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주에사는 16살 정xx군이구요 글솜씨없어도 이해좀요 ㅜㅜ 오늘게임하는데 배가고픈지라 친구한테 "야 탕수육맛잇는집 어디냐" 이러니까 친구가 "야 짜장면먹어 돈아깝게 병X인가" 이러는거에요.. "아시X 그럼내가 알아서 시켜쳐먹는다" "맘대로 병X아" 이러는거에요; "야 탕수육 소가 얼마지?" "만원?그정도?" 그리곤 전화를햇습죠..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여자분이) " 네? 푸훗..." "아.. 탕수육 소얼마에요 ㅜㅜ" "만원이요 XXXXXXXXXX로 배달해드릴게요" 전화끈고 친구한테 바로이얘길 햇죠.. "야 나쪽팔려서 죽는줄 자장면 소달라고 햇어 탕수육 소 달라고햇어야돼는데" 친구曰" 야 자장면소가 일반짜장아녀 ㅡㅡ 자장면대가 곱빼기고" .... 순간 정신나간줄알앗어요 자장면도 소하고 대가잇나요? 톡한번올려주이소
탕수육먹으려다 쪽팔린적..
전 청주에사는 16살 정xx군이구요
글솜씨없어도 이해좀요 ㅜㅜ
오늘게임하는데 배가고픈지라 친구한테
"야 탕수육맛잇는집 어디냐" 이러니까 친구가 "야 짜장면먹어 돈아깝게 병X인가" 이러는거에요..
"아시X 그럼내가 알아서 시켜쳐먹는다" "맘대로 병X아" 이러는거에요;
"야 탕수육 소가 얼마지?" "만원?그정도?" 그리곤 전화를햇습죠..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거기 자장면소 얼마에요?"
(여자분이) " 네? 푸훗..."
"아.. 탕수육 소얼마에요 ㅜㅜ"
"만원이요 XXXXXXXXXX로 배달해드릴게요" 전화끈고 친구한테 바로이얘길 햇죠..
"야 나쪽팔려서 죽는줄 자장면 소달라고 햇어 탕수육 소 달라고햇어야돼는데"
친구曰" 야 자장면소가 일반짜장아녀 ㅡㅡ 자장면대가 곱빼기고"
.... 순간 정신나간줄알앗어요 자장면도 소하고 대가잇나요?
톡한번올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