빂들아 그래도 좋다

ㅇㅇ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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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던 간에 난 내가 사랑하는 가수와 내 청소년기를 함께했다는 사실만으로 벅차

손발이 아무리 오그라 들어도 내가 언제나 항상 변함없이 느끼는 거라 딱히 다른 말로 표현 못하겠다 데뷔 때 부터 지금까지 정말 미친듯이 좋아했는데 신기한게 한번도 잠잠한 적이 없었어 그냥 언제나 항상 내 마음속의 일등은 빅뱅이었고 지금도 그래 내가 좋아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연예인이 될거 같아 더이상 좋아하고 싶지도 않고 뱅이들로 충분해 안그래? 이렇게 그냥 평생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간만에 언제까지 들어서 그런가 막 울컥한다 보고싶고

 

Best Idol Group Believe And Never Goodbye

 

 

앞만 보고 뛰어라 뒤를 지켜줄테니
날갤 펼쳐라 바람을 막아줄테니
you are the one in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