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의 횡포 정말 억울합니다.

억울한고객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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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30일로 넘어가는 새벽

 

갑자기 전화 수발신 문자 수발신 데이터 이용이 어려울 정도로 1~2분 간격으로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답답했었고 다음날 일어나서 유플러스 통화품질 센터에 전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회사에 출근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휴대폰을 껐다켜도 유심을 제거했다가 다시 껴도 수없이 제품을 재 부팅해 봐도 되질 않는다. 민원을 제기 하니까 저희가 해 드릴수 있는건 모두 했습니다. 더 이상 도움드릴게 없습니다.

몇 번의 민원 제기 끝에 해드리면 안되는데 예외적으로 대리점 권한으로 할수 있는 인증초기화도 진행했지만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대리점 방문에서 유심테스트 후 문제가 없으시면 단말이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라고 답변과 통화품질상은 이상이 없으시고 대리점 방문을 통해서 유심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할것같다. 회사 생활하면서 안되는 휴대폰으로 활동하기란 참 힘들었고. 하루 종일 모든 일들이 엉키고 동료들의 전화기로 양해를 계속 구하고 수십번을 통화하고 전화 받는것도 화가 매우 났지만 퇴근하자마자 발걸음을 빨리 옮겨 유플러스 대리점을 방문 하였습니다.

 

유심테스트를 몇 번에 걸쳐 모든 방법을 동원해 확인해 보았지만 유심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단말기 이상이라곤 전혀 생각지도 않고 그 다음날 유플러스 측에 또 수차례 항의 전화를 했었고 제조사를 방문해 보라는 말에 단말기 문제 아니기만 해봐라 라는 심정으로 어렵게 점심시간을 빼서 식사도 안한채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해당기사에게 접수를 하고 오랬동안 기다렸지만 OS를 다시 깔아야할꺼같다. 이 부품을 갈아야 할 것 같다 하면서 원인을 찾은듯 했다지만 그게 원인이 아니었습니다.

다시 제 단말기는 똑같은 증상이 계속되었고 몇 번이나 계속되는 상황에 기사도 이건 단말기 문제가 아니라며 유심문제를 의심해보거나 통화품질에 문의를 해보란 식으로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럼 유플러스 측에 항의를 해야하니 단말기가 이상없다는 문서를 만들어 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해당 기사는 그런건 해드리기가 어렵고 원하시면 통화는 가능하다고 답변을 듣고 나왔습니다.

 

해결이 되지 않고 유플러스에 불만이 가득한 상태로 다시 회사에 복귀하려고 하는데 멀리 대리점이 보여서 시간이 없지만 이건 무조건 확실히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다시 한번 대리점 방문을 하였습니다. 유심테스트를 다시해본결과 유심은 정상이다 라는 판정을 받고 택시에 탔는데 회사에 들어간다고 연락하려하니 휴대폰에 모든 연락처를 해당기사가 안넣어주었습니다.

 

거기서 화는 더욱더 커져만 갔고 다녀온이후 수차례 유플러스측에 항의를 하였습니다. 도움드릴수있는게 왜 없냐 그러면 난 휴대폰 쓰지말란 얘기냐 유심도 이상없고 단말기도 이상없단다 누가지금 거짓말을하고 고객을 똥개훈련 시키듯이 이렇게 힘들게 하는거냐 강력하게 불만을 얘기했지만 그 어떤 조치도 받지 못했습니다.

해당 서비스 기사랑 통화연결을 해달라 요청하자 그렇게 할 수는 없다며 직접 114에 전화를 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말을 듣고 더욱더 화가났습니다.

 

당일 12월31일 이었기 때문에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 강릉으로 표를 예매해 놓은 상태였고 휴대폰을 사용하지못해서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때 딱 떠오른것이 그럼 임대폰을 해달라 요구를 했더니 그건 안된다 어렵다 얘기하였습니다. 강력하게 얘기하자 해드리겠다며 또 직영점을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강릉가려고 회사를 마친후 바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예매를 해 놓았는데 나보고 방문해서 서류 쓰고 가져가란 식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고 시간이 없으니 그럼 폰 돼게 해 달라 했더니 기사가 방문해서 송수신 상태를 해보겠다며 수차례 언급하여 해당기사가 방문하여 체크를 해 보았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계속적으로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항의를 했으나 똑같은 말만 반복하였고 결국 유플러스 에서 방문한 해당 기사가 직영점까지 데려다주어서 임대폰을 받고 예정대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도 못한채로 급박하게 버스에 탑승하니 뭐 이런경우가 다있나생각하며

 

진짜 두고보자 누구의 잘못인지 판명만 나기만 해봐라 라는 심정으로 어렵게 한해를 마감하였습니다. 1월1일 시정 이후 2일에 출근하여 삼성전자 서비스 본사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이런경우인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랬더니 답변은 아직 단말기 이상이라고 판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확신있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럼 단말기 고장이라고 판정이 났을때에는 어떻게 할꺼냐 라고 물었더니 그러면 회의를 통해서 한번 도움드릴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때가봐야 할것같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어디한번 끝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으로 삼성전자 서비스 해당기사한테 얘기했더니 그럼 2~3일정도 문제있는 단말기를 테스트해 보겠다라는 답변을 듣고 이번엔 누구의 잘못인지를 분명히 가릴 수 있겠구나 라는 심정으로 씩씩대며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서비스를 방문하였습니다.

 

휴대폰을 맡기고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수리한 내역서와 방문한 내역서를 뽑아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뽑아준것을 확인해 보니 그때서야 아 이게 단말기문제일 확률이 많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내가 삼성을 너무 믿고 있었구나. 왜 유플러스 통화품질 쪽이 문제라는 생각만 하고 왜 삼성쪽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내역을 보니 그때당시 전화 수발신과 문자 송수신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하지않은점 때문에 당일 방문한거 포함으로 5번이나 방문을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번과 동일 증상으로 서비스센터 모 지점을 방문하였으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것 같다며 초기화를 시키고 다시 어플이라던가 모든 것을 다시 깔아야하는 번거로운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동일 증상이 발생했을 때에는 정말 메인보드를 갈아야겠다며 나왔지만 얼마뒤 또 똑같은 증상이 발생되어 다시 재방문하여 바꾸지 않아도될 메인보드까지 유상으로 교체를 했으나 증상은 얼마후 똑같았습니다.

 

이사실을 알게된것은 이후 다른지점을 방문하여 해당기사가 전화 데이터 문자송수신이 안되는 것은 메인보드와는 상관이 없고 그 외 부품을 갈아야된다라는 얘기를 듣고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때당시는 화가 매우 났지만 고쳐진것 같은것에 만족해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또 되다가 똑같은 상황이 지금과 같이 생긴 것 이고 해당기사의 답변만 기다렸습니다.

 

이틀뒤 연락을 받았습니다. 고객님 고쳤으니 찾아가싶시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단말기 문제가 맞았단 얘기었고 여직 겪은 유플러스측에 항의를한 감정낭비와 온갖수모, 스트레스와 그동안 왔다갔다한 모든 시간할애 업무에 집중도 못하고 하루종일 엉킨 그 몇일 빨리 왔다갔다하려고 한 택시비 및 대중교통비 이모든 것들이 통화를 하면서 손발이떨리고 화가났습니다.

 

 죄송하다는 얘기없이 누가봐도 단말기 이상이었다라는 잘못을 회피하려고하는 듯한 말투와 거기 나보고 찾아가라고? 또방문을 해서 찾아가라고? 결국 메인보드를 교체했다며 찾아가라는 얘기었습니다. 또 새 메인보드로 교체해? 원인이나 찾아서 교체한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항의하여 다음날 해당 삼성전자 서비스 팀장과 전화연결을 약속받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다음날 점심시간에 해당서비스센터 팀장과 연결을 받았고 부득이하게 이런일이 벌어진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린다며 죄송하지만 저희가 도움드릴수있는 부분이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 그냥 일반적으로 고장나서 수리맡기고 찾아가는 사람이랑 똑같네요? 했더니 죄송합니다만 얘기할뿐 말도안되는 억지 예를 들며 얘기하길래 그에맞게끔 얘기했더니 그거와는 다르지않냐면서 내가보기엔 똑같아보이는데 죄송하다는 말밖에 하지를 않았습니다.

 

난 화가 풀리기는커녕 계속적으로 누적되어 점점 커져만 갔고 본사에 한번 요청해보라는 얘기를 듣고 본사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상담사를 연결하여 팀장까지 연결되어 통화를 했지만 무상수리해 드렸으면 되지 않냐며 예전에 고치지 않아도될 메인보드까지 교체했으면서 이런말을 하는게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역지사지로 바꿔놓고 생각해서 당신이 이런일 당하면 가만히 있게냐는 말에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이뿐만아니라 왔다갔다 불필요한 교통비. 시간, 정신적스트레서 에 대한 부분들은 상식적으로 산정할수 없을것 같다면서 서비스센터 방문을 위한 시간체크와 교통비조차도 증명할수 있는게 있어도 힘들다는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이래서 어찌 개인이 기업을 상대하느냔 말이 나오나 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대기업의 횡포와 각센터별 책임회피 부서별 책임회피 아주 놀고들 있군요.

 

서로 잘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서로 책임회피에 급급한 삼성전자 서비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겪은 온갖 수모는 공중에 떠있는건가요?

 

동일 고장으로 5회나 방문을 했으면서도 해당센터 기사들은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돈만받고 수리해주며 오라가라 이렇게 뻔뻔하게 나옵니다. 이런 서비스를 받기위해서 고객들은 삼성전자 서비스를 선택한 것일까요?

 

대게 삼성 휴대폰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기계의 우수성 보다는 서비스가 그나마 괜찮으니까 선택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억

울한 고객 또 다시 이런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또 삼성폰을 사용해야합니까? 단말기 문제라 생각지도 못하고 강력하게 항의한 유플러스는 또 어떻게 사용합니까? 상식적으로 단 1원의 보상도 해 주지 못하는 삼성전자 서비스 이젠 서비스라는 말도 떼어 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