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합격해서 다음주부터 오라는데,
지금 고민입니다.
구직활동 어렵긴하지만 조금 더 면접도보고
해왔던 사무직쪽으로 가고싶기도하고..
공부도 종종하고싶은데.
집에서도 품질이든 뭐든 공장아니냐고
엄청 반대하고있고
거기서 일이년하다나옴 나이는 더많아지는데
취업 어떡할거냐 하거든요..
그리고 공장이란곳 텃세도 있다들었고;
전 기숙사 공동생활은 좀 그래서
일단은 왔다갔다해볼까하지만..
그것도 힘들겟죠? 삼교대란게 쉬는날의 개념이 아니라고 들어서..
잔업이나 특근때문에
한달에도 두세번만 쉬는것 같고...
그런거에비하면 돈도 엄청잘버는건 아닌듯해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요-
그리고 방진복인가?그거입고하는게
뭐 몸에안좋고 그렇나요?
생산보단 품질이 나아보이긴하던데 잘몰라서요.
우선은 일년정도만 해볼생각이엇는데
그러다봄 머리가 정말 더 굳게될까요??
그리고 반도체쪽품질쪽은 일하는게어떤지..
텃세나근무환경 이런건 어떤지궁금해요.
그쪽일 오래하면 미래나 비젼은어떤지도..
(돈버는것 말고도요)
우선 부모님 반대때문에, 그리고 저도 다른면접으로
출근할지는 결정못했거든요..
반도체 생산직 합격했습니다만..
안녕하세요?
얼마전 취업과면접 게시판에
스물아홉된 여자백수인데 막막하다는글을 올리고
톡커들의 선택인가 올라서
조언을받았던 사람이에요^^
글보고 힘도많이 얻었어요..
이번엔 모바일이라 작성한거라서
혹시 보는데 불편함있어도 양해부탁드려요.
음.. 아무튼 그래서 전 지금..구직활동중이지만
아직까지
현재된곳은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영업직과 반도체공장 생산직입니다.
거기서 QC인가? 생산된걸 검사하는
품질쪽으로 가는거고..
기숙사도있구요 3조3교대 정규직이라합니다.
급여는 상여가 나눠져나오지만
연봉2700정도는 되는거로 들었어요.
여기 합격해서 다음주부터 오라는데,
지금 고민입니다.
구직활동 어렵긴하지만 조금 더 면접도보고
해왔던 사무직쪽으로 가고싶기도하고..
공부도 종종하고싶은데.
집에서도 품질이든 뭐든 공장아니냐고
엄청 반대하고있고
거기서 일이년하다나옴 나이는 더많아지는데
취업 어떡할거냐 하거든요..
그리고 공장이란곳 텃세도 있다들었고;
전 기숙사 공동생활은 좀 그래서
일단은 왔다갔다해볼까하지만..
그것도 힘들겟죠? 삼교대란게 쉬는날의 개념이 아니라고 들어서..
잔업이나 특근때문에
한달에도 두세번만 쉬는것 같고...
그런거에비하면 돈도 엄청잘버는건 아닌듯해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요-
그리고 방진복인가?그거입고하는게
뭐 몸에안좋고 그렇나요?
생산보단 품질이 나아보이긴하던데 잘몰라서요.
우선은 일년정도만 해볼생각이엇는데
그러다봄 머리가 정말 더 굳게될까요??
그리고 반도체쪽품질쪽은 일하는게어떤지..
텃세나근무환경 이런건 어떤지궁금해요.
그쪽일 오래하면 미래나 비젼은어떤지도..
(돈버는것 말고도요)
우선 부모님 반대때문에, 그리고 저도 다른면접으로
출근할지는 결정못했거든요..
처음 지원해본곳이라 궁금한게많은데
조언좀 또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