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랑 사겼었는데 집에 초대를 한거임 요리도 잘했음 초대받아서 가서 맛있게 음식먹고 컴퓨터 있어서 의자에 앉아서 디적디적 보고 있었는데 오빠가 씻고 나왔는지 젖은머리 탁탁털면서 욕실에서 나와서 뭐하냐고 씨익 웃으면서 나한테 오더니 의자뒤에 고개를 스윽 져치더니 짧은 뽀뽀╋키스를.. 진짜 내생에 가장 설렜던 순간 343
지금까지 가장 설렜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