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듣고 싶어요 그냥 말그대로 위로가..

허망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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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글이 제 생에 이 곳에 올리는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요.

말 그대로.. 누군가에게 위로의 한마디가 듣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힘든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제부터 복잡한 문제들로 비롯된.

제가 이 글을 쓰게 된건 그냥, 힘내. 라는 말이 듣고 싶어서요.

제가 위로받고 싶은 이야기는 저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요..

주위에게 도움을 받고 싶지만, 상황도 여건도 되지 않아 이 글을 씁니다.

단 한분이라도 좋으니 그냥,

힘내, 니가 힘들어 하는 그 일들이 모두 잘 풀릴테니. 더 힘내고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라고. 니가 틀리지 않았다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