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21살 되는 아가씨입니다---@3@저에겐 31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전 머 대학안가고 일하는 직당이구요, 남자친구는 그냥 가게 몇개 운영하고 있어요 처음엔 나이차 때문에 고민이었지만 그건 만날수록 해소 되는데 주변에서 말이 좀 많더라구요. 주변 언니들 말은 나이많은 남자가 어린여자 만나는거니 다 해줘야한다는 이야기에요학원비, 등록금, 용돈부터 비싼 선물 줘야한다고 정말 사랑하면 해주는가 당연한거 아니냐고그런것도 안해주면 사랑하는게 아니래여;; 학원 다니고 싶다고 몇번 말해보라고 학원비 내줄때까지...근데 제가 그렇게 받아본적도 없고 부담스러워서 저도 남자친구 없을때는 나이트 가서 놀고 비싼거 얻어먹고 뭐 받고 그러긴했어오 근데이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렇게 뜯어먹고 싶지도 않고 남자친구가 힘들게 일하는거 아니까 굳이 그러고 싶지않은데 주변에서는 다르네요..정말 그런가요."? 저도 미술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서 오빠가 내주면 사랑하느냐고 아니면 사랑하는게 아닌가요?제가 미련한건지 다른사람들 생각이 틀린건지 알고 싶어요. 덧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그럼 좋은 하루 되세용~
10살 차이나는 커플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