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만큼 참았다.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아무리생각해도 난 너없이는 안되겠다. 너한테 그 ㄱㅇㅅ 동아리 선배가 치근덕거리는거 명분이 없어서 참고있었을뿐이야 오늘도 말하려던거 그새끼가 갑자기 전화해서 끊겼지만 니생각밖에 안나고 너만 보이고 네 말만 들린다 내일보자 사랑한다 김선주3
고백하러갑니다.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아무리생각해도 난 너없이는 안되겠다.
너한테 그 ㄱㅇㅅ 동아리 선배가 치근덕거리는거
명분이 없어서 참고있었을뿐이야
오늘도 말하려던거 그새끼가 갑자기 전화해서 끊겼지만
니생각밖에 안나고 너만 보이고 네 말만 들린다
내일보자 사랑한다 김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