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수학학원에서 친구가 “쌤! 저 답이여! 오습구엑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장 먼저 답을 구했다는 엄청난 흥분에 휩싸인 친구는 오십구엑스를 오습구엑스라고 말했고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함.... 하 안습 그리고 나는 애들한테 밥먹으러가자고 하고 싶었는데 겁나 무뚝뚝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야. 밥 먹으러 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조카 똑똑한 발음으로 과자라고 했음.. 하시발 니들은?
솔직히 말실수했던 적 다들 있지?ㅋㅋㅋ
얼마전에 수학학원에서 친구가 “쌤! 저 답이여! 오습구엑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장 먼저 답을 구했다는 엄청난 흥분에 휩싸인 친구는 오십구엑스를 오습구엑스라고 말했고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함.... 하 안습
그리고 나는 애들한테 밥먹으러가자고 하고 싶었는데 겁나 무뚝뚝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야. 밥 먹으러 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조카 똑똑한 발음으로 과자라고 했음.. 하시발
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