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 남친은34살 입니다.
남친과는 이제 곧 1년 정도 되었구요.
남친이 나이가 있다보니 사귀고 얼마 안되서부터 결혼 얘기를 계속 해왔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어리고 올해부터 일을 하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능력이 없어 아직은 이른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문제는 제가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고 두 분다 지금은 재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함께 살다가 아버지가 재혼해서 따로 나가 살게 되면서 친할머니와 지내고 있구요..
그런데 처음에는 남자친구와 정말 많이 싸웠기 때문에 저희가 오래 못갈 것 같아서 집안얘기를 안해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사이가 점점 진지해질수록 고민이 됩니다.
그 동안 남자친구 아버님은 1번 정도 뵙었고 남자친구 또한 부모님께서 이혼하셨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결혼은 몇 년 정도 후에 하겠지만 지금 말하는 것도 너무 늦은 것 같아 남자친구가 배신감이 들 것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도 곧 저희 부모님께 간단하게 인사 정도만 드린다고 하는데 어쩌죠..ㅠㅠ
집안사정은 언제 쯤 말하는게 좋은가요
남친과는 이제 곧 1년 정도 되었구요.
남친이 나이가 있다보니 사귀고 얼마 안되서부터 결혼 얘기를 계속 해왔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어리고 올해부터 일을 하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능력이 없어 아직은 이른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문제는 제가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고 두 분다 지금은 재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함께 살다가 아버지가 재혼해서 따로 나가 살게 되면서 친할머니와 지내고 있구요..
그런데 처음에는 남자친구와 정말 많이 싸웠기 때문에 저희가 오래 못갈 것 같아서 집안얘기를 안해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사이가 점점 진지해질수록 고민이 됩니다.
그 동안 남자친구 아버님은 1번 정도 뵙었고 남자친구 또한 부모님께서 이혼하셨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결혼은 몇 년 정도 후에 하겠지만 지금 말하는 것도 너무 늦은 것 같아 남자친구가 배신감이 들 것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도 곧 저희 부모님께 간단하게 인사 정도만 드린다고 하는데 어쩌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