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그 이유는,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고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도 밖에 들 수 없기 때문이죠.그래서 돼지는 자의로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다고 합니다.그런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그때는 바로 '넘어 졌을 때' 라고 합니다.우리 삶에도 때론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하지만 넘어진다는 건다 이유가 있습니다.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파 봐야 자기 건강도 살피게 됩니다.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가정도 문제가 생김으로 상담도 하고 남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됩니다.겁 먹지 맙시다.넘어짐을...나의 모습이 때론 돼지를 닮아물질에...권력에...사람에...눈이 멀어그것만을 찾아 고개를 파묻고 땅만 파헤치고 있지는 않나반성해 봅니다.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서"넘어짐도 때론 감사입니다." 48
넘어짐이가져다준선물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고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도 밖에 들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돼지는 자의로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때는 바로 '넘어 졌을 때' 라고 합니다.
우리 삶에도 때론 넘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넘어진다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넘어져야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 봐야 자기 건강도 살피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가정도 문제가 생김으로 상담도 하고
남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겁 먹지 맙시다.
넘어짐을...
나의 모습이 때론 돼지를 닮아
물질에...
권력에...
사람에...
눈이 멀어
그것만을 찾아
고개를 파묻고 땅만 파헤치고 있지는 않나
반성해 봅니다.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넘어짐도 때론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