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된 동생이 있는데그 때 좋아했던 감정이 있다가 그냥 스치듯 끝나서이번에 정말 잘해보고 싶은마음에 하다가너무 마음만 앞서서 제가 왕부담만 줘서그 동생이 많이 부담스러워하고카톡으로 개강하면 정말 바빠서 남자친구 안사귀고너무 부담스럽다고 친구를 끊고 차단을 했어요.정말 잘해보고 싶은데그래서 제가 생각한게일단 그 부담감을 없애고 싶고그 동생이 유아교육과라 그래서제가 일하는곳에서 키덜드 하비 엑스포 이 관람 티켓을 받았거든요.유아교육과 졸업한 친구들 말로는 가면 도움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 전시회를 같이가면 좋겠지만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친구랑 같이가려고 티켓을 주려하거든요.이렇게 다시 말꼬리를 트고 싶은데 이 것 조차 부담일까요?5년만에 만나서 이틀정도 매세지로 실컷 연락하다가 이렇게 지금 끊긴 상태인데5일 후 쯤에 전화해서 위에 글처럼 이런이런게 있다 이렇게 말하려고하는데괜찮을까요?팁좀 알려주세요 연애고수님들 여성 분 들 ㅠㅠ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된 동생이 있는데
그 때 좋아했던 감정이 있다가 그냥 스치듯 끝나서
이번에 정말 잘해보고 싶은마음에 하다가
너무 마음만 앞서서 제가 왕부담만 줘서
그 동생이 많이 부담스러워하고
카톡으로 개강하면 정말 바빠서 남자친구 안사귀고
너무 부담스럽다고 친구를 끊고 차단을 했어요.
정말 잘해보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일단 그 부담감을 없애고 싶고
그 동생이 유아교육과라 그래서
제가 일하는곳에서 키덜드 하비 엑스포 이 관람 티켓을 받았거든요.
유아교육과 졸업한 친구들 말로는 가면 도움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전시회를 같이가면 좋겠지만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
친구랑 같이가려고 티켓을 주려하거든요.
이렇게 다시 말꼬리를 트고 싶은데 이 것 조차 부담일까요?
5년만에 만나서 이틀정도 매세지로 실컷 연락하다가 이렇게 지금 끊긴 상태인데
5일 후 쯤에 전화해서 위에 글처럼 이런이런게 있다 이렇게 말하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팁좀 알려주세요 연애고수님들 여성 분 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