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거 티 엄청 내고 본인도 그걸 잘 알고 잇는거 같은데 정작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거 같아요. 남들도 다 그런거 같다고하고.. 그 여자가 좀 이쁘거든요. 착해서 그런건지 제 톡 다 받아주고 친절하게 해줘서 그런지 마음을 못 끊겠어요. 어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남녀노소 다 안가리고 친절하고 잘 챙겨서 원래 성격 같기도 해요.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그냥 끊어버리긴 아쉽도 친구하면 마음을 못 버릴꺼 같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
저에게 관심없는 남자와 계속 친구로 남아야 할까요?
제가 좋아하는 거 티 엄청 내고 본인도 그걸 잘 알고 잇는거 같은데 정작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거 같아요.
남들도 다 그런거 같다고하고.. 그 여자가 좀 이쁘거든요.
착해서 그런건지 제 톡 다 받아주고 친절하게 해줘서 그런지 마음을 못 끊겠어요.
어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남녀노소 다 안가리고 친절하고 잘 챙겨서 원래 성격 같기도 해요.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그냥 끊어버리긴 아쉽도 친구하면 마음을 못 버릴꺼 같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