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서양수박이 저지를 만행을 고발하고 의혹을 제기하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1. 샤이니 종현의 첫 솔로앨범 BASE 중 타이틀 곡 crazy 음원 유출
종현의 첫 솔로앨범은 전곡이 11일 자정(12일 오전 0시)에 공개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11일 오후 9시 30분 경, 예고도 없이 음원이 유출됩니다.
해당음원은 거의 10분 가량 공개된 채 방치되어있었고, 그 사이 노래를 듣고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만 세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9:35 라는 시간이 사실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에 종현은 화가 난 팬들을 달래는 트윗을 남깁니다.
그러나 서양수박 측의 대응은 팬들로 하여금 다시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트윗 하나와 공지 하나로 모든 것을 무마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팬들을 실소케 하는 것은 심지어 이 공지가 공지사항란이나 팝업 안내가 아닌 앨범리뷰란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팬들은 서양수박 사측이 일을 키우지 않고 그냥 덮으려한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혹을 풀고자 한다면 속히 사과문을 게시하고 해당 사건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합니다.
게다가 서양수박 측에서는 공개된 음원에 대해 2번트랙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2번트랙 Crazy는 해당앨범의 타이틀곡 입니다. 즉, 서양수박 측이 아무렇지 않게 넘길 문제가 아니며, 사측의 표현보다 피해가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해당 사건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리뷰 카테고리에 글 몇줄을 게시하는 정도로 해결될 사항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정도 일이라면 사용자 모두가 알고 사과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 자사 아티스트 띄워주기 의혹
서양수박은 현재 ㄹㅇ 엔터테인먼트 산하에 있습니다. 현 시점까지 종현의 데자-부는 단 한번도 추천곡으로 걸린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두며, 해당 음원은 선공개곡으로 6일 자정 (7일 0시) 공개되었습니다.
아래는 현시점까지 추천곡으로 걸려있던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음반 배급사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음원 출시일이 터무니없이 빠른 곡들도 추천곡에 선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ㄹㅇ을 배급처로 사용중이기에, 당연히 의심할 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종현의 배급처는 KT뮤직입니다)
물론 이것만 가지고 속단하기엔 이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연찮게 ㄹㅇ을 배급처로 하는 앨범들이 쏟아져나왔다고 반박할 수 있으니까요.
3. 타팬들의 의혹제기
'샤이니빠순이들 부들부들잼ㅋ' 이딴 댓글이 달릴까봐 타그룹 팬들의 반응을 몇개 가져왔습니다.
더불어, 아래는 함께 차트에서 순위를 다투고있는 매드클라운씨의 팬과 일반 이용자분의 서양수박 리뷰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서양수박의 조작의혹은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의심하기엔 부족합니다. 팬들이 화가난 결정적 계기는 아래의 이유입니다.
4. 이해할 수 없는 차트변동
서양수박은 다운로드를 60%, 스트리밍을 40% 집계하여 차트에 반영합니다. 지금부터 아래 보여드릴 그래프는 음원이 공개된 자정부터 두시까지의 그래프들입니다. 팬들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당연히 엄청난 숫자로 음원을 구매할 것이고, 동시에 음원순위 향상을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아무리 타가수들의 스트리밍 성적이 좋더라도, 다운로드 성적이 60%나 반영되는 멜론에서 1위를 차지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또한, 위와 같이 팬들은 흔히 '스밍'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이는 해당 음원을 계속 재생하여 스트리밍 횟수를 올리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정말 1위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더욱 재미있는 것은 그래프의 모양입니다.
파란색과 보라색이 종현의 음원 성적입니다.
1, 2위 곡들의 그래프가 완벽하게 똑같이 움직이고 있으며, 심지어는 수평구간까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확대한 화면을 보면,
보시다시피, 보라색인 종현의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음에도 다른 모든 음원들은 그대로 직선을 유지하고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5. 추가적인 의문점
너희가 부족했기 때문일수도있다, 라는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해당시간대 차트 순위입니다.
이에 반해 서양수박 순위에 대해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분명 앨범내 모든 수록곡이 일렬로 줄을 섰는데 어째서 그 시작점이 3위인가, 라는 점입니다.
타 음원차트와 굉장히 비교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시간대 화력, 즉 팬들의 활동량 을 보면,
여기에서 뮤직허그란 한사람이 링크를 공유했을때 해당음원을 함께 듣는 지니만의 서비스로, 저러한 링크가 여러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유투브 미션이란, 오늘 아침 인기가요 사전녹화후 팬미팅에서 종현이 내건 공약입니다. 유튜브에서 데자-부 공식영상 플레이수가 21만을 넘는다면 할렐루야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것이었고, 팬들은 보란듯이 성공했습니다. 이것이 더욱 놀라운 이유는, 이 공지는 홈페이지에 게시된것도, 방송상에서 언급된것도 아니며, 미니팬미팅에서 고작 백여명의 인원에게 말한 구두약속이라는 것입니다.
위의 두 사진은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로, 현재 시간대에 국내에서 가장 많이 트윗되고 있는 단어들을 보여줍니다. 푸른색 하이라이트가 칠해진 항목들은 모두 종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와 관계있는 키워드입니다. 단순 라디오 방송 하나만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음원을 듣지 않았다구요?
6. 음원 재생횟수 집계 누락 의혹
위 사진들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11일 오후 10시 반에 올라온 트윗으로, 음원이 공개되기 이전의 트윗입니다. 즉, 차트조작 의혹과 관계없이 제기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음원 공개 첫날부터 서양수박은 이와같이 수많은 일들을 벌였고, 이에 팬들은 화가 많이 난 상태입니다. 사측의 지혜로운 대처를 바라며, 이같은 사실들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서양수박차트(사이트)의 비리를 고발합니다.
2015년 1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서양수박이 저지를 만행을 고발하고 의혹을 제기하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1. 샤이니 종현의 첫 솔로앨범 BASE 중 타이틀 곡 crazy 음원 유출
종현의 첫 솔로앨범은 전곡이 11일 자정(12일 오전 0시)에 공개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11일 오후 9시 30분 경, 예고도 없이 음원이 유출됩니다.
해당음원은 거의 10분 가량 공개된 채 방치되어있었고, 그 사이 노래를 듣고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만 세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9:35 라는 시간이 사실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에 종현은 화가 난 팬들을 달래는 트윗을 남깁니다.
그러나 서양수박 측의 대응은 팬들로 하여금 다시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트윗 하나와 공지 하나로 모든 것을 무마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팬들을 실소케 하는 것은 심지어 이 공지가 공지사항란이나 팝업 안내가 아닌 앨범리뷰란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팬들은 서양수박 사측이 일을 키우지 않고 그냥 덮으려한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혹을 풀고자 한다면 속히 사과문을 게시하고 해당 사건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합니다.
게다가 서양수박 측에서는 공개된 음원에 대해 2번트랙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2번트랙 Crazy는 해당앨범의 타이틀곡 입니다. 즉, 서양수박 측이 아무렇지 않게 넘길 문제가 아니며, 사측의 표현보다 피해가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해당 사건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리뷰 카테고리에 글 몇줄을 게시하는 정도로 해결될 사항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정도 일이라면 사용자 모두가 알고 사과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 자사 아티스트 띄워주기 의혹
서양수박은 현재 ㄹㅇ 엔터테인먼트 산하에 있습니다. 현 시점까지 종현의 데자-부는 단 한번도 추천곡으로 걸린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두며, 해당 음원은 선공개곡으로 6일 자정 (7일 0시) 공개되었습니다.
아래는 현시점까지 추천곡으로 걸려있던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음반 배급사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음원 출시일이 터무니없이 빠른 곡들도 추천곡에 선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ㄹㅇ을 배급처로 사용중이기에, 당연히 의심할 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종현의 배급처는 KT뮤직입니다)
물론 이것만 가지고 속단하기엔 이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연찮게 ㄹㅇ을 배급처로 하는 앨범들이 쏟아져나왔다고 반박할 수 있으니까요.
3. 타팬들의 의혹제기
'샤이니빠순이들 부들부들잼ㅋ'
이딴 댓글이 달릴까봐 타그룹 팬들의 반응을 몇개 가져왔습니다.
더불어, 아래는 함께 차트에서 순위를 다투고있는 매드클라운씨의 팬과 일반 이용자분의 서양수박 리뷰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서양수박의 조작의혹은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의심하기엔 부족합니다.
팬들이 화가난 결정적 계기는 아래의 이유입니다.
4. 이해할 수 없는 차트변동
서양수박은 다운로드를 60%, 스트리밍을 40% 집계하여 차트에 반영합니다. 지금부터 아래 보여드릴 그래프는 음원이 공개된 자정부터 두시까지의 그래프들입니다. 팬들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당연히 엄청난 숫자로 음원을 구매할 것이고, 동시에 음원순위 향상을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아무리 타가수들의 스트리밍 성적이 좋더라도, 다운로드 성적이 60%나 반영되는 멜론에서 1위를 차지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또한, 위와 같이 팬들은 흔히 '스밍'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이는 해당 음원을 계속 재생하여 스트리밍 횟수를 올리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정말 1위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더욱 재미있는 것은 그래프의 모양입니다.
파란색과 보라색이 종현의 음원 성적입니다.
1, 2위 곡들의 그래프가 완벽하게 똑같이 움직이고 있으며, 심지어는 수평구간까지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확대한 화면을 보면,
보시다시피, 보라색인 종현의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음에도 다른 모든 음원들은 그대로 직선을 유지하고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5. 추가적인 의문점
너희가 부족했기 때문일수도있다, 라는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해당시간대 차트 순위입니다.
이에 반해 서양수박 순위에 대해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분명 앨범내 모든 수록곡이 일렬로 줄을 섰는데 어째서 그 시작점이 3위인가, 라는 점입니다.
타 음원차트와 굉장히 비교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시간대 화력, 즉 팬들의 활동량 을 보면,
여기에서 뮤직허그란 한사람이 링크를 공유했을때 해당음원을 함께 듣는 지니만의 서비스로, 저러한 링크가 여러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유투브 미션이란, 오늘 아침 인기가요 사전녹화후 팬미팅에서 종현이 내건 공약입니다.
유튜브에서 데자-부 공식영상 플레이수가 21만을 넘는다면 할렐루야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것이었고, 팬들은 보란듯이 성공했습니다.
이것이 더욱 놀라운 이유는, 이 공지는 홈페이지에 게시된것도, 방송상에서 언급된것도 아니며, 미니팬미팅에서 고작 백여명의 인원에게 말한 구두약속이라는 것입니다.
위의 두 사진은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로, 현재 시간대에 국내에서 가장 많이 트윗되고 있는 단어들을 보여줍니다.
푸른색 하이라이트가 칠해진 항목들은 모두 종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와 관계있는 키워드입니다.
단순 라디오 방송 하나만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음원을 듣지 않았다구요?
6. 음원 재생횟수 집계 누락 의혹
위 사진들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11일 오후 10시 반에 올라온 트윗으로, 음원이 공개되기 이전의 트윗입니다.
즉, 차트조작 의혹과 관계없이 제기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음원 공개 첫날부터 서양수박은 이와같이 수많은 일들을 벌였고, 이에 팬들은 화가 많이 난 상태입니다.
사측의 지혜로운 대처를 바라며, 이같은 사실들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이 글은 http://blog.naver.com/basevivid 의 글을 상당부분 인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