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화장하는게 나쁜거임??

뿡빵싸우지망2015.01.10
조회835
[음슴체 주의]





일단 제목을 좀 저렇게 적었는데 이해해주길 바람.
난중삼인데
학교=쌩얼, (여름에는선크림)
시내= 메베( 혹은선크림), 파데,틴트, 쌍액,컨실러, (쉐딩,마스카라 )☜선택사항

이렇게 하는데 솔직히 화장안하는여자 하 는여자 안싸웠으면 좋겠음.
간간히 화장하는사람? 화장 얼마나해? 뭐 이렇게 글이 올라오는데 안 싸운걸 본 적이 없는거 같음.
“나암것도안바르는데내가 이상한거임ㅠ??”
이러는 사람 솔직히 속마음으로는 전혀 안이상하다는거 알고 있잖아. 당연히 화장안하는게 하는것 보다 좋지.한두번도 아니고 자기가 들은것도 있을탠대 솔직히좀..그럼.

뭐학생인데 화장해서 아니꼽다면 미안함.
근데 관자놀이까지 아라 그리거나 쥐잡아먹은 틴트 까지는몇몇 소수빼고는 안할꺼임.
그리고 왠만해선 틴트는 다하잔슴.
난 틴트만 해서 ㅋㅎ 화장안하는 뇨자임^^
그런 사람도 있던대 틴트도 엄연히 화장품이고 나쁜 물질들이 들어가 있음.

어쨌든 화장독 오르든 피부가 20대되서 썩든 결국 지자신한태 돌아오는데 솔직히 그런말 어른스럽게 적어 봤자 할 애들은 함. 그런걸로 안했다면 진작 안했지.
화장하는 사람 이중 세안도열심히하고.. 거의 지피부 소중히 대하고 있음.
그러니까 학생때 화장하는게 날라리다 발랑 까진뭐다
그런말은 자제해주었으면함.
술,담배,성관계는 당연히 청소년들의 금지해야되는 문화지만 화장은 그런제약이 없는데 누가 터치하는건 사생활침해 라고봄. 친구든 뭐든 그렇게 훈계했다가 기분 나쁜소리 들으면 들어야 된다생각함.
물론 학교안에서는 빼고. 쌤한태 혼나는건 당연하지만..


나도 화장하지만 진짜 가끔씩 가다 목이랑 둥둥 떠다니는 화장 본 적 있는데 그냥 그렇구나 넘기고 일일이 왜저래 에휴ㅉㅉ 징그러워 이러진 않음. 어쨋든 지가 뭘하든 지자유고 도시 한복판에서 깽판을 부리거나 총으로 다다다 사람을 쏴죽이지 않는 이상은 뭐라할 권리가 없다 생각함. 그러니까 화장하는 애들 보면 조용히 속으로만 생각 해주세용.

화장하는 사람은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거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자기만족을 위해 하는거고 화장하는 사람은 그냥 그상태가 좋으니까 또는 자신있으니까 안하는건데 선을 긋진 말아주셈.

이 글을 읽고도 못생긴년이 발악한다ㅉㅉ 화장하는 사람의 정신승리 , 학생이 발랑 까져션.. 에휴ㅋ 하는 사람있다면 말리진 않겠음. 지 가치관이 저런거고 평생 저렇게 앞뒤막혀서 살 애니까.
본론을 좀 벗어난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사이좋게 지내요.(찡긋)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다면 이해해주셈..
메모장에 적었다가 복붙하니까 갑자기 빽빽해 져서 일일이 띄어쓰기 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