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층의 도청

사랑이야기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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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ᆞᆞᆞ 길고도 긴 시간 권력층으로 부터 도청을
당하고 있네요 한번은 아는 선배랑 kbs찾아가서 몽둥이 들고 닥치는 데로 기물을 파괴 하였는데 우리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다른이유로 우리처럼 기물을 파괴하였으면 각종뉴스및 신문에 대문짝에 기사가 실렸을 것인데 우리 즉 내가 부시니 비밀리 쉿 하게되고세상에 자신들의 죄악이들어날까봐전혀방송에서나 기사내용이 없다
경찰서현행범으로 체포되어 들어가서 그날 바로 풀려나서 집에갔는데 여전히 정부가 도청을 하네요
저는 기독교 사람으로서 기독교 작품을 만들었는데 그작품은 전세계 어디가도 우리가 처음 만들어서
사람들의신앙을돕기위해 전파 알려주었는데 그후에 사람들이 정보를 빼앗기위해 도청이들어왔고 무슨 우리를 특정한 사람으로 주목하고 우리의 실생활을 감시하며 우리가사는내용이나 이야기를 바탕으로뉴스를 만든다 내가 감기걸렸으면 그날 뉴스에는 감기관한 내용을 만들어서 내보낸다참으로 어이가없다ᆞ 내보낼 방송 소재가 그렇게 없나? 이명박 그사람이 민간인 도청을 할수있는 비밀취재를 만들어서mbc.kbs.sbs.종편방송각권력층 및 대기업 정부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도청질을 한다 도청의기술은 최첨단장비로서 방안에 있는 사람의 대화나 영상까지 복원을 하는 무서운시대이다 정부가 이런짓을 져지르고 있다
언제쯤 도청에서 벗어날려나? 검찰이나 경찰은 윗에서 조여오니 수사자체를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