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문자를 드려야할지 팁좀주세요

도움2015.01.14
조회248
지금 이직준비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작년 말에 예전에 다니던 직장상사분께서 다시 회사로 와달라 요청하셨고 12월부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회사사정으로 입사일정이 늦어졌고 상사분께서는 다시연락주기로 하신 상태입니다.

일단 이곳에서 근무여부가 결정되어야 저도 준비를 할 수 있는데 계속 답변을 유보하고 계셔서 오늘 최종 문의문자를 드리려고 하는데 영 문맥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ㅜㅜ
문자로 여쭤보는 이유는 상사분이 늘 미팅이 많으셔서 전화드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래처럼 보내면 정중하게 묻는 제 의사가 전달이 되는지 여부를 좀 봐주시고,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팁 부탁드립니다.

[ 00님, 안녕하세요. 바쁘시겠지만 입사여부에 따라 진로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 문자드립니다. ^^;; 혹시 입사가 지연되거나 취소되었다고 해도 편하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

개인적으로는 다시 그곳에서 근무하고 싶긴한데
굳이 지연이나 취소여부를 언급하는게 오히려 더 부정적인 느낌을 드리는 게 아닐까 싶고요.

댓글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