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해결책이 필요해서 이렇게 모바일로쓰네요. 제가이제 24살 이되는 취준생인데요. 대학교를 타지역으로 다니는바람에 기숙사생활로 4년을 보냈어요. 방학때도 기숙사생활을 했구요. 그러다보니 집에잘안오다 싶이하니 가족들과 생활패턴도 안맞게된거 같아요. 졸업을 하고 이제 집에와서 지내다보니 가족들과 안맞는 부분때매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해결책을 찾고싶어요. 저의집은 아직 통금이 있는 집이라 8시가 넘기면 전화가 오기시작해요. 몇시에 나가던 8시부터요... 제친구들은 취업을 한지라 약속같은걸 잡으면 8시에 시작하기도 하는데 엄마아빠께선 이해가 안되시는거같아요. 통금을 위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는방법도 생각했지만 유독 저만 알바하는걸 싫어하시는 부모님때문에 경제적독립은 어려울꺼같아요. 이제 24살이고 통금이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10시까지만이라도 막차까지만이라도 늘리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물론 대화도했지만 결론은 놀기에급급한 애로 비춰지네요. 3월부터 일을 시작할텐데 이러다 집순이 될까바 걱정이예요.
다들 어떻게 했어요?
제가이제 24살 이되는 취준생인데요.
대학교를 타지역으로 다니는바람에 기숙사생활로 4년을 보냈어요. 방학때도 기숙사생활을 했구요.
그러다보니 집에잘안오다 싶이하니 가족들과 생활패턴도 안맞게된거 같아요.
졸업을 하고 이제 집에와서 지내다보니 가족들과 안맞는 부분때매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서 해결책을 찾고싶어요.
저의집은 아직 통금이 있는 집이라 8시가 넘기면 전화가 오기시작해요. 몇시에 나가던 8시부터요...
제친구들은 취업을 한지라 약속같은걸 잡으면 8시에 시작하기도 하는데 엄마아빠께선 이해가 안되시는거같아요. 통금을 위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는방법도 생각했지만 유독 저만 알바하는걸 싫어하시는 부모님때문에 경제적독립은 어려울꺼같아요.
이제 24살이고 통금이 아예 필요없다는게 아니라 10시까지만이라도 막차까지만이라도 늘리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물론 대화도했지만 결론은 놀기에급급한 애로 비춰지네요. 3월부터 일을 시작할텐데 이러다 집순이 될까바 걱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