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성인이 된 여자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바로말씀드리면 저를 고3때부터 좋아해준 남자가 있었습니다. 수능도 있었고 이유없이 저는 그남자가별로라 연락이 와도 답장을하지않았고 싫다고 분명히말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남자는 절 계속 좋아해주었고 수능이 끝나고 11월 21일에 사귀게되었습니다 스킨쉽이 좀 빠르긴했지만 질린다 그런것도없었구요 그러다 요즘50일이다가오면서 싸울일이 많네요 만나기로했는데 자고있어서연락도안되고 자꾸반복되니 저는 또 화내게만되고 그러다헤어질뻔한것같아요 크게 헤어질뻔한뒤 그때부터 좀변한것같아요 연락도 잘 안오고 답도성의없고 맨날 우는게 일상이되버렸네요 남자친구한테 너가나초반처럼좋아하는거맞냐히ㅡ니깐 맞다는데 그래도 아닌것같아서 무슨일있냐고물어보니깐 자기ㅣ가요즘취업문제로무슨학원을다니는데어정쩡한시간때문에 귀찮고 힘들다고그랬어요 그이후로연락을 아예 안한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남자친구가 원래대로 돌아올수있을까요ㅠㅠ? 이해하기힘드실것같지만부탁드려요
갑자기변한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