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 여자애 진짜 노답;;

20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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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학원을갔는데 친하진않은데 말 몇번 해본 여자애가 나한테 "아 ㅅㅂ ㅇㅇ아 개짜증나ㅜㅜㅜㅜ"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이랬는데 걔가 "아 할매년이 잘때 내옆에 누워서 내 가슴 개만지고 우리 똥강아지가 이제 여자구나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짱나네 ㅅㅂ 변태도아니고ㅜㅜㅜ 그리고 나 원래여잔데ㅋㅂㅅ" 이러는거임; 진짜 속으로 개노답이라 생각함 그래서 내가" 니를사랑하니까 할머니가 그럴수도있지" 이랬음 근데 걔가 "ㅁㅊ뭐래..." 이러고 그냥 감 다른애들한테도 지얘기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노답아닌가요... 손녀를 사랑스럽고 귀엽게생각하는 할머니들은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걔는 할머니한테 ㅅㅂ년 ㅂㅅ년 ㅁㅊㅅㅂ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제발 커서 이부분에대해 반성좀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