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링크추가)들을때마다 현타오게하는 지코 가사 모음

2015.01.12
조회46,688

 

 

팬들이 나태해질때마다 듣고 정신차린다는 Cocks
 
Cocks듣기 (←클릭)


Yo 넌 꿈이뭐니? 이렇다할 비전이 존재해?
business man, 억단위연봉, 1%들의 세계?
경찰관? 변호사? 가수왕? underground?
금의환향? 여기서잠깐, 노력은 왜 배제해?

 
비일비재해 댓가만 바라보는자의 꼬장
그 결과 머스마는 호빠 가시나는 Blow job
얼씨구 잘도 돌아간다 대가리에 피 좀 말려
20대 넘어선 신사와 찌질이로 갈려
찔리지? 24시간 놀고 먹고 싸고 자고
엎어져서 띵가띵가 쯧쯧 한심한 인간들
그만 엄마품에서 물러나요
좌절을 못 해봤으면 환희를 바라지마요

 
컨디션 안좋으면 머피의 법칙
하루쯤 농땡이 피워도 휴식기는 철칙
지멋대로 건강 조율하는 예술의경지
근면, 성실 없지 머리 속은 오로지 떡칠 생각뿐~
Oh. shit..i'll change the system
개미와 베짱이에 사계와 상당히 비슷해
열번 찍을 나무 한번도 못 찍어
꼭, 직접 떠 먹여 줘야지 너흰 꼭꼭 씹어
 

개구리 올챙이적 몰라 경거망동하다
결국 우물안으로 다시 다이빙해 퐁당
close your eyes  묵묵히 반성해봐 혼자
너가 왜 제자리일까? 이제 남은건 몰락
정신연령은 오나전 미성년자가
담배만 뻑뻑 펴대니 넘마 뼈삭아
텅트위스팅은 무슨 음탕한데만 쓰이는 혓바닥
 

"정말 충고하는건데. 너 진짜" 실력자각해.
이대로라면 비극은 오기마련
개성기되고나서 지인들 발목 잡지말어
난 기회를 항상 염탐하며 이갈아
넌 재지않아도 사이즈나와 시발련 정신차려
그 지랄병 하나부터 열까지 개선해주고 싶지만
시간이 비지않아 Im always busy 걍 심심할때
머리짜내서 곡써, 넌 3시간 붙들어매도 16bar

 
아무런 불안도 못 느끼면서 진보를 요구하는
멘탈 자체가 써먹기글렀어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을려고
후배들 근처에 까마귀처럼 얼정 거리면서
사람 인생 쫑나는건 한순간이야
보나마나 지푸라기라도 잡을껄 하면서 울을껄
지금이라도 아차하면 네 생존에 '비굴함' 피쳐링으로써

 



 

 

 


악플러들을 저격한 구역질

 

구역질 듣기

 

맞아도 싸 웹서핑하랬지 키보딩하랬냐
They Talk in doubtful point
HUH fun that 무자비식의 사냥법
코빼기도 보이지 않아 니들의 합당성
이슈가 될만한 건덕지 하나 건져 올려내
연예계 뜸하다 싶음 바로 공격개시
딴엔 선행이라 여기겠지, 엄연한 살인행위
무용지물이 된 언론 play
Yo Yo 정치인 다됐어
공인은 과거도 완벽해야 돼?
"아 씨바" 어, 말조심해야지
캡쳐 당해 나중에 공개사과할지 몰라
가수 하나 매장시키려고 단합된
조직력은 월드컵 때를 능가해
형사로 빙의 돼 눈에 불키고 수사해
이런 부조화에 난 이미 혼수상태

 

진실되게 살아봐서 진실을 요구해?
근데 니 ID, IP 는 왜 도용했어?
꼬우면 너도 일류대학가서 졸업해
구실이 명확하면 나와 직접 소통해
A양, B양, C양, D양
Z까지 채워넣어야지 나아질까?
신인 아이돌이 최적의 먹잇감
Fan은 얼어 죽을 태반이 안티야
몰지식한 인간, 현실선 성기밥에
소외만 당한 삶에 얻은 행동장애
참아왔던 분, 타자기에 실어
마녀사냥 클랜에 슬쩍 동참해
근거도 없이 주장만 가득
이빨만 까는 오만한 자들
온전치 않은 인터넷 문화가 만든
먹이사슬 What? Get the fun out of here


 

 

 

 

교육현실에 대해서 쓴 Dead president

 

 

Dead president듣기


hook)Money I funing hate money money money
신물이 나 무서워 돈이
새파란 종이 대체 뭔지
이젠 위인들이 무섭지 난 두렵지
I don't know no more

 

정치 경제 교육 언론
그 속에 뒤엉켜 더렵혀 지는 soul
하나씩 걸고 넘어지자면 다 돈
그 놈의 돈이 말썽이야 돈 돈 돈
대한민국 과반수는 엄마 뱃 속부터
노예계약 하고 세상에 나오는 대로 수업
그림책 대신 숫자 글씨 뿐인 책
애 걸음마 떼기 전 기초 영어 먼저 떼네
왜 그러는지 뻔하잖아
100에 100이상의 어른 노후의 안락한 삶 원해
아들 딸 명문대 보내고 취직시켜
앵벌이 할 속셈 걔네가 무슨 아바타
난 11월만 되면 사지에 소름이 돋아
이번년에 과연 몇명 주님 곁으로 가나
외양만 고사장이지 속세는 도살장
성기 같은 문제의 원인이 뭔지 I'll find out


겉잡을 수 없어 시대의 흐름이 바뀐 후론
시퍼런 종이로 금새 운명이 엇갈릴수도
명백한 사실 암전된 불은 밝힐수 없어
그렇게 하루 하루 내 억장이 무너져
신빙성 있게 성기같은 경우 끄집어봐?
음악하는 내 학교 분기당 195야
친구 중엔 원서비 낼 여건이 안돼 진학포기
"용돈 좀 주세요"는 금칙어야
조건 원조의 근본적 원인 funed up
옆동네 또  계깨고 날라 시끌벅적
인간의 탐욕이 만든 인간의 역적
이런 악순환에 우린 점점 무덤덤 해져가
대체 아이에겐 뭘 가르쳐야 할지
차라리 IMF 금 모으던 때가 낫지
상부상조 하던 삶 이젠 개인전
I so funing hate Dead president

 

 

 


비행소년들에게 쓴 가사 4 Da Kidz

 

 

4 Da Kidz 듣기


사춘기라기엔 쪼매 애매한 나이
늦게 삐딱선 타고 끓는 반항심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온갖 똥폼에
뒷자리서 퍼자는게 멋 나보이는 꼴통
할 줄 아는것은 떽떽대는거
담임쌤이 매 들어도 버젓이 대들어
stupid kids uh 곧 있음 성인이야 너도
짱개집처럼 철은 대체 언제 들어
부모님 만류에도 막가는 고딩 중 절반은 이미
촉망받는 motocycle 한 대씩은 다있어
삼일절 광복절엔 그들이 supervisor
경찰서를 제집인양 들락날락 거리지
빨간 획을 훈장처럼 자랑스레 여기지
It is difficult communicate
태반은 한참뒤에 깨닫는 case

 

문제가 이만저만한게 아냐
아직 대가리속 피가 덜 마른건 아냐
일찍이 민증파서 성인인증할 번거로움 없이
나이 위장한 채 유흥주점을 걷지
윗도리 노스페이스 패딩 아랜 스키니로
신발은 뉴발란스에 대가리 물들이고
What the 이게 공식 뉴비 style
이래 봬도 지딴에는 movie star
아무리 학창시절에 껌좀 씹었대도
성인에 근접했을땐 모든게 변해
안경쟁이 범생이들이 경제를 이끌고
너넨 끽해야 폐인 되서 사타구니 긁어
어른들 말씀이 틀린없고 없어
다시 슬기로운 생활 피고 배워 도덕성
아직 넌 호기심이 넘치겠지만
파릇한 청춘을 더럽히지마

 

 

 


현재 아이돌상황을 말해주는 곡 Battle royal

 

 

Battle royal 듣기


동이 트기 전에 눈을 떠
입안에 닭가슴살, 양상추를 넣어
한강으로 뛰쳐나가 마라톤을 뛰어
빈혈수치는 오르고 삭신은 쑤셔

 

완주 못해 열외 시 팔굽혀펴기 몇 회
밥은 먹되 눈칫밥 먹고 토해내면 돼
허리띠를 조여 매 fun 조금 쪘네
대표님은 원해 콜라병 같은 몸매

 

아군은 없다 동료가 곧 적이래
피와 같은 땀 참혹한 흔적이 된
연습실 못 견딜시 화장실 가
몰래 질질 짜 가능한 협소하게 처리해

 


우선순위는 외모
급기야 성한 얼굴에 칼을 대고
체계적인 인간병기제조
music bull shit? they wanna be a Famous. aight?

 


별이 되고자 해서 난 발광(發狂) 직전
스스로 먹잇감이되 스푼을 휘저어
battle royal 생존해야 되는 직업
흔들리면 넌 실격 움직여 just begun

 

홀을 가득 채운 함성 소리
더한 자극을 강요하는 손짓
한 꺼풀 벗고 한껏 야하게 제스쳐
화사하게 보여도 그 내면은 썩어 뭉개졌어

 

맨 정신에 용케 버텼네
한명이 눈물 쏟아내 이제 버겁대
거짓과 억지로 뒤엉킨 이 현실에
마주하기가 겁나

 

형형색의 풍선 플랜카드 슬로건
그걸 제외하곤 전부 비난 아님 원성
No one knows 성인군자가 정도가 되어야
욕 안먹고 말할 기회가 주어져

 

귀한 딸 자랑할 부모님
생각에 눈에 들어가는 먼지
배신감에 휩싸여 고개를 젓지
꿈을 이룬 건지 꿈을 잃은 건지


견제의 눈빛과 살기만이 가득해
한참을 달리고 뒤를 돌아 봤을 때
난 순수를 잃고 악역이 되었네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네

 

I will survive as I live
끝까지 살아남아야 돼

 

 

 

+ 지코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수 있는 곡
I'm still fly
No limit
자존심

 

 


I'm still fly듣기

 

 

가능한 난 날어
꿈틀대는 청춘이 날 가만두지않아
i know 난 날알어 실패란 내게 삭제된 단어
Flow rhyme soul 를 날 허공에 띄울 날개로 삼아
여전히 활개치는 가슴 굶주린 배
여전히 둔탁한 리듬앞에선 흥분이되
곧게 뻗어가는 몸 이곳이 내가 머물곳
땅과 간격이 넓어도 It's ok 항상 구름위에
huh huh 웃길때 실컷 웃어둬라
그비웃음은 몇년후 땅을치고 쏟아질 눈물일꺼야
열아홉의 개똥철학 백지에옮겨담고서 토해
온전역을 떠돌면서 종교라며전도해
Im Still Fly 하늘을걸어
오래토록 굳게닫힌 나의 말문을열어
watch your back 다들물러서 내게 불가능은없어
나의 비행엔 이륙만이 있을뿐 착륙은없어

 

일찍이 공부와 담쌓고 많은이들의 반발속
에 시작했지 Beat, 육성, 가사의 앙상블
음악과 동거동락 적고 적었지 한사코
지치긴하나 난 쉬지않아 Never 비지않아 나의 창작고
지켜봐주는 이 한명도없었어
스스로 채찍질하며 내가 내 자신을 업신여겼어
문란함, 반항과 비행 그런것 에 일체 눈길안주고
이짓에만 마음두고 Rhyme 추리는데 심사숙고
난함부로 홍대 전전하며 장사안해
국내Hiphop fan들 ,대중, Asia가 내 타겟
엿먹어 날 깔아내리든 구설수에올리든
시덥지않은 그 우스겟소리에 반박안해
끝을 보는 성격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왔지
더는 거칠것은 없어 갈수록 물올랐지
I Keep doing ma own thing 새롭게시작해
그동안 흘린 피와땀이 왜곡되지않게

 

 

 

 

 

No limit듣기


since 2008 DeLL Desktop, Beringer Mic
내 방 가득 퍼지는 아우성에 갸우뚱 거리며
알 수 없단 편협된 반응을 보인
그들의 시선을 쌩갓었네
이론지식이 얕은죄로 유학시절에 절반을
앉은뱅이로 보내며 학습했지
Yo 무딘 감각에 살을 찌워 꾸려간
큰 계획안 Yes I was intoxicated
동네 소음공해의 범인 자나깨나 Home recording
도인의 경지 도전정신으론 턱없었지
컨덴서에 쌓이는 먼지 하루에 한곡씩
다음날 들으면 여기없이 "What the fun is rubbish"
But '철저성침' 깊은 물에 빠지면
수영은 절로 배워지는법 물론 그때도 암암리에
온갖 억측, 희롱들로 북적였지 난 대응 안했어 No touch
맘대로 짖게 내버려 뒀지 Shit 또 옆집 아저씨의 인터폰
바로 방문 닫고 귀에 박아 이어폰
낙서 작명,Crew 활동,혈기왕성한 18years old
그후 각종 웹사이트 떠돌며 공인 행사
난 해낸다 될놈은 된다 How bout my rap huh?


역사를 채워나가 과거,현재
따분한 전개를 발칵 뒤엎네
내 첫 로맨스 여전히 벅차 심호흡해
Nobody's Perfect 이 가슴 깊이 기억해 그때를 나


I did it x5 myself(definitely)  x3
Tell him not to get in the way
my life has no limit A-YE


since 2009 휴가차 한국에 갔던 8월말
잠시 마이크에다가 한눈 팔더니 미술학원 빼먹을 궁리 하는 나
음악은 단지 취미 였지만 한순간에 진로방향을 바꿔나
맨몸으로 부딪히며 배운 힙합문화 길거리는 내게 박물관
Rolling holl,sound holic,Drug 무대만 세워주면 페이없이 랩했지
소수의 Fan도 생기고,Harmonics 결성 싱글 데뷔
주변 어른들이 제안해 "오디션볼래?" 난 비주얼 꽝 게다 노래도 못해
그냥 사람 죽으란 법 없데, 손 안쓰고 의자를 돌려놨어 'Demo Tape'
한달후 걸려온 전화,놀라 뛰쳐나갔지
조피디 라이머가 싹을 알아봤지 열아홉 첫 Fantasy
계약서의 도장,중대한소속감, 이제는 프로라는 마음가짐
Team,leader,responsibility 공동체 생활양식 항상 한발치
더 보며 결과로 증명 non-verbal
Im always gon be true 내가 지붕이자 기둥 절대 무너질수없어 다 덤벼

 

 

 

 

 

자존심듣기

 

 

애초부터 공부 와는 연이 없었다
예체능 더 득이였던 type
주입식 교육 skyin Seoul
토익토플 어쩌라고
이런 변변치않은 시스템에
올바르게 반응한
내 반항아적 성향
뻔한 경쟁에 괜한
에너지 쓰기 아까워
힘을 아꼈던 아이
잽싸게 난 연필을 놨네
일본 유학행 미대 입시반에
들어가게되 but 얼마안돼
과도기 학생의 관심은
엄한데로 가
주구장창 메모만 하다가
눈뜨니 홍대Club
안 그렇게 pd형에게
전송했지 첫 DEMO file
바로 pick up 날진정
광분케 하는건 이것
성대결절 비염이와도
뱉었지 not enought
스무살의 세상살이를
섬세히 시사하는 삶
그건 자신과의 싸움
이상 중도 하차는 없다
완전 또라이처럼
심취한이상
자기관리를
갓난아기 돌보듯
나 자신에게 엄격했지
술이나 여자 보기를 돌 보듯
빈 노트를 더럽혀 주는것
목소리를 높여 주는것
허기진 창작욕에 밥먹여
주는것 자존심


 


++

 

 

항상 느끼는 거지만 주제가 참 다양하고 생각이 깊다.......


혹시 이거 말고도 BBC가 좋아하는 가사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용

 

 

++

 

혹시 지코 믹스테잎 다운받고 싶은 분 계실까봐 링크 올립니다

 

Zico on the Block 1.0 다운

  
Zico on the Block 1.5 다운


팬미팅 믹스테잎 다운

 

 

 

 


 

 

 

 

댓글 80

ㅇㅇ오래 전

Best방금 엔터톡에서 보고 왔는데 난리나에서 "남정네들의 시'기' 와 위'기'감의 '시'발점 난 실'시'간 인'기'검색어야 brrrrra " 이것도 라임 지리네....

ㅇㅇ오래 전

Best나 걍 이거 볼때마다 괜히 울컥함 ㅠhttp://youtu.be/3sLpY6ovwOY

ㅇㅇ오래 전

Best비행 전의 새 출항 전의 배 엄마 뱃속에 발 구르는 출산전의 애 그만큼 내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이거 라임 지림..........

ㅇㅇㅇㅇ오래 전

하 진짜 너무 좋다..

오래 전

COCKS는진짜나에게엄청난자극

블락비원에이포오래 전

블부심 제대로 느끼고가여

오래 전

11시30분 처음 나올 때 너와 함께하는 1분1초가 런던의 펜싱같았음 하니까 듣고 개 소오름 이었다 올림픽 디스

븹븹시오래 전

ㅉㅉ오래 전

이딴노래 빠순이년들끼리 우왕 타팬덤인데 이지랄병떨면서 듣고앉아있지 ㅉㅉ

오래 전

우...우웨에ㅔ유에유ㅠ에유ㅠ

ㅇㅇ오래 전

개소름ㄷㄷㄷㄷㄷ진짜 우지호 멋있어서어떡하지ㅋㄱㅋㅋ예뻐죽겠어

21오래 전

우지호랩진짜..no limit개인적으로좋아함 너무잘해짱짱맨

ㅋㅋ오래 전

빅뱅 구설수에오른후 나온 노래 still alive 죽어가는 듯 보이지만 죽지 않아 남들의 시선을 피해 결코 숨지 않아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alive 난 더 이상 잃을게 없어 과거는 뒤로하고 Jump out 깊이 떨어지고 있는 내 모습이 아름다워 지금 내 자신을 하늘에 던져 난 자유로워 이 순간만큼은 난 살아있어 I’m still alive 나를 사랑하는 그녀가 불행해 보여 자취를 감추네 대중들이 두려워 많은 동경과 환호 정서불안 죽음에 대해 고뇌해 괴로운 밤 내 젊음의 유품은 사진뿐 내 청춘은 남들의 장식품 영적인 기를 받는 내 감성 네가 보지 못한 미래 난 봤어 내 인생 멜로디는 내가 지휘해 고조되는 Climax 를 즐기네 내게 미친 소녀들은 똑똑해 자격지심 너를 가지고 놀기에 사람들 다 떠나도 모두가 등을 돌려도 가여운듯한 내 모습에 너 동정해도 세상은 안된다고 내게 말하지만 그 날의 울고 있던 난 지금 웃고 있어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alive 난 더 이상 잃을게 없어 과거는 뒤로하고 Jump out 깊이 떨어지고 있는 내 모습이 아름다워 지금 내 자신을 하늘에 던져 난 자유로워 I’m still alive We livin’ that we livin’ that’ good life Ye 소리 없이 사라진 함성 대신에 탄식 섞인 탄성 이 감성시대의 내 반성은 찬송 양성보다 무서운 악성방송 각성하라 아무개나 a-yo 단정 말아 아무 때나 난 죽어가는 듯 보이지만 죽지 않아 남들의 시선을 피해 결코 숨지 않아 그 손가락질은 내가 아직 이슈라는 증거 실망과 기대 이유와 근거 입에 오르락내리락해 구설수 날 기다리는 건 양지바른 무덤뿐 사람들 다 떠나도 모두가 등을 돌려도 가여운듯한 내 모습에 너 동정해도 세상은 안된다고 내게 말하지만 그 날의 울고 있던 난 지금 웃고 있어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alive 난 더 이상 잃을게 없어 과거는 뒤로하고 jump out 깊이 떨어지고 있는 내 모습이 아름다워 지금 내 자신을 하늘에 던져 난 자유로워 이 순간만큼은 난 살아있어 I’m still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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