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33 되는 고민남입니다. 편입으로 늦게 대학들어가는 바람에 요즘 사는 것 같지가 않네요. 직장다닐때가 더 좋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빚은 없지만 모아둔돈은 잠깐 공부한다고 다써버리고 연애는 눈이 높아서 안될때 있고 남친있는애 괜히 헛우물 파다 안되고 참 여자의 인연이 없는것도 이렇게 없나 할 정도로 잘 안되더군요. 나쁜짓 하고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제 장가도 가야하는데 모솔이구요. 대학들어간건 학력도 따고 스펙때문에 들어갔네요.
방학인데 알바를 시작하려는데 이유는 여친사귀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워낙 주위에 여자만날 기회가 없어서요. 주위에서 여자 만나려면 직접 찾아나서는게 낫다고 해서
근데 학생이다 보니 아니면 그시간에 스펙공부를 하는게 나을까요? 주어진 시간은 별로 없고 혼기는 지나가니 참 막막하네요. 조언좀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가질 다할수는 없으니 발만 동동구르네요
30대 공부와 연애가 큰 문제네요
올해33 되는 고민남입니다. 편입으로 늦게 대학들어가는 바람에 요즘 사는 것 같지가 않네요. 직장다닐때가 더 좋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빚은 없지만 모아둔돈은 잠깐 공부한다고 다써버리고 연애는 눈이 높아서 안될때 있고 남친있는애 괜히 헛우물 파다 안되고 참 여자의 인연이 없는것도 이렇게 없나 할 정도로 잘 안되더군요. 나쁜짓 하고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제 장가도 가야하는데 모솔이구요. 대학들어간건 학력도 따고 스펙때문에 들어갔네요.
방학인데 알바를 시작하려는데 이유는 여친사귀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워낙 주위에 여자만날 기회가 없어서요. 주위에서 여자 만나려면 직접 찾아나서는게 낫다고 해서
근데 학생이다 보니 아니면 그시간에 스펙공부를 하는게 나을까요? 주어진 시간은 별로 없고 혼기는 지나가니 참 막막하네요. 조언좀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가질 다할수는 없으니 발만 동동구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