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먹으려다 쪽팔린적..

짜장면집2008.09.17
조회562

전 청주에사는 16살 정xx군이구요

 

글솜씨없어도 이해좀요 ㅜㅜ

 

오늘게임하는데 배가고픈지라 친구한테

 

"야 탕수육맛잇는집 어디냐" 이러니까 친구가 "야 짜장면먹어 돈아깝게 병X인가" 이러는거에요..

 

"아시X 그럼내가 알아서 시켜쳐먹는다" "맘대로 병X아" 이러는거에요;

 

"야 탕수육 소가 얼마지?" "만원?그정도?" 그리곤 전화를햇습죠..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여자분이) " 네? 푸훗..."

 

"아.. 탕수육 소얼마에요 ㅜㅜ" 

 

"만원이요 XXXXXXXXXX로 배달해드릴게요" 전화끈고 친구한테 바로이얘길 햇죠..

 

"야 나쪽팔려서 죽는줄 자장면 소달라고 햇어 탕수육 소 달라고햇어야돼는데"

 

친구曰" 야 자장면소가 일반짜장아녀 ㅡㅡ 자장면대가 곱빼기고"

 

.... 순간 정신나간줄알앗어요 자장면도 소하고 대가잇나요?

 

톡한번올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