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만나고 알고지내온지 3년이 되어가네.
헤어진지는 2년이 다 되가고 너무 안좋게 헤어졌던 우리라서 내가 너무 개같이굴어서 너무 아쉽고 후회되는감정이 많았어. 그래서 헤어지고나서도 계속 널 좋아했어.
계속 좋아하면서 너가 평소에 고치라던 약속시간지키기도 고쳤고 게임때문에 너랑 못놀았던게 아쉬워서 게임도 끊었어. 그리고 작년 여름에 이제 나에대한 나쁜감정이 없어졌다면서 좋은친구로 지내자고 연락을해왔잖아 그때 정말 너무 기뻤어 근데 너는 좋은친구로 지내자는말과 다르게 날 싫어했던거같아 우리가 항상 약속을 잡으면 너는 약속당일날 갑자기 취소해버리는게 다반수였고 톡하다가 갑자기 답장안하다가 다음날 어제는 바빠서 그랬다라고 얼버무리고 물건을살때 뭐살지 골라달라고해서 열심히 인터넷뒤져서 물건을찾아줬는데 고맙단말도안하고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반응했던 널보면서 많은 감정이 오갔어.
날 이용하는건가?
진짜 너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닌건가?
처음에는 서로 믿고 의지할수있는 친구가 되자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금보니까 난 벽이랑 친구가된거같아 내가 힘들어하면 너는 카톡답을 안해버리고 풀리면 연락하르그러고 아예 내 이야기를 들어주려는척조차 안했어..
그래도 좀만 더 해보자 헤어지고나서 했던 후회들을 생각하면서 한번만더 한번만더하면서 버텨왔는데 이제는 잘모르겠다 널 상대하는게 너무 버겹고 지쳐..정말 그만해야하는거냐..
진짜 그만해야하는걸까
헤어진지는 2년이 다 되가고 너무 안좋게 헤어졌던 우리라서 내가 너무 개같이굴어서 너무 아쉽고 후회되는감정이 많았어. 그래서 헤어지고나서도 계속 널 좋아했어.
계속 좋아하면서 너가 평소에 고치라던 약속시간지키기도 고쳤고 게임때문에 너랑 못놀았던게 아쉬워서 게임도 끊었어. 그리고 작년 여름에 이제 나에대한 나쁜감정이 없어졌다면서 좋은친구로 지내자고 연락을해왔잖아 그때 정말 너무 기뻤어 근데 너는 좋은친구로 지내자는말과 다르게 날 싫어했던거같아 우리가 항상 약속을 잡으면 너는 약속당일날 갑자기 취소해버리는게 다반수였고 톡하다가 갑자기 답장안하다가 다음날 어제는 바빠서 그랬다라고 얼버무리고 물건을살때 뭐살지 골라달라고해서 열심히 인터넷뒤져서 물건을찾아줬는데 고맙단말도안하고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반응했던 널보면서 많은 감정이 오갔어.
날 이용하는건가?
진짜 너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닌건가?
처음에는 서로 믿고 의지할수있는 친구가 되자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금보니까 난 벽이랑 친구가된거같아 내가 힘들어하면 너는 카톡답을 안해버리고 풀리면 연락하르그러고 아예 내 이야기를 들어주려는척조차 안했어..
그래도 좀만 더 해보자 헤어지고나서 했던 후회들을 생각하면서 한번만더 한번만더하면서 버텨왔는데 이제는 잘모르겠다 널 상대하는게 너무 버겹고 지쳐..정말 그만해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