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랑 단이의 일상

까칠줌마2015.01.12
조회1,166



하늘이와 단이입니다
하늘이에대한 글도 2번 올렸었구요
그후엔 단이도 2번정도 분양글을 올렸더랬습니다
어영부영 정이들고 사이좋게 감기도 주고받더니
물고 물리고 비명지르던 사이에서 그루밍주고받는
사이가 되버렸어요 보는사람마다 둘이 닮았다고 ㅠ
부모자식간으로 보더라구요 ㅋㅋ



잘생김 뚝뚝 떨어지는 우리 하늘이~~
넘넘 순해서 뭘해도 이뿐놈 ㅋ


한참 뛰놀더니 기절모드 폭풍수면들어갑니다 ㅋ


전기장판의 뜨뜻함? 을 즐기는 중입니다 가끔 위치를
바꿔 달궈주는 센스가 있습니다ㅋ



간식타임 입니다 ㅋ 여기서 우리 하늘이 의 마음씀이가
보이는 순간이져 ㅋ 식탐많은 식돌이가 단이가 먹을때는
잠시 이성을 찾아줍니다 아주 잠시? 라는게 흠?이지만 ㅠ


자는것도 잘생기게 ㅋ


웬일로 다정하다싶었는데 30초후에 뒷다리로 헤드락시전중인 하늘군 ㅠ


이봐..


그렇게 귀여운표정으로 단이 괴롭히지 마


단이가 안보여 찾아보니 저러고 주무심
밟히지않게 머리 내놓고 주무심 ㅋ





뭘해도 이쁜놈 ㅋ


뮐해도 이쁜놈2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