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사람들 들어와봐

ㅎㅎㅎ2015.01.11
조회623

나 올해 20살된 새내기임!

인서울 부모님이 자랑할 만한 대학도 합격하고 방금까지 친구들이랑 씬나게 놀았음!

그런데 우연히 나 중학교때 못생겼다고 욕하고 괴롭혔던 무리애들 만났다ㅋㅋㅋㅋㅋㅋ

나복도만 지나가면 남자들이 못생긴 냄새난다고하고 모르는 일진같은 애들도 와서 욕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수시 붙고 죽을정도로 운동하고 죽지않을만큼 먹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마라인? 정리하고 그 뺑뺑이 안경도 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눈큰데 살빼서 더커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피부관리 받고 전신경락 받고

솔직히 나 스스로 예뻐지고 싶기도 했지만 그랬던 애들한테 보여주고 싶기도 했음..

그런데 기회가 이렇게 빨리올줄은 몰랐다ㅋㅋㅋㅋ

못알아보더라ㅋㅋㅋㅋㅋ내친구한테 나 누구냐고 치근덕까지 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친구도 어이가없어서 '얘 이00 이잖아 니가 그렇게 괴롭히고 왜 못알아봐?' 하는데 조카 통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무리애들 훑어보고 걔네한테 한마디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할 가치가 없는 양아치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그 백수같은 추리닝에 여자애들은 화떡하고 아르바이트 얘기 하고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너무통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쁘다고 해도됨 그런데 내가 당한게 너무 많아서 안통쾌 할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남자애가 나한테 진짜 용됬다고 해서 내가 왜 남의테이블와서 용찾고 난리냐고 니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 좀 화나보였는데 예전같았으면 난 진짜 싸대기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학생분들....외모때문에 나쁜일을 당하는분들....

조금만 열심히 살면 인생 뒤집는건 한순간입니다....저도 이렇게 됬는데 여러분들은 더욱 이렇게 될 수 있음!!!!!!!

진짜 지금 막 상처받는거에 흔들리지마세요, 분명히 그런 쓰레기같은 애들은 뿌린만큼 거둡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걔네들  할거없으니까 판도 할거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

니네들이 이글 봤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쌍욕하고 싶으면 마음대로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제발 거울좀 보고 너 스스로한테 떳떳한지 생각해봐....그리고 니 아들딸은 너네들처럼 키우지 마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