄청 열씨미 만들었어요.ㅋㅋ 꽃이 총 50송이가 넘어요..; 색상 조합하면서도 혹 촌스럽게나오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했구요... 다행히 만족스러운 작품이 완성되었네요.ㅎㅎㅎ 요즘 이래저래 바쁜척하느라 베베착샷 찍은지 오래된것같아서 크기도 가늠할겸 베베에게 주었어요. 이쁜 사진 기대하며.. 아이뿌다~ 아이뿌다~ 추임새 넣어가며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는데.... .... 갑자기.... 아가... 대체 뭘보고 갑자기 겁에질린거니....-_ㅜ 엄마가 밤 꼴딱 새가며 만든건데... 기분이 안좋구나 -_ㅡ+ 그냥 소품이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갔으니 감사한분께 선물용으로도 좋을듯해요. 요걸 보더니 울 큰아이 왈 올~ 이쁜데~~??? 결혼같다 결혼!! 으..응... 부케같다는거지? ㅋㅋ 결혼같다니.... 큭... 귀여워라....ㅋㅋ 좀 더 네츄럴한 느낌의 화관을 만들고싶어서 스키니밴드나 헤어밴드는 안쓰고 리본 자체로만 작업해봤어요. 진초록은 92cm 정도구요 조금 옅은 초록색은 77cm로 두 리본길이가 약간 차이는 있었지만 그냥 중간부분만 맞춰 같이 작업했어요. 화관느낌으로 만든 요 밴드와 일반밴드와의 다른점은 모티브가 밴드 끝. 만나는 부분까지 달린다는 거지요. 뒷모습 보여드리고싶어서 많이 찍었더니 착샷이 좀 많아요 ^^ㅋ 혹시 착용했을때 흘러내리거나 불편해할까 걱정했는데 조임이 없어그런가 오히려 편안하게 잘 하고있네요 :) 넘넘 독특하게 생긴 이 꽃은 잉글리시 가든로즈 라고 해요 작약장미라고도 한대요. 제가 참고한 실사예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rida_flower/30115696274 입니다. 정말 독특하게 생겼져..ㅎㅎ 다알리아 꽃은 리본공예 하시는분들이라면 많이 아실거예요. 반제품으로 나오는 꽃모양 모티브들이 거의 다알리아 이름을 달고 나오더라구요. 요것도 다알리아 종류중 하나인데요 아마도 제가 참고한 사진은 활짝 펴기 직전 모습같아요. 실사보세요 실사출처는 http://cafe.naver.com/jcc6516/6576 입니다. 펴기 전 잎이 접힌 모습도 참 독특하지요 :) 그냥 원으로 대충 오리고 열처리 후 글루로 양쪽 살짝 접어 붙여주었네요. 어차피 접히는거라 잘 안보여서 대충 오려도 되니 편해요 ^^ 제라늄의 한 종류인 - 피코티핑크입니다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bebebyul?Redirect=Log&logNo=100201566506 예요. 넘 이쁘져...+.+ 어찌 꽃잎에 이렇게 테두리가 있을까요 ㅎㅎㅎ 제라늄도 종류가 많아요. 꽃들이 대부분 그런듯해요. 어찌만들어볼까 고민하다가 이젠 한참 커버린 조카가 울 첫째에게 물려준 싸인펜을 이용했어요 :) 딱이네요 히히 싸인펜으로 밑그림 그리고 재단하니 그냥재단하는것보다 오히려 더 편해요 ㅎㅎ 착용했을때 빛을 발하는 제라늄이네요 ㅎㅎ 제가 보기엔 정말 다 그꽃이 그꽃인데 꽃 좋아하시는분들은 딱 보면 아시더라구요.. 네 요건 작약입니다 ㅎㅎ 참고한 실사예요 색이 넘 유치해서 오히려 예쁜 작약이네요. 꽃술... 역시나 골지예요. 꽃술 표현하기엔 골지만한게 없네요. ㅎㅎ 작약 꽃이예요. 작약도 라넌큘러스 등등 처럼 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중에 제가 참고한 사진이예요. 작약꽃 출처예요 http://cychang2.blog.me/220029679521 화이트 다알리아라고해요. 색감도 넘 산뜻하고 풍성하니 참 이쁘지요 제가 참고한 실사예요 :) 출처는 http://blog.naver.com/kjk1314/150049886504 입니다 . 연노랑 원단이 있어서 화이트와 그라데이션으로 꽃잎을 만들어 붙여주었어요. 스카비오사라는 꽃이예요. 라넌큘러스와 함께 부케에도 많이 쓰인대요. 이젠 막 꽃 전문가같다요..ㅋㅋㅋ 실사 출처는 http://blog.naver.com/little_bs/10190024117 입니다. 아네모네 - 휠윈드 라고해요. 우리나라말로는 추명국 이라고 한대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bomyunny3 입니다. -거베라-라고해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fntint?Redirect=Log&logNo=220099177056 입니다. 일부러 옆으로 찍은 이유가 있어요... 제가 참고한 실사가 그렇거든요...ㅋㅋ 짠.. 만들땐 사실 좀 지겨워서 중간에 딴짓도 하고 그러는데요.. 완성하고 나면 넘 이뻐서 다음엔 어떤꽃을 만들까 검색하고 그러네요..ㅋㅋ 이름 한번 요상하지요..ㅎㅎ 벌개미취꽃이래요.. 실사예요 꽃 별로 안좋아하는 제가보기엔 다 그꽃이 그꽃.. 잎 많으면 다 국화같고 그러네요...ㅋㅋ 꽃술때매 고민좀 했네요.. 결국 서랍에서 십년넘게 방치되있던 십자수실까지 동원했어요.ㅎㅎㅎ 기법.... 같은거 아니구요..ㅋㅋ 그런거 몰라요. 그냥 바느질하고 마감할때 바늘에 돌돌말아 빼는 방법으로 작업했어요. 옆에 삐죽삐죽나온건 역시나 노가다... 골지리본 얇게오려 불질해주고 붙였어요. 얇은 원단이라 많이 무겁진않지만 -볼펜- 이라기보다는 볼펜기능까지 할수 있는 -소품- 이 더 적당할듯요 ㅋㅋ 백송이 조금 안돼요.. 이틀동안 모든걸 내려놓고 머리도 싹 비우고 작업했음요..;; 육아에 찌들어 시작한 취미생활이예요. :) 판매를 목적으로 작업한게 아닙니다.^^ 더 많은 악세서리와 과정이 궁금하신분들은 http://blog.naver.com/iamangelite 요기로 놀러오세요. 2758
원단으로 만든 꽃 소품과 악세서리
어제 낮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작업했는데도
완성 못하고
오늘... 조금 전에 완성했네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요것만 할수는 없는..
전.... 육아맘이니까요 ....ㅜㅜ
엄청 열씨미 만들었어요.ㅋㅋ
꽃이 총 50송이가 넘어요..;
색상 조합하면서도
혹 촌스럽게나오지않을까 조심스럽기도했구요...
다행히 만족스러운 작품이 완성되었네요.ㅎㅎㅎ
요즘 이래저래 바쁜척하느라
베베착샷 찍은지 오래된것같아서
크기도 가늠할겸
베베에게 주었어요.
이쁜 사진 기대하며..
아이뿌다~ 아이뿌다~ 추임새 넣어가며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는데....
....
갑자기....
아가...
대체 뭘보고 갑자기 겁에질린거니....-_ㅜ
엄마가 밤 꼴딱 새가며 만든건데...
기분이 안좋구나 -_ㅡ+
그냥 소품이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갔으니
감사한분께 선물용으로도 좋을듯해요.
요걸 보더니 울 큰아이 왈
올~ 이쁜데~~???
결혼같다 결혼!!
으..응... 부케같다는거지? ㅋㅋ
결혼같다니.... 큭... 귀여워라....ㅋㅋ
좀 더 네츄럴한 느낌의 화관을 만들고싶어서
스키니밴드나 헤어밴드는 안쓰고
리본 자체로만 작업해봤어요.
진초록은 92cm 정도구요
조금 옅은 초록색은 77cm로
두 리본길이가 약간 차이는 있었지만
그냥 중간부분만 맞춰 같이 작업했어요.
화관느낌으로 만든 요 밴드와 일반밴드와의 다른점은
모티브가 밴드 끝. 만나는 부분까지
달린다는 거지요.
뒷모습 보여드리고싶어서 많이 찍었더니
착샷이 좀 많아요 ^^ㅋ
혹시 착용했을때
흘러내리거나 불편해할까 걱정했는데
조임이 없어그런가
오히려 편안하게 잘 하고있네요 :)
넘넘 독특하게 생긴 이 꽃은 잉글리시 가든로즈 라고 해요
작약장미라고도 한대요.
제가 참고한 실사예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rida_flower/30115696274 입니다.
정말 독특하게 생겼져..ㅎㅎ
다알리아 꽃은 리본공예 하시는분들이라면 많이 아실거예요.
반제품으로 나오는 꽃모양 모티브들이 거의 다알리아 이름을 달고 나오더라구요.
요것도 다알리아 종류중 하나인데요
아마도 제가 참고한 사진은 활짝 펴기 직전 모습같아요.
실사보세요
실사출처는 http://cafe.naver.com/jcc6516/6576 입니다.
펴기 전 잎이 접힌 모습도
참 독특하지요 :)
그냥 원으로 대충 오리고 열처리 후 글루로 양쪽 살짝 접어 붙여주었네요.
어차피 접히는거라 잘 안보여서 대충 오려도 되니 편해요 ^^
제라늄의 한 종류인 - 피코티핑크입니다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bebebyul?Redirect=Log&logNo=100201566506 예요.
넘 이쁘져...+.+
어찌 꽃잎에 이렇게 테두리가 있을까요 ㅎㅎㅎ
제라늄도 종류가 많아요.
꽃들이 대부분 그런듯해요.
어찌만들어볼까 고민하다가
이젠 한참 커버린 조카가 울 첫째에게 물려준
싸인펜을 이용했어요 :)
딱이네요 히히
싸인펜으로 밑그림 그리고 재단하니
그냥재단하는것보다 오히려 더 편해요 ㅎㅎ
착용했을때 빛을 발하는
제라늄이네요 ㅎㅎ
제가 보기엔 정말 다 그꽃이 그꽃인데
꽃 좋아하시는분들은 딱 보면 아시더라구요..
네
요건 작약입니다 ㅎㅎ
참고한 실사예요
색이 넘 유치해서
오히려 예쁜 작약이네요.
꽃술...
역시나 골지예요.
꽃술 표현하기엔 골지만한게 없네요. ㅎㅎ
작약 꽃이예요.
작약도 라넌큘러스 등등 처럼 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중에 제가 참고한 사진이예요.
작약꽃 출처예요 http://cychang2.blog.me/220029679521
화이트 다알리아라고해요.
색감도 넘 산뜻하고
풍성하니 참 이쁘지요
제가 참고한 실사예요 :)
출처는 http://blog.naver.com/kjk1314/150049886504 입니다 .연노랑 원단이 있어서
화이트와 그라데이션으로 꽃잎을 만들어 붙여주었어요.
스카비오사라는 꽃이예요.
라넌큘러스와 함께 부케에도 많이 쓰인대요.
이젠 막 꽃 전문가같다요..ㅋㅋㅋ
실사 출처는 http://blog.naver.com/little_bs/10190024117 입니다.
아네모네 - 휠윈드 라고해요.
우리나라말로는 추명국 이라고 한대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bomyunny3 입니다.
-거베라-라고해요
실사출처는 http://blog.naver.com/fntint?Redirect=Log&logNo=220099177056 입니다.
일부러 옆으로 찍은 이유가 있어요...
제가 참고한 실사가 그렇거든요...ㅋㅋ
짠..
만들땐 사실 좀 지겨워서
중간에 딴짓도 하고 그러는데요..
완성하고 나면 넘 이뻐서
다음엔 어떤꽃을 만들까 검색하고 그러네요..ㅋㅋ
이름 한번 요상하지요..ㅎㅎ
벌개미취꽃이래요..
실사예요
꽃 별로 안좋아하는 제가보기엔
다 그꽃이 그꽃..
잎 많으면 다 국화같고 그러네요...ㅋㅋ
꽃술때매 고민좀 했네요..
결국 서랍에서 십년넘게 방치되있던 십자수실까지 동원했어요.ㅎㅎㅎ
기법.... 같은거 아니구요..ㅋㅋ
그런거 몰라요.
그냥 바느질하고 마감할때 바늘에 돌돌말아 빼는 방법으로 작업했어요.
옆에 삐죽삐죽나온건
역시나
노가다...
골지리본 얇게오려 불질해주고 붙였어요.
얇은 원단이라 많이 무겁진않지만
-볼펜- 이라기보다는
볼펜기능까지 할수 있는 -소품- 이 더 적당할듯요 ㅋㅋ
백송이 조금 안돼요..
이틀동안 모든걸 내려놓고
머리도 싹 비우고 작업했음요..;;
육아에 찌들어 시작한 취미생활이예요. :)
판매를 목적으로 작업한게 아닙니다.^^
더 많은 악세서리와 과정이 궁금하신분들은
http://blog.naver.com/iamangelite 요기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