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점유율 13.3% 학생복 스쿨룩스 본사 만행에 대해서 하나 하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 본사에 일방적인 대리점 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1기 스쿨룩스 대리점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장사를 해 왔습니다. 토니안 사장 연예인 사장 타이틀로 신뢰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본사에 요청으로 300백만원/회당 대리점 주에서 지불하고 몇 차례 가게에서 토니안 싸인회를 진행 하며, 이른 새벽 집 앞에서 팬을 기다리며 줄서는 학생들과 차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토니안 팬클럽 회장까지도 가계에 와서 학생들의 싸인회를 돕고, 싸인회가 끝나면 학생들의 교복 예약을 받았습니다.본사에 주문을 진행 하였습니다. 시작은 희망으로 가득 했습니다.
허나 그 시작이 불행에 시초 였습니다….
2005년 2006년 스쿨룩스의 교복은 개학 하루 전에 도착하거나, 이미 개학 후 도착하는 바람에... 학생들의 예약 취소을 일일이 대응 하였고 불만 전화를 하나하나 대응 하며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05년06년 납품 지연된 물건을 바로 반품하려 했으나, 본사에서는 보유한 창고가 없다.. 07년이 되서야 물건을 본사에서 가져갖으며, 저희가 구입한 가격에 20%(일부 30%)에 정산이 되었습니다.
교복 시장 특성상 , 판매 시기를 놓친 교복을 대리점에 납품하는 것은 “유통기한이 넘은 우유를 배달해 오는 것과 같습니다”
본사에서 보내온 물건은 고스란히 재고로 쌓이고, 곧 바로 4억이 넘은 빚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10년 동안에 스쿨룩스 대리점 운영은 결국 05년 06년 본사 빚을 갚기 위한 다람쥐 쳇바퀴와 같은 세월이였습니다.
1기 초창기 대리점 주이다 보니 스쿨룩스 사장님과도 전화 통화도 하고 술도 마시며 교류가 있었고, 당시 영업 전무는 회사가 부도 날 것 같아 입금을 해 달라하여, 이미 투자한 인테리어 비용 및 재고도 있고 다른 선택이 없기에 적금을 깨고 대출도 받아서 본사에 입금했습니다. 본사가 살아야 나도 산다라는 신념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한 신념으로 매년 본사에 입금 또한 충실히 이행해 왔습니다.
작년 말 갑자기 등기로 날아온 “계약 해지 통보”
지역 센터장이 어느 날 오더니 나이도 많으신데 대리점을 그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내용증명으로 대리점 계약을 해지한다고 합니다.
대리점 계약은 1년 마다 8월에 갱신 됩니다. 8월에 본사에 발주를 했고, 9월에는 본사에서도 교복을 보내왔으므로, 당연히 계약이 연장 되었다 생각을 했습니다.
갑자기 대리점 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나니 .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일방적인 본사에 계약 해지 및 담보 경매 통보
가계에는 재고가 고스란히 쌓여 있고, 매달 지출되는 임대료 및 유지비./ 대출 이자 . . 생계는 더욱더 어려워져만 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수금을 체불하였다는 이유로 하나 밖에 없는 집을 법원 경매 통보를 받았습니다.
몇 차례 본사에 가서 사정사정하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물어도? 사장은 “두분은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분들입니다” “ 담당 영업에 지시를 했으니 잘 협의 하십시요” . 대답은 일괄 되었고, 회사로 부터 오는 답변은 스쿨룩스 법무부서와 대화를 하라는 내용 뿐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 많은 학생들이 찾아올텐데 뭐라고 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스쿨룩스 본사는 법무부서랑 얘기하라고만 하고 아무런 얘기도 없이 그저 돈 내놓으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계산을 해 봐도 채무가 없는데. . 뭘 더 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값질
시장 점유율 13.3% 학생복 스쿨룩스 본사 만행에 대해서 하나 하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 본사에 일방적인 대리점 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1기 스쿨룩스 대리점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장사를 해 왔습니다. 토니안 사장 연예인 사장 타이틀로 신뢰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본사에 요청으로 300백만원/회당 대리점 주에서 지불하고 몇 차례 가게에서 토니안 싸인회를 진행 하며, 이른 새벽 집 앞에서 팬을 기다리며 줄서는 학생들과 차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토니안 팬클럽 회장까지도 가계에 와서 학생들의 싸인회를 돕고, 싸인회가 끝나면 학생들의 교복 예약을 받았습니다.본사에 주문을 진행 하였습니다. 시작은 희망으로 가득 했습니다.
허나 그 시작이 불행에 시초 였습니다….
2005년 2006년 스쿨룩스의 교복은 개학 하루 전에 도착하거나, 이미 개학 후 도착하는 바람에... 학생들의 예약 취소을 일일이 대응 하였고 불만 전화를 하나하나 대응 하며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05년06년 납품 지연된 물건을 바로 반품하려 했으나, 본사에서는 보유한 창고가 없다.. 07년이 되서야 물건을 본사에서 가져갖으며, 저희가 구입한 가격에 20%(일부 30%)에 정산이 되었습니다.
교복 시장 특성상 , 판매 시기를 놓친 교복을 대리점에 납품하는 것은 “유통기한이 넘은 우유를 배달해 오는 것과 같습니다”
본사에서 보내온 물건은 고스란히 재고로 쌓이고, 곧 바로 4억이 넘은 빚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10년 동안에 스쿨룩스 대리점 운영은 결국 05년 06년 본사 빚을 갚기 위한 다람쥐 쳇바퀴와 같은 세월이였습니다.
1기 초창기 대리점 주이다 보니 스쿨룩스 사장님과도 전화 통화도 하고 술도 마시며 교류가 있었고, 당시 영업 전무는 회사가 부도 날 것 같아 입금을 해 달라하여, 이미 투자한 인테리어 비용 및 재고도 있고 다른 선택이 없기에 적금을 깨고 대출도 받아서 본사에 입금했습니다. 본사가 살아야 나도 산다라는 신념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한 신념으로 매년 본사에 입금 또한 충실히 이행해 왔습니다.
작년 말 갑자기 등기로 날아온 “계약 해지 통보”
지역 센터장이 어느 날 오더니 나이도 많으신데 대리점을 그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내용증명으로 대리점 계약을 해지한다고 합니다.
대리점 계약은 1년 마다 8월에 갱신 됩니다. 8월에 본사에 발주를 했고, 9월에는 본사에서도 교복을 보내왔으므로, 당연히 계약이 연장 되었다 생각을 했습니다.
갑자기 대리점 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나니 .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일방적인 본사에 계약 해지 및 담보 경매 통보
가계에는 재고가 고스란히 쌓여 있고, 매달 지출되는 임대료 및 유지비./ 대출 이자 . . 생계는 더욱더 어려워져만 가고 있습니다., 남은 미수금을 체불하였다는 이유로 하나 밖에 없는 집을 법원 경매 통보를 받았습니다.
몇 차례 본사에 가서 사정사정하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물어도? 사장은 “두분은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분들입니다” “ 담당 영업에 지시를 했으니 잘 협의 하십시요” . 대답은 일괄 되었고, 회사로 부터 오는 답변은 스쿨룩스 법무부서와 대화를 하라는 내용 뿐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 많은 학생들이 찾아올텐데 뭐라고 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스쿨룩스 본사는 법무부서랑 얘기하라고만 하고 아무런 얘기도 없이 그저 돈 내놓으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계산을 해 봐도 채무가 없는데. . 뭘 더 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같은 서민들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