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대학교 처음들어와서 사귄 CC 입니다 저는 자취를하고 여자친구는 통학을 하는데 공강시간때 제 방에와서 여자친구가 자주 쉬다가 삽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킨쉽을하고 우리는 더욱더 깊은 관계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2번의 헤어짐도 있었지만 첫번째 헤어졌을땐 말로잘 타일러서 제게로 마음을 다시 돌려놨죠 그러다가 200일 다되서 둘이 대판 싸웠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였지만.... ) 두번째 헤어짐땐 제가 학교 곧곧에 사랑한다, 다시돌아와다오 이런글의 자보를 학교 곧곧에 붙여서 다시여자친구가 제게 돌아왔어요~ 그리구선 200일이 되는주는 여자친구 집에도 안가구 일주일동안 저랑 같이 있으면서 매일 밤낮으로 하게됐죠 그러다가 200일 파티도 하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한 2주후쯤 제가 항상 그렇듯이 밤에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네 아버님께서 전화를 받으시더니 여친 아버지 - 200일 축하한다 나 - 아... 아... 예... 감..사합니다 여친 아버지 - 자 전화받아 XX다 여자친구 - 왜? 여친 아버지 - (큰소리 내시며) 왜! 여기서 받아! 왜! 말못해! 언능 말해! 이러시면서 여자친구를 때리시는게 아니겠어요! 여자친구가 끈어 이러길래 전 끈고 여자친구를 걱정했죠 잠시후에 저희 집으로 전화오더니 나 - 여보세요? 여친 아버지 - (화난 목소리로) 너 XX뭐하러 만나! 학교는 똑바로 다녀! 너희 부모님 바꿔! 이러시는게 아니겠어요! (거실만 아니였어도 우리 부모님 바꿔 드릴수 없습니다! 이러는건데....) 전 어머니를 바꿔 드렸죠~ 우리 어머니 - 예보세요? 네~ 우리는 자식교육 그렇게 안시켰습니다! 그리고선 전화가 끈어지셨는지 어머니가 수화기를 내려 놓으시더라구요 나 - 엄마 XX아버지가 뭐라고 하셔? 우리 어머니 - 막 화나서 무슨소리 하는지 모르겠나 그리고선 밤이 지나가고 전 조마조마했죠~ 여자친구랑 헤어질까봐서... 역시나 다를까? 여자친구가 아침에 전화를 하더니 "헤어져" 이거구선 전화를 끈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헤어진지 1주일째 머리를 땡중처럼 빡빡 밀었습니다! 그리구선 1주일후 전 계속 다시 사귀자고 설득하고, 선배들님 까지 도와주셔서 여자친구를 설득해주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네 집엔 비밀로 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예요 여자친구가 오늘 1월 6일 생일이여서 12시 정각에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와함께 릴레이 문자도 예약전송했는데... 글세 오빠가 핸폰 고장났다고 여자친구 핸폰 오빠가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전화오더니 " 너 내가 전화랑 문자하지 말라고 했잔아! 근데 왜 했어! 오빠 짜증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문자 오는거 다 읽어보고 나한테 막 화내잔아 " 이러면서 저한테 화내는게 아니겠어요 이정도는 이해해요~ 그러더니 " 나 이제 몰라! 나 정말몰라! " 이러더니 전화 끈어 버리네요... 휴~ 어럽게 다시 사겼는데 수많은 여자들이랑 사겨보구 그랬지만 이렇게 좋아 했던 여자는 지금 여자친구가 처음 이였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자주 만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한테 " 아빠한테 뻥치구 친구랑 놀러 간다고 하면서 나 만나면 돼진아! " 이렇게 말하니깐 여자친구는 " 그때 아빠얼굴 봤어? 아빠가 나한테 얼마나 싫망 했는데... 나 부모님한테 신뢰를 저버리고 싶지안아.. 그리고 아빠얼굴보면 너 만나러 간다는 뻥 못치겠어 " 이러는거 있죠.... 전 그리고 2월 19일날 입대하는데 다른 여자들 같으면 빈말이라도 잘다녀와 기달릴게 편지할게 이러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 나 너 군대가면 안기달릴꺼야! " 이런말을 자주해요... 가슴에 큰 상처가 됐어요... 빈말이라도 기달리다고 하지... 어느순간 여자친구가 밑에가 가렵다고해서 산부인과 가니깐 냉이 심하고 자궁에 염증도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딴분들은 2~3주면 다 치료된다 그러는데 여자친구는 4달넘게 병원다니고 의료보험증 쓰면 연말에 의료보험 쓴거 기록 놀라 온다면서요~ 그래서 의료보험 안하구 항상 현찰로 치료받는데 제가 여자친구 병원비 많이 대주거든요 성생화도 깨끗이 씻고 했는데.... 하여간 요즘 여자친구 전화통화 하면서 가장 짜증나는게 병원문제고 두번째가 집안 문제이고... 세번째가 돈문제거 네번째가 제 문제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랑 전화통화 할때 병원 생각나면 확 짜증나고, 저 만날때 병원 생각이 날때가 있데요... 어뜩하면 좋져?? 어뜩하면 이 여자랑 오래 사귈수 있을까요? 휴~ 정말 답답해서 여러분께 자문좀 구할려고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어찌할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대학교 처음들어와서 사귄 CC 입니다
저는 자취를하고 여자친구는 통학을 하는데 공강시간때 제 방에와서 여자친구가 자주 쉬다가 삽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킨쉽을하고 우리는 더욱더 깊은 관계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2번의 헤어짐도 있었지만 첫번째 헤어졌을땐 말로잘 타일러서 제게로 마음을 다시 돌려놨죠
그러다가 200일 다되서 둘이 대판 싸웠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였지만.... )
두번째 헤어짐땐 제가 학교 곧곧에 사랑한다, 다시돌아와다오 이런글의 자보를 학교 곧곧에 붙여서 다시여자친구가 제게 돌아왔어요~
그리구선 200일이 되는주는 여자친구 집에도 안가구 일주일동안 저랑 같이 있으면서 매일 밤낮으로 하게됐죠 그러다가 200일 파티도 하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한 2주후쯤 제가 항상 그렇듯이 밤에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네 아버님께서 전화를 받으시더니
여친 아버지 - 200일 축하한다
나 - 아... 아... 예... 감..사합니다
여친 아버지 - 자 전화받아 XX다
여자친구 - 왜?
여친 아버지 - (큰소리 내시며) 왜! 여기서 받아! 왜! 말못해! 언능 말해!
이러시면서 여자친구를 때리시는게 아니겠어요!
여자친구가 끈어 이러길래 전 끈고 여자친구를 걱정했죠
잠시후에 저희 집으로 전화오더니
나 - 여보세요?
여친 아버지 - (화난 목소리로) 너 XX뭐하러 만나! 학교는 똑바로 다녀! 너희 부모님 바꿔!
이러시는게 아니겠어요!
(거실만 아니였어도 우리 부모님 바꿔 드릴수 없습니다! 이러는건데....)
전 어머니를 바꿔 드렸죠~
우리 어머니 - 예보세요? 네~ 우리는 자식교육 그렇게 안시켰습니다!
그리고선 전화가 끈어지셨는지 어머니가 수화기를 내려 놓으시더라구요
나 - 엄마 XX아버지가 뭐라고 하셔?
우리 어머니 - 막 화나서 무슨소리 하는지 모르겠나
그리고선 밤이 지나가고 전 조마조마했죠~
여자친구랑 헤어질까봐서...
역시나 다를까?
여자친구가 아침에 전화를 하더니 "헤어져" 이거구선 전화를 끈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헤어진지 1주일째 머리를 땡중처럼 빡빡 밀었습니다!
그리구선 1주일후 전 계속 다시 사귀자고 설득하고, 선배들님 까지 도와주셔서 여자친구를 설득해주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네 집엔 비밀로 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예요
여자친구가 오늘 1월 6일 생일이여서 12시 정각에 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와함께 릴레이 문자도 예약전송했는데... 글세 오빠가 핸폰 고장났다고 여자친구 핸폰 오빠가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전화오더니 " 너 내가 전화랑 문자하지 말라고 했잔아! 근데 왜 했어! 오빠 짜증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문자 오는거 다 읽어보고 나한테 막 화내잔아 " 이러면서 저한테 화내는게 아니겠어요
이정도는 이해해요~
그러더니 " 나 이제 몰라! 나 정말몰라! " 이러더니 전화 끈어 버리네요...
휴~ 어럽게 다시 사겼는데
수많은 여자들이랑 사겨보구 그랬지만 이렇게 좋아 했던 여자는 지금 여자친구가 처음 이였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자주 만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한테 " 아빠한테 뻥치구 친구랑 놀러 간다고 하면서 나 만나면 돼진아! "
이렇게 말하니깐 여자친구는 " 그때 아빠얼굴 봤어? 아빠가 나한테 얼마나 싫망 했는데... 나 부모님한테 신뢰를 저버리고 싶지안아.. 그리고 아빠얼굴보면 너 만나러 간다는 뻥 못치겠어 " 이러는거 있죠....
전 그리고 2월 19일날 입대하는데 다른 여자들 같으면 빈말이라도 잘다녀와 기달릴게 편지할게 이러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 나 너 군대가면 안기달릴꺼야! "
이런말을 자주해요... 가슴에 큰 상처가 됐어요...
빈말이라도 기달리다고 하지...
어느순간 여자친구가 밑에가 가렵다고해서 산부인과 가니깐 냉이 심하고 자궁에 염증도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딴분들은 2~3주면 다 치료된다 그러는데 여자친구는 4달넘게 병원다니고 의료보험증 쓰면 연말에 의료보험 쓴거 기록 놀라 온다면서요~ 그래서 의료보험 안하구 항상 현찰로 치료받는데 제가 여자친구 병원비 많이 대주거든요 성생화도 깨끗이 씻고 했는데....
하여간 요즘 여자친구 전화통화 하면서 가장 짜증나는게 병원문제고 두번째가 집안 문제이고... 세번째가 돈문제거 네번째가 제 문제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랑 전화통화 할때 병원 생각나면 확 짜증나고, 저 만날때 병원 생각이 날때가 있데요... 어뜩하면 좋져??
어뜩하면 이 여자랑 오래 사귈수 있을까요?
휴~ 정말 답답해서 여러분께 자문좀 구할려고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