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뽁뽁이 신발 보고 .. 생각이 많아져서 핸드폰으로 지나가며 남겨봅니다 저는 기혼자도 아니고 27살에 아이를 좋아라하는 사람도 아닌데요 그냥 문득 어느날 남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옛날엔 애들이 갑자기 쉬 매려우면 물통이나 캔 같은 곳에 쉬를 시켰는데 요새 그러면 개념 없다 매장 당하겠지? 그 말을 듣는데 순간 저도 그때를 생각하니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던 것 같아요 그냥 좀 너무 야박해진 세상이 된 것 같기는 해요 모두의 문제겠죠 .. 나중에 결혼하고 애도 낳을 건데 괜히 애도 낳기 싫어지는 생각도 불현듯 드네요 ㅎ 넋두리입니다. 우리가 정을 많이 잊은 것 같아서요228
아이 엄마는 죄인
저는 기혼자도 아니고 27살에 아이를 좋아라하는 사람도 아닌데요
그냥 문득 어느날 남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옛날엔 애들이 갑자기 쉬 매려우면 물통이나 캔 같은 곳에
쉬를 시켰는데 요새 그러면 개념 없다 매장 당하겠지?
그 말을 듣는데 순간 저도 그때를 생각하니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던 것 같아요
그냥 좀 너무 야박해진 세상이 된 것 같기는 해요
모두의 문제겠죠 ..
나중에 결혼하고 애도 낳을 건데
괜히 애도 낳기 싫어지는 생각도 불현듯 드네요 ㅎ
넋두리입니다. 우리가 정을 많이 잊은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