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말슴드리겠습니다. 그녀를 올해초 알게되었구. 반년동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사귀자는말에 사귀면서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지만, 저는 바보같이. 네 정말 바보같이 나중에 상처받는게 두려울까봐. 마음을 조금밖에 안열었어요. 네.. 정말 바보같이 헤어질 미래를 먼저 생각한거죠. 결국 저는 그녀를 못 믿었는지. 집착을하게 됐구요. 구속도 하게 됐습니다. 항상 그녀를 아프게만 했어요. 결국 그녀가 마음을 닫을때쯤. 저는 반대로 마음을 열어놨네요. 정말 26년만에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정을 주게돼었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지쳤는지 그녀가 헤어짐을 고하더군요. 네. 저는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한달 반정도 됐습니다. 헤어지자마자 3일만에 제가 연락해서 한번 매달려봤지만. 차갑게 대하더군요. 결국 4박5일동안 오바이트만하고, 물만먹고, 살은 7키로 빠지고. 저는 한달동안 폐인처럼 지냈죠. 물론 지금도 불면증과,우울증으로 폐인입니다. 계속 연락하고싶었지만, 사람이라는게 계속 귀찮게 연락할수록 점점 더 멀어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사람은 왜 이럴까요? 정말 저는 바보천치 였나봅니다. 몸으로 겪고 나서 후회하고 반성할까요? 왜 있을때 잘하란말이 있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뭔지. 믿음이 뭔지. 인격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사실. 이모든것을 제가 그녀에게 배우고 실연당하였네요, 내일 아침에 전화해서 한번 만날까합니다. 그리곤 제 진심을 전하고싶습니다. "너한테 배운사랑 너한테 돌려주고싶었어." "오빠에게 단 1%의 신뢰가 있다면 한번만 믿어주겠니?" 다시 잘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잘될거같습니다. 그녀도 많이 힘들어하고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자존심 따윈 내팽겨쳐 버리고 마음가는대로, 후회없이 한가닥 남은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으로 매달려보고싶습니다. 그녀때문에 사랑이란걸 뒤늦게 배웠고, 믿음이란걸 배웠습니다. 지난과오를 반성하고 개과천선하여 그녀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정성을 다해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습니다. 설령 훗날 그녀가 다시 저를 차서 제가 또 실연당하고 더 힘들어 할지라도 각오하고 매달려볼 심정입니다. 과연 잘될수있을까요..? 솔직히.. 다른말보다.. 긍정적인 리플 기대하겠습니다.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감사합니다.(__)
그녀.. 내일 매달릴겁니다.. 잡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6살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말슴드리겠습니다.
그녀를 올해초 알게되었구.
반년동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사귀자는말에 사귀면서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지만,
저는 바보같이.
네 정말 바보같이 나중에 상처받는게 두려울까봐. 마음을 조금밖에 안열었어요.
네.. 정말 바보같이 헤어질 미래를 먼저 생각한거죠.
결국 저는 그녀를 못 믿었는지. 집착을하게 됐구요.
구속도 하게 됐습니다.
항상 그녀를 아프게만 했어요.
결국 그녀가 마음을 닫을때쯤.
저는 반대로 마음을 열어놨네요.
정말 26년만에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정을 주게돼었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지쳤는지 그녀가 헤어짐을 고하더군요.
네. 저는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헤어진지 한달 반정도 됐습니다.
헤어지자마자 3일만에 제가 연락해서 한번 매달려봤지만.
차갑게 대하더군요.
결국 4박5일동안 오바이트만하고, 물만먹고, 살은 7키로 빠지고.
저는 한달동안 폐인처럼 지냈죠.
물론 지금도 불면증과,우울증으로 폐인입니다.
계속 연락하고싶었지만,
사람이라는게 계속 귀찮게 연락할수록 점점 더 멀어진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사람은 왜 이럴까요?
정말 저는 바보천치 였나봅니다.
몸으로 겪고 나서 후회하고 반성할까요?
왜 있을때 잘하란말이 있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뭔지.
믿음이 뭔지.
인격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사실.
이모든것을 제가 그녀에게 배우고 실연당하였네요,
내일 아침에 전화해서 한번 만날까합니다.
그리곤 제 진심을 전하고싶습니다.
"너한테 배운사랑 너한테 돌려주고싶었어."
"오빠에게 단 1%의 신뢰가 있다면 한번만 믿어주겠니?"
다시 잘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잘될거같습니다.
그녀도 많이 힘들어하고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정말 마지막으로
자존심 따윈 내팽겨쳐 버리고
마음가는대로, 후회없이
한가닥 남은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으로 매달려보고싶습니다.
그녀때문에
사랑이란걸 뒤늦게 배웠고,
믿음이란걸 배웠습니다.
지난과오를 반성하고 개과천선하여
그녀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정성을 다해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습니다.
설령 훗날 그녀가 다시 저를 차서 제가 또 실연당하고
더 힘들어 할지라도 각오하고 매달려볼 심정입니다.
과연 잘될수있을까요..?
솔직히..
다른말보다..
긍정적인 리플 기대하겠습니다.
용기를 복돋아주세요.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