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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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너의웃는얼굴을 사랑스럽다는듯이꼬집어줄수있을까..
너의집을다시바래다줄수있을까?..
다시소풍도가고싶고 김밥도같이먹고싶고 자전거타며행복하게웃고있던우리둘 그속의 나와너 잊을수있을까너를...
너를어떻게잊어..
오빠는아직도 너기다리고있으니까 언제든돌아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