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뎃글... 저도소설이야기였으면좋겠습니다. 님들말씀이맞아요. 쓰레기남자..뭐하러같이사는것도아닌, 사실혼관계를유지하는지.. 이혼이정답이죠. 머리속으로수도없이되네이면서그게정답이다. 아이두고가자!가서돈벌자!수도없이생각하고또하는데아이자는모습보면, 그냥주저않고마네요.ㅠ 저도제자신이밉습니다.싫습니다. 그런남자를뭐가좋다고미련두고!곁에있으려하는지.. 집착인거같네요. 억울해서..이혼해주싫네요. 오늘아침6시에들어와더라구요. 제가큰누님,형님,시아버지를귀찮게하고.. 아이도상태가좋지않아서.. 들어온듯하네요.. 들어와안방문열고씩웃더라구요.. 그래서제가이야기좀하자닌깐, 사고는다쳐놓고무슨이야기냐고 원하는게이혼이며는아이두고너만나가면모든게끝나는거라고.. 나가라는데왜,못나가냐고.. 제가그음성에대하여물어보니..그런적없답니다. 그시간에자고있었다네요. 그럼이음성은무엇이냐고.. 들려주냐고하니.. 그것도녹음했냐면서.. 정신이어떻게된거아니냐면서.. 사이코같다고..넌이상한아이라고.. 본인이잘못했다는걸인지못하네요. 그래서음성나와있는데로..제가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말한적이없다네요.녹음이되어있는데.. 그러더니다시금.. 일부러그래다고저열받으라고.. 그래서제가일부러가그렇게부드럽게말이나오냐고하니.. 본인으가게운영을해야해서 당신여보자기야라고할수밖에없고..앞으로도그렇게할것이라네요. 그래서제가 다시금대화내용중 남편:슬리퍼가져왔다...ㅎ우리어디갈까? 내용은뭐냐고물어보니.. 그런적없다고딱잡아띠네요. 들리지않는다고.. 전들리는데.. 그렇게이야기나누다가.. 남편이그냥애기깨우고놀다휙가네요.. 가면서서류가져다줄테닌깐도장찍고나가라고.. 그게니가원하는거아니냐고.. 본인과살려면다니가다니면서사과하라고.. 헐;; 이세상에이렇게최악에남자는없을거같다는.. 이렇게당하고,이렇게있는내꼴이란! 정말죽고싶을만큼비참하고!수치스럽네요. 갈곳이없어이렇게있는제가.. 최대한돈을벌어야겠네요. 월세방이라도얻을수있을만큼..ㅠ ------------------------------------------------------ 안녕하세요.올해34살된워킹맘입니다.띄어쓰기를잘못해서이해해주고꼭봐주세요ㅠ다름이아니라..저의아기는아파서멀리병원에다닙니다. 단란주점을저모르게시부모님과차리고난후부터또시작되었습니다. 전에도주점을해서여자문제로속썩이더니.. 가게묻을닫고..잠잠해지고그냥그냥살았는데.. 2년지나서..또..일이터졌네요. 예전에문자메시지와연락한거만알았고.. 심증만있을뿐이였는데 제귀로듣고나니.. 근데애기아빠가불과1달전부터는다니지않습니다.아침에일하고저녁에아가씨술집을운영합니다.투잡을하지요.그래서힘들다는핑계를대고같이가주지도않거니와, 몇일씩집에안들오기일수입니다.연애시절에도속옥,양말은꼭빨아서신고가는사람..매일같이씻고,속옥갈아입고..다음날출근시에또씻고,속옥갈아입고가는사람입니다.그런데일주일에한번들어와옷갈아입고가고..그때마다속은은몇개씩모르는것이..본이이사입어다는데!절대본이손으로양말,속옷사입을사람아닙다.그렇게그렇게..그냥시부모님과애기와저그냥남편흔적만바라보고살았는데..어느날보름만에들어와옷갈아입고나가기에..제발연락좀해달라..전화만이라도받아달라..아기도있으닌깐주말이라도챙겨달라..애걸볼걸하고..화도내보고..울기도해보고..하소연도해보고..해도소용없네요. 그렇게남편은보름만에들어와옷만휙갈아입고가버렸네요.가면서아기한테엄마병원다녀와..아빠가이번엔꼭주말에놀러데리러갈께..그렇게전또믿고..주말에남편과나갈생각에한껏들뜨고좋았습니다.그렇데남편은또집에와잔다는사람이들어오지도않고..소식도없는것입니다.그렇게병원을다녀오면서..남편에가수없이전화했네요.스마트폰이여서주머니속에서눌렸는지..덜컥받아지던군요..그런데어떤여자와주점에서쓸과일을사면서,서로과일값을깍기도하고..그렇게애기아빠가다정한목소리는처음들어보네요..그렇게14분가량내용을들었네요.피가꺽구로속고돌겠더라구요.지하철않에서창피한줄모르고펑펑울었습니다.중간음성에서는..남편:우리담배피자..여자:앙~남편:라이타어디갔지?여자:아침에여기다두었는데..남편:당신주머니에이잖아~여자:정말,정말아앙아앙~남편:우리담배피지말자~여자:그랭~남편:우리사이에돈300원때문에싸워야겠냐..여자:앙~남편:우리뭐할까?여자:머리좀잘라..지저분해..차좀치워(이차저의친정에서보태주고,제가대출받아서아기병원다니려고같이산겁니다.그런데..ㅠ이렇게행동하고다닐줄이야ㅠ)남편:넵!알겠어요~월요일이나화요일에할께요..ㅎㅎㅎㅎ여자:아잉~아잉~아이이이이이~앙..그렇게그렇게흘러흘러갔네요. 시부모님들은이혼하셔서한정거장차이로살고있어요.. 시아버지와큰누님께연락해서음성듣게했는데..저빼고 시아버지가남편을만났는데남편이절대아니라고딱잡아때였다고하네요.절대아니라고..오해라고..근데그걸남편입으로듣고싶어요.제갈간절히아니길...남편에흔적이있는집에서2틀째울고끼니도못먹고..힘들게버티면남편오기만을기다리고..출근해있는데..계속눈물만흘러요..저어쩌죠?남편이..아니라고한마디라도듣고싶네요.화도나고, 미칠거같은데..어떻게할방법이없어요.이혼해주면남편좋은일시키는거고..이혼해도딱히갈고도없어요.친정도힘들어서..아픈아이와저둘이살길이막막해요..ㅠ저어떻해요..지금남편한테연락않하고있어요..남편이오면말하려고..기다리고만있어요ㅠ남편이저보고의처증이라네요.정신과상담받으라고..시댁식구들도..아기도잘못키워다면서타박이네요.ㅠ오전 9:51 2015-01-12 8
남편에불륜알고도..어떻게?도와주세요!
추가뎃글...
저도소설이야기였으면좋겠습니다.
님들말씀이맞아요.
쓰레기남자..뭐하러같이사는것도아닌, 사실혼관계를유지하는지..
이혼이정답이죠.
머리속으로수도없이되네이면서그게정답이다.
아이두고가자!가서돈벌자!수도없이생각하고또하는데아이자는모습보면,
그냥주저않고마네요.ㅠ
저도제자신이밉습니다.싫습니다.
그런남자를뭐가좋다고미련두고!곁에있으려하는지..
집착인거같네요.
억울해서..이혼해주싫네요.
오늘아침6시에들어와더라구요.
제가큰누님,형님,시아버지를귀찮게하고..
아이도상태가좋지않아서..
들어온듯하네요..
들어와안방문열고씩웃더라구요..
그래서제가이야기좀하자닌깐, 사고는다쳐놓고무슨이야기냐고
원하는게이혼이며는아이두고너만나가면모든게끝나는거라고..
나가라는데왜,못나가냐고..
제가그음성에대하여물어보니..그런적없답니다.
그시간에자고있었다네요.
그럼이음성은무엇이냐고..
들려주냐고하니..
그것도녹음했냐면서..
정신이어떻게된거아니냐면서..
사이코같다고..넌이상한아이라고..
본인이잘못했다는걸인지못하네요.
그래서음성나와있는데로..제가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말한적이없다네요.녹음이되어있는데..
그러더니다시금..
일부러그래다고저열받으라고..
그래서제가일부러가그렇게부드럽게말이나오냐고하니..
본인으가게운영을해야해서 당신여보자기야라고할수밖에없고..앞으로도그렇게할것이라네요.
그래서제가
다시금대화내용중
남편:슬리퍼가져왔다...ㅎ우리어디갈까?
내용은뭐냐고물어보니..
그런적없다고딱잡아띠네요.
들리지않는다고..
전들리는데..
그렇게이야기나누다가..
남편이그냥애기깨우고놀다휙가네요..
가면서서류가져다줄테닌깐도장찍고나가라고..
그게니가원하는거아니냐고..
본인과살려면다니가다니면서사과하라고..
헐;;
이세상에이렇게최악에남자는없을거같다는..
이렇게당하고,이렇게있는내꼴이란!
정말죽고싶을만큼비참하고!수치스럽네요.
갈곳이없어이렇게있는제가..
최대한돈을벌어야겠네요.
월세방이라도얻을수있을만큼..ㅠ
------------------------------------------------------
안녕하세요.
올해34살된워킹맘입니다.
띄어쓰기를잘못해서이해해주고꼭봐주세요ㅠ
다름이아니라..
저의아기는아파서멀리병원에다닙니다.
단란주점을저모르게시부모님과차리고난후부터또시작되었습니다.
전에도주점을해서여자문제로속썩이더니..
가게묻을닫고..잠잠해지고그냥그냥살았는데..
2년지나서..또..일이터졌네요.
예전에문자메시지와연락한거만알았고..
심증만있을뿐이였는데
제귀로듣고나니..
근데애기아빠가불과1달전부터는다니지않습니다.
아침에일하고저녁에아가씨술집을운영합니다.
투잡을하지요.
그래서힘들다는핑계를대고같이가주지도않거니와,
몇일씩집에안들오기일수입니다.
연애시절에도속옥,양말은꼭빨아서신고가는사람..
매일같이씻고,속옥갈아입고..
다음날출근시에또씻고,속옥갈아입고가는사람입니다.
그런데일주일에한번들어와옷갈아입고가고..
그때마다속은은몇개씩모르는것이..
본이이사입어다는데!절대본이손으로양말,속옷사입을사람아닙다.
그렇게그렇게..그냥시부모님과애기와저그냥남편흔적만바라보고살았는데..
어느날보름만에들어와옷갈아입고나가기에..
제발연락좀해달라..
전화만이라도받아달라..
아기도있으닌깐주말이라도챙겨달라..
애걸볼걸하고..
화도내보고..
울기도해보고..
하소연도해보고..
해도소용없네요.
그렇게남편은보름만에들어와옷만휙갈아입고가버렸네요.
가면서아기한테엄마병원다녀와..
아빠가이번엔꼭주말에놀러데리러갈께..
그렇게전또믿고..
주말에남편과나갈생각에한껏들뜨고좋았습니다.
그렇데남편은또집에와잔다는사람이들어오지도않고..
소식도없는것입니다.
그렇게병원을다녀오면서..
남편에가수없이전화했네요.
스마트폰이여서주머니속에서눌렸는지..
덜컥받아지던군요..
그런데어떤여자와주점에서쓸과일을사면서,서로과일값을깍기도하고..
그렇게애기아빠가다정한목소리는처음들어보네요..
그렇게14분가량내용을들었네요.
피가꺽구로속고돌겠더라구요.
지하철않에서창피한줄모르고펑펑울었습니다.
중간음성에서는..
남편:우리담배피자..
여자:앙~
남편:라이타어디갔지?
여자:아침에여기다두었는데..
남편:당신주머니에이잖아~
여자:정말,정말아앙아앙~
남편:우리담배피지말자~
여자:그랭~
남편:우리사이에돈300원때문에싸워야겠냐..
여자:앙~
남편:우리뭐할까?
여자:머리좀잘라..지저분해..차좀치워(이차저의친정에서보태주고,제가대출받아서아기병원다니려고같이산겁니다.그런데..ㅠ이렇게행동하고다닐줄이야ㅠ)
남편:넵!알겠어요~월요일이나화요일에할께요..ㅎㅎㅎㅎ
여자:아잉~아잉~아이이이이이~앙..
그렇게그렇게흘러흘러갔네요.
시부모님들은이혼하셔서
한정거장차이로살고있어요..
시아버지와큰누님께연락해서
음성듣게했는데..
저빼고 시아버지가남편을만났는데
남편이절대아니라고딱잡아때였다고하네요.
절대아니라고..오해라고..
근데그걸남편입으로듣고싶어요.
제갈간절히아니길...
남편에흔적이있는집에서2틀째울고끼니도못먹고..
힘들게버티면남편오기만을기다리고..
출근해있는데..
계속눈물만흘러요..
저어쩌죠?
남편이..아니라고한마디라도듣고싶네요.
화도나고, 미칠거같은데..
어떻게할방법이없어요.
이혼해주면남편좋은일시키는거고..
이혼해도딱히갈고도없어요.
친정도힘들어서..
아픈아이와저둘이살길이막막해요..ㅠ
저어떻해요..
지금남편한테연락않하고있어요..
남편이오면말하려고..기다리고만있어요ㅠ
남편이저보고의처증이라네요.
정신과상담받으라고..
시댁식구들도..
아기도잘못키워다면서타박이네요.ㅠ오전 9:51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