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김기춘 실장 사심 없는 분”…인적쇄신 일축

대모달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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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신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과 민정수석의 항명 파동을 거치며 거세진 청와대 인적쇄신 요구를 간단히 거절했습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선 "사심이 없는 분"이라며 무한 신뢰를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미래를 전망하기는 쉬워졌습니다. 그동안 계속 보아 왔던 국정 운영의 난맥상이 되풀이되고 또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곽보아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1월 12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