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귀신을 직접 본 경험담이 유난히 많은데..
연예계에서는 연기를 아무리 못하는 여배우라도 술집 여인의 역할과 무당의 역할은 잘 소화해 낸다는 얘기가 있다
그 이유는 연예인, 화류계 종사자, 무당 이 세 가지 직업에 필요한 '끼'라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
실제로 연예계에서는 녹음실이나 영화 현상실에서 귀신을 보는 사례가 많다던데..
지금부터 유명한 스타들의 기이한 경험담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1997년에 발매한 애원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 찍힌 한 여성의 모습
기관사 외에는 그 누구도 없어야 할 자리에 낯선 여자의 모습이 뮤직비디오에 같이 촬영된 것
당시 모 방송에서는 뮤비 속 여인의 정체를 밝혀 내기 위해 지하철 장면을 촬영한 광나루역 근처를 수소문 했었다
그 결과 광나루 역 근처에서 한 여성이 자살을 한 사례가 있었고
뮤비 속 여인과 자살한 여성의 모습이 흡사하다는 것을 결론으로 방송을 마무리 했다
좌)자살한 여인 우)뮤비 속 여인
그때 당시의 연예계에서는 귀신을 보거나 음반에 귀신의 목소리가 녹음 되면 작품이 대박이 난다는 속설이 있었기 때문에 합성이라는 소문도 돌았지만
촬영을 했을 당시에는 필름으로 작업을 했기 때문에 합성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한다
두 번째
개그콘서트 방송 중 녹음 된 굵은 여성의 목소리
3인3색이라는 코너의 여자 개그우먼이 대사를 마친 후 저음의 목소리로 '그렇구나'라고 하는 음성이 실제 방송으로 나갔다고 한다
괴담 그 세 번째 로엔 엔터테이먼트 소속사 연예인들에게 자주 목격 되는 귀신
로엔 엔터테인먼트의 아이유 역시도 이상한 경험을 꽤 여러번 했다고 한다 그날은 유난히 기분이 안 좋았던 날이었다고 한다 타이틀 곡 준비로 이민수 작곡가와 작은 다툼이 생겨 녹음실을 나온 아이유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복도를 걸어가고 있던 도중 엔지니어로부터 나이가 많은 이민수 작곡가에게 나중에 꼭 사과를 하라는 꾸지람을 듣고 있었다고 한다
엔지니어의 옆엔 매니저가 있었고 매니저는 엔지니어가 아이유에게 꾸짖는 말에 맞다는 듯이 계속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고 한다
엔지니어의 말에 너무 수긍을 하는 매니저의 모습에 아이유는 속으로 얄밉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매니저가 녹음실로 들어가 버렸고
'어? 날 놀리나?'라는 생각으로 매니저를 따라 녹음실로 다시 들어갔지만 매니저는 녹음실 안에 없었다고 한다
아이유는 복도에 다시 나가 엔지니어에게
"오빠, 매니저 오빠가 녹음실로 들어갔는데 없어졌어."라고 하자
"아 뭐래, 또 왜그래.."
"아니 우리랑 얘기하다가 녹음실로 들어 갔잖아"
"무슨 소리야 처음부터 우리 둘 밖에 없었어.."라고 했고
당황한 아이유가 밖에 나가 매니저를 찾았지만 매니저는 전혀 다른 건물에서 나왔다고
또 다른 일화로는 아이유가 좋은 날 1집 앨범을 준비하고 때에 있었 던 일이다
당시 숙소에서 생활을 했던 아이유는 가끔 숙소에 정말 잘생긴(원빈을 닮은) 귀신이 나타나 꼬옥 끌어 안아주기도 하고 이쁘다고 해주며 마음을 설레게 했다고 한다
아이유의 1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나 혼자 있는 방'이란 곡은 실제 숙소에 자주 찾아왔던 남자 귀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곡
그때 아이유가 생활을 하던 그 숙소는 현재 써니힐이란 그룹이 생활하고 있는데 써니힐 역시 아이유가 본 남자 귀신과 똑같은 귀신을 자주 본다고
아이유 뿐만 아니라 아까 언급 했던 같은 소속사인 써니힐 역시 아이유가 매니저를 봤다는 그 녹음실에서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Midnight Circus'라는 곡을 녹음 할 당시 아이유와 같은 녹음실을 썼던 써니힐
녹음실의 전원이 다 꺼져 있던 스피커에서 'Midnight Circus'의 전주가 흘러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마지막 네 번째 영화 4인용 식탁 속 귀신
이 장면을 촬영 할 당시 어린이 두명만이 지하철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촬영 때문에 아무도 타지 않은 지하철 안에 의문의 패딩 입은 아저씨가 찍혔다고..
일본에서 처음 시사회를 했을 당시 의문의 패딩입은 아저씨를 발견한 관객이 너무 놀라 3주 동안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고 한다
연예인들은 공포영화를 촬영 할 때면 이상한 현상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과연 연예인들은 정말로 귀신을 본 것일까?
페북펌
유독 연예인들에게만 자주 보이는 것
매년 여름이 되면
들려오는 연예인들의 무서운 경험담
경험담이 유난히 많은데..
여배우라도 술집 여인의 역할과 무당의 역할은
잘 소화해 낸다는 얘기가 있다
이 세 가지 직업에 필요한 '끼'라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
영화 현상실에서 귀신을 보는 사례가 많다던데..
시작합니다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1997년에 발매한 애원이라는 곡의뮤직비디오에 찍힌 한 여성의 모습
낯선 여자의 모습이 뮤직비디오에 같이 촬영된 것 당시 모 방송에서는 뮤비 속 여인의 정체를
밝혀 내기 위해 지하철 장면을 촬영한
광나루역 근처를 수소문 했었다
그 결과
광나루 역 근처에서 한 여성이
자살을 한 사례가 있었고
뮤비 속 여인과 자살한 여성의 모습이
흡사하다는 것을 결론으로
방송을 마무리 했다
음반에 귀신의 목소리가 녹음 되면 작품이
대박이 난다는 속설이 있었기 때문에
합성이라는 소문도 돌았지만
작업을 했기 때문에 합성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한다
굵은 여성의 목소리
3인3색이라는 코너의 여자 개그우먼이대사를 마친 후 저음의 목소리로
'그렇구나'라고 하는 음성이 실제 방송으로
나갔다고 한다
로엔 엔터테이먼트
소속사 연예인들에게 자주 목격 되는 귀신
이상한 경험을 꽤 여러번 했다고 한다
그날은
유난히 기분이 안 좋았던 날이었다고 한다
타이틀 곡 준비로 이민수 작곡가와 작은
다툼이 생겨 녹음실을 나온 아이유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복도를 걸어가고 있던 도중 엔지니어로부터
나이가 많은 이민수 작곡가에게 나중에 꼭
사과를 하라는 꾸지람을 듣고 있었다고 한다
엔지니어의 옆엔 매니저가 있었고
매니저는 엔지니어가 아이유에게
꾸짖는 말에 맞다는 듯이
계속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고 한다
엔지니어의 말에 너무 수긍을 하는
매니저의 모습에 아이유는 속으로
얄밉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매니저가
녹음실로 들어가 버렸고
'어? 날 놀리나?'라는 생각으로 매니저를
따라 녹음실로 다시 들어갔지만 매니저는
녹음실 안에 없었다고 한다
아이유는 복도에 다시 나가 엔지니어에게
"오빠, 매니저 오빠가
녹음실로 들어갔는데 없어졌어."라고 하자
"아 뭐래, 또 왜그래.."
"아니 우리랑 얘기하다가 녹음실로 들어 갔잖아"
"무슨 소리야
처음부터 우리 둘 밖에 없었어.."라고 했고
당황한 아이유가 밖에 나가
매니저를 찾았지만
매니저는 전혀 다른 건물에서 나왔다고
1집 앨범을 준비하고 때에 있었 던 일이다
숙소에 정말 잘생긴(원빈을 닮은) 귀신이
나타나 꼬옥 끌어 안아주기도 하고
이쁘다고 해주며 마음을 설레게 했다고 한다
'나 혼자 있는 방'이란 곡은 실제 숙소에 자주
찾아왔던 남자 귀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곡
현재 써니힐이란 그룹이 생활하고 있는데
써니힐 역시 아이유가 본 남자 귀신과 똑같은
귀신을 자주 본다고
같은 소속사인 써니힐 역시 아이유가
매니저를 봤다는 그 녹음실에서
이상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아이유와 같은 녹음실을 썼던 써니힐
'Midnight Circus'의 전주가 흘러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지하철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의문의 패딩 입은 아저씨가 찍혔다고..
의문의 패딩입은 아저씨를 발견한
관객이 너무 놀라 3주 동안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고 한다
이상한 현상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페북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