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2살 남입니다 ㅋㅋ 매일 눈팅만하다 저도 어떻게 이런 사건이 일어나 사연을 쓰게 되네요.. 일단 저는 솔로로 한2년을 지내다 겨우겨우 여친이 생겨 버렷답니다 항상 왜 난 여친이 없을까 이런 생각만하고 노력도 없이 기다리고만 있다 혜성처럼 떨어진 나의 여친은 이런나의 구세주였구요.. 어떻게 하다보니 군대가기 2달전에 이렇게 여친이 생겨버려 너무 아쉽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인데요 제가 늘 생각을 했어요 여친생기면 진짜 금이야 옥이야하고 여친 가족들한테 잘보여서 진짜 이쁘게 사귀야겠구먼.. 이렇게 생각 하던 어느날 여친이랑 약 30일 만에 바로 엊그제 추석에 사건은 터져버리고야 말았져.. 여친과 저는 일을해서 그렇게 자주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석에 휴무가 같이 겹쳐서 이~일찍 만나게 돼서 영화도 같이보고 밥도 같이먹고 카페도 가서 얘기도 하다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12시 30분 정확히 기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 너무 늦었구나 추석인데 가족들이 걱정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여친에게 오늘은 좀 늦었으니 다음에 또 보자 하며 여친을 택시를 타고 데려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 가다 결국 여친네 집앞에 도착한 순간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갑자기 여친네 부모님이 집앞에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엄청난 욕설과 한손에는 이쁜 몽둥이와 함께 서 계시질 않겠습니까.. 여친은 저에게 내리지 말고 빨리가라고 해서 전 일단 내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어르신이 내게 와서 "내려봐 이 개X끼야" 이러셔서 그냥 갈라다가 예의가 아닌것 같아 일단 내려서 바로 "늦게 다녀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던것 같아요..정말.." 이러는 순간 귓썀베기가 날라왓고 그녀의 아버지의 손은 이미 나의 볼따구에 충격을 주셨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빳습니다..ㅠㅠ근데 저는 제 잘못을 알기 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제가 드릴 말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구십도로 허리에 힘을 가하며 저는 정중하게 사과를 드렷습니다.. 막무가내 더군요.."야이 씹X끼야 이런 후래X들놈을 봣나 너 무슨 짓했어 얘 데리고 앙? 이 싸가지 없는 X에 새X가 앞으로 만나지마 진짜 확 죽여 버리는 수가 있다.." 이러시길래 "예 알겠습니다.."이렇게 대답은 했습니다.. 계속 기다리던 택시기사 아주머니께선 "야 빨리타 " 이러시길래 탓더니 저런애 만나지 말라며 자기도 아들이 있는데 지네집 딸만 귀하냐고 너도 니네집 가면 귀한자식아니냐고 늦게 왔으면 좀 타일러서 보내면 되는거 아니냐며 저한테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여친에게 연락을 해봣는데 여친은 챙피햇는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말을 해서.... 사실 약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라고 어제 여친이랑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옆에서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잘 들어보니.. 그녀의 어머니께서 " 그 미친X끼냐? 빨리 끊어 그런 개X끼랑 만나지마"이렇게 말하는걸 듣고 여기서 저는 정말 띵받아 버렷답니다 ^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욕을 그렇게 얻어먹으면서 까지 사귈필요가 있을까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제발 해답좀 주세요.. 어찌해야할까요.. 제발 대답해주세요..............................
여친 부모님한테 쌍욕 귓썀베기 후덜덜..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2살 남입니다 ㅋㅋ
매일 눈팅만하다 저도 어떻게 이런 사건이 일어나 사연을 쓰게 되네요..
일단 저는 솔로로 한2년을 지내다 겨우겨우 여친이 생겨 버렷답니다
항상 왜 난 여친이 없을까 이런 생각만하고 노력도 없이 기다리고만 있다
혜성처럼 떨어진 나의 여친은 이런나의 구세주였구요..
어떻게 하다보니 군대가기 2달전에 이렇게 여친이 생겨버려
너무 아쉽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인데요
제가 늘 생각을 했어요 여친생기면 진짜 금이야 옥이야하고
여친 가족들한테 잘보여서 진짜 이쁘게 사귀야겠구먼..
이렇게 생각 하던 어느날 여친이랑 약 30일 만에 바로 엊그제 추석에
사건은 터져버리고야 말았져..
여친과 저는 일을해서 그렇게 자주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석에 휴무가 같이 겹쳐서 이~일찍 만나게 돼서
영화도 같이보고 밥도 같이먹고 카페도 가서 얘기도 하다가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12시 30분
정확히 기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 너무 늦었구나
추석인데 가족들이 걱정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여친에게 오늘은 좀 늦었으니
다음에 또 보자 하며 여친을 택시를 타고 데려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 가다 결국 여친네 집앞에 도착한 순간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갑자기 여친네 부모님이 집앞에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엄청난 욕설과
한손에는 이쁜 몽둥이와 함께 서 계시질 않겠습니까..
여친은 저에게 내리지 말고 빨리가라고 해서
전 일단 내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어르신이 내게 와서 "내려봐 이 개X끼야"
이러셔서 그냥 갈라다가 예의가 아닌것 같아
일단 내려서 바로 "늦게 다녀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던것 같아요..정말.."
이러는 순간 귓썀베기가 날라왓고 그녀의 아버지의 손은 이미 나의 볼따구에 충격을 주셨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빳습니다..ㅠㅠ근데 저는 제 잘못을 알기 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제가 드릴 말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구십도로 허리에 힘을 가하며 저는 정중하게 사과를 드렷습니다..
막무가내 더군요.."야이 씹X끼야 이런 후래X들놈을 봣나 너 무슨 짓했어 얘 데리고 앙? 이 싸가지 없는 X에 새X가 앞으로 만나지마 진짜 확 죽여 버리는 수가 있다.."
이러시길래 "예 알겠습니다.."이렇게 대답은 했습니다..
계속 기다리던 택시기사 아주머니께선 "야 빨리타 "
이러시길래 탓더니 저런애 만나지 말라며 자기도 아들이 있는데 지네집 딸만 귀하냐고 너도 니네집 가면 귀한자식아니냐고 늦게 왔으면 좀 타일러서 보내면 되는거 아니냐며 저한테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여친에게 연락을 해봣는데 여친은 챙피햇는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말을 해서.... 사실 약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라고 어제 여친이랑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옆에서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잘 들어보니..
그녀의 어머니께서 " 그 미친X끼냐? 빨리 끊어 그런 개X끼랑 만나지마"이렇게 말하는걸 듣고
여기서 저는 정말 띵받아 버렷답니다 ^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욕을 그렇게 얻어먹으면서 까지 사귈필요가 있을까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제발 해답좀 주세요.. 어찌해야할까요..
제발 대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