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상황은 군대가기전 누나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독립도 한번해보고 서울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기에 고향에서 서울로올라와 누나자취방 근처 고시원에 방을 구하고 공부와 알바 연애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엊그제....학원에서 일하고온 누나를 마중나가 평소처럼 장난을치고 집으로 같이 들어와서피곤한마음에 그냥 바닥에 누워 이야기하면서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장난치고 오늘은 이런일 저런일 있었다며 서로의 하루근황을 이야기하고 누나에게 하고싶은일과 몇가지의 일정으로 알바를 자주빠지게 된다. 그럴바에는 그냥 알바를 그만두겠다 라고 말하였고, 누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알바그만두고 뭐할껀데 라며 물었고...저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진않아서 장난스레 그냥 공부도 하고~놀고~그래야지! 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누나가 갑자기 토라지더니...너 여기서 시간낭비하지말고 집으로돌아가...이러다가 결국 누나입에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참....싱숭생숭했습니다...사실 저희는 3번의 이별과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제가 정말 잘하겠다며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붙잡았습니다. 이번에도 붙잡고 싶어서 어떻게든 누나마음 돌리고싶어서 어제 칵테일바예약해놨다고 학원끝나고 거의.....어거지로 누나와 함께 그곳에 가서 묵묵부답한 누나와함꼐 칵테일을 마시는데 누나는 제3자(알바생)가 있어야 저랑 겨우 말을트더니 조금씩 조금씩 말을트며 웃기도했고 결국 저희는 ...술값내기 다트게임까지했습니다. 하지만...거기까지 제발 다시 만나자는 간절한 부름에 누나는 그것은 정말 싫더라고 하더군요....미안해...미안해 할때마다 니가 미안할껀 없다고하고....결국 약간 취하기도 했고 시간도 2시길래 누나의 집으로 향했습니다.집에서 저는....제발 돌아와달라고 애걸복걸했지만...누나는 결국 화를내며니가 이러는게 더 답답하다고 더 화나게 하는걸 모르냐며 그러더군요...그모습에 더이상 누나옆에 있을수가 없더군요.... 참 미련하고 어떻게보면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저는.나이도 어리고 사랑도 잘 모르며 건방진 저에게 있어서 그사람...참 감사하고 이번생에 있어서 두번다시 없을 사람이라고 장담하기에 더욱이 붙잡고싶어요. 어떻게....어떻게...무엇을 해야할까 고민고민하다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겨봅니다...눈물을 머금고 두서없이 글을써서 읽다가 금방 포기도하시는 분들이 분명계실테지만조그마한 조언이라도 얻을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글을써봅니다...
꼭 붙잡고 싶어요...
엊그제....학원에서 일하고온 누나를 마중나가 평소처럼 장난을치고 집으로 같이 들어와서피곤한마음에 그냥 바닥에 누워 이야기하면서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장난치고 오늘은 이런일 저런일 있었다며 서로의 하루근황을 이야기하고 누나에게 하고싶은일과 몇가지의 일정으로 알바를 자주빠지게 된다. 그럴바에는 그냥 알바를 그만두겠다 라고 말하였고, 누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알바그만두고 뭐할껀데 라며 물었고...저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진않아서 장난스레 그냥 공부도 하고~놀고~그래야지! 라고 하였습니다.그러자 누나가 갑자기 토라지더니...너 여기서 시간낭비하지말고 집으로돌아가...이러다가 결국 누나입에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참....싱숭생숭했습니다...사실 저희는 3번의 이별과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제가 정말 잘하겠다며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붙잡았습니다.
이번에도 붙잡고 싶어서 어떻게든 누나마음 돌리고싶어서 어제 칵테일바예약해놨다고 학원끝나고 거의.....어거지로 누나와 함께 그곳에 가서 묵묵부답한 누나와함꼐 칵테일을 마시는데 누나는 제3자(알바생)가 있어야 저랑 겨우 말을트더니 조금씩 조금씩 말을트며 웃기도했고 결국 저희는 ...술값내기 다트게임까지했습니다.
하지만...거기까지 제발 다시 만나자는 간절한 부름에 누나는 그것은 정말 싫더라고 하더군요....미안해...미안해 할때마다 니가 미안할껀 없다고하고....결국 약간 취하기도 했고 시간도 2시길래 누나의 집으로 향했습니다.집에서 저는....제발 돌아와달라고 애걸복걸했지만...누나는 결국 화를내며니가 이러는게 더 답답하다고 더 화나게 하는걸 모르냐며 그러더군요...그모습에 더이상 누나옆에 있을수가 없더군요....
참 미련하고 어떻게보면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저는.나이도 어리고 사랑도 잘 모르며 건방진 저에게 있어서 그사람...참 감사하고 이번생에 있어서 두번다시 없을 사람이라고 장담하기에 더욱이 붙잡고싶어요.
어떻게....어떻게...무엇을 해야할까 고민고민하다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겨봅니다...눈물을 머금고 두서없이 글을써서 읽다가 금방 포기도하시는 분들이 분명계실테지만조그마한 조언이라도 얻을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글을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