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와 꽃순이는 원래의 주인에게 귀찮은 존재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손에 길러지는 반려동물로써 관리 받지 못했기에 순리대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할수밖에 없었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은 지쳤다면서 직접 산에다 버린것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장금이와 꽃순이가 함께 낳은 열마리의 꼬물이들. 세상의 팍팍함을 알기엔 너무 어린 생명들입니다. 10마리의 꼬물이 중 다행이 8마리가 입양을 갔고 2마리의 꼬물이인 강이와 산이는 현재 칼리시(고양이감기)에 걸려 관리해주고 있어서 입양을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치료를 마치고 깨끗하게 나으면 요~ 두녀석의 입양처도 다시 찾아봐야하기에 눈이 가는 아이가 있다면 한번 더 봐주시길 바랍니다. 산이 강이 1살추정의 엄마냥 장금이. 장금이 또한 칼리시(고양이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습니다. 몸이 안좋아서인지 얼굴이 많이 상한 장금이. 병원에서 2주정도 약물치료를 하면 좋아진다고 하니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고 있고 아픈곳이 나으면 중성화해서 입양을 보낼 생각입니다. 2살추정의 엄마냥 꽃순이. 입양처가 정해진다면 중성화후 입양처로 이동 예정입니다. 다행히 건강해서 이제 좋은가족만 나타나길 기다리는데 생각만큼 가족이 나타나주질 않아 하루하루 속이 타고 있습니다. 아픈 산이를 살뜰하게도 돌보는 모성애가 강한 엄마 꽃순이. 살아남아야 한다는것을 알았던 것 일까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애교가 넘치는 꽃순이. 장난감 하나에도 행복해하는 너무 어린엄마 꽃순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살았다면.. 더 많은 모습들을 꽃순이에게서 볼수 있었을텐데.. 현재도 관리하고있는 아이들만 30마리.. 앞으로 입양가야할 아이들 15마리.. 그중에 장금이,꽃순이 꼬물이 강이와 산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픈아이들은 치료를 마친후 아프지 않은 아이들은 관리를 마친후 입양처가 나오기를 간절하게 기다리고있습니다. 구조자분께서 너무 많은 아이들 때문에 어미냥이 장금이와 꽃순이는 원주인에게 중성화해서 다시 돌려드리는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많이 힘드시다는 이야기겠지요.. 다 끝까지 돌보기엔 여자의 몸으로 무리가 따른다는것을 여러분께서 한번더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래도 눈에 띄었으니 좋은가족 만나게 해주는 정도의 수고까지만이 최선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은 충남아산 여건상 서울,경기,대전까지만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6383-2308 3434
주인이 직접 산에다 버린 두어미냥과 열마리의 새끼들.
장금이와 꽃순이는 원래의 주인에게 귀찮은 존재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손에 길러지는 반려동물로써 관리 받지 못했기에 순리대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할수밖에 없었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은 지쳤다면서 직접 산에다 버린것을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장금이와 꽃순이가 함께 낳은 열마리의 꼬물이들.
세상의 팍팍함을 알기엔 너무 어린 생명들입니다.
10마리의 꼬물이 중 다행이 8마리가 입양을 갔고
2마리의 꼬물이인 강이와 산이는 현재 칼리시(고양이감기)에 걸려 관리해주고 있어서
입양을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치료를 마치고 깨끗하게 나으면 요~ 두녀석의 입양처도 다시 찾아봐야하기에
눈이 가는 아이가 있다면 한번 더 봐주시길 바랍니다.
산이
강이
1살추정의 엄마냥 장금이.
장금이 또한 칼리시(고양이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습니다.
몸이 안좋아서인지 얼굴이 많이 상한 장금이.
병원에서 2주정도 약물치료를 하면 좋아진다고 하니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고 있고 아픈곳이 나으면 중성화해서 입양을 보낼 생각입니다.
2살추정의 엄마냥 꽃순이.
입양처가 정해진다면 중성화후 입양처로 이동 예정입니다.
다행히 건강해서 이제 좋은가족만 나타나길 기다리는데
생각만큼 가족이 나타나주질 않아 하루하루 속이 타고 있습니다.
아픈 산이를 살뜰하게도 돌보는
모성애가 강한 엄마 꽃순이.
살아남아야 한다는것을 알았던 것 일까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애교가 넘치는 꽃순이.
장난감 하나에도 행복해하는 너무 어린엄마 꽃순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살았다면..
더 많은 모습들을 꽃순이에게서 볼수 있었을텐데..
현재도 관리하고있는 아이들만 30마리..
앞으로 입양가야할 아이들 15마리..
그중에 장금이,꽃순이 꼬물이 강이와 산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픈아이들은 치료를 마친후
아프지 않은 아이들은 관리를 마친후
입양처가 나오기를 간절하게 기다리고있습니다.
구조자분께서
너무 많은 아이들 때문에 어미냥이 장금이와 꽃순이는
원주인에게 중성화해서 다시 돌려드리는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많이 힘드시다는 이야기겠지요..
다 끝까지 돌보기엔 여자의 몸으로 무리가 따른다는것을 여러분께서
한번더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래도 눈에 띄었으니 좋은가족 만나게 해주는 정도의 수고까지만이
최선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은 충남아산
여건상 서울,경기,대전까지만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6383-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