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오타 나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몇일전에 어머니 지인으로부터 여자한명 소개받았습니다.학벌이며 사람됨됨이며 몇시간동안 얘기안했지만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저는 올해 33살이며 여자는 34살이고 둘다 직장다닙니다. 여기서 가장큰 고민거리는..여자는 절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사실 저는 주변에 교회다니시는 분들 많습니다.그래서 예전에 몇번 권유로 교회를 나가기도 했구요.그러나 정말 교회분들 너무 좋으시고 잘해주시고 그랬는데.전 오히려 그런것들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교회를 못나가겠어서 안나갔어요.웬지 난 제대로 믿음도 없고 그냥 어쩌면 어쩔수없이 몇번 나가게 된?그런 케이스입니다.아무리 가서 믿음을 가지려고 해도 잘안됐어요. 전 술도 좋아하고 담배도 피고 친구들이랑 놀면 가끔 욕도 합니다. 근데 이여자는 너무 천사로 보입니다.술도 교회나가고나서부터 안마신다고 합니다.이여자도 저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고해서 제가 솔직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나도 정말 너무 좋고 종합적으로 내가 원하는 여자라고.근데 고민이 있는데.그게 바로 신앙문제라고..(첨에 여자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이상형이 어케 되요?이걸 물어본적이 있는데성품이 좋고 같은 신앙을 가진사람이라고 한적이 있어요) 사실 저는 제 와이프가 되더라고 신앙문제는 상관없습니다.하지만 저까지 꼭 같이 교회에 나가야 되고 그런식으로 얘기를 은근슬적합니다.교회다니다 보면 괜찬아 질꺼라고.처음엔 다 그렇다고 합니다.하지만 전 정말 자신없고 교회나가다가 또 안나갈거 같고.그러면 그때가서 서로 정들고 정말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데.신앙문제로 웬지 싸우고 헤여질거같고..너무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저랑 혹시 같은 경험을 가지신분이나 있으시면 꼭좀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1
절실한 기독교인인 여자랑...(제발답장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오타 나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몇일전에 어머니 지인으로부터 여자한명 소개받았습니다.
학벌이며 사람됨됨이며 몇시간동안 얘기안했지만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저는 올해 33살이며 여자는 34살이고 둘다 직장다닙니다.
여기서 가장큰 고민거리는..
여자는 절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사실 저는 주변에 교회다니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몇번 권유로 교회를 나가기도 했구요.
그러나 정말 교회분들 너무 좋으시고 잘해주시고 그랬는데.
전 오히려 그런것들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교회를 못나가겠어서 안나갔어요.
웬지 난 제대로 믿음도 없고 그냥 어쩌면 어쩔수없이 몇번 나가게 된?그런 케이스입니다.
아무리 가서 믿음을 가지려고 해도 잘안됐어요.
전 술도 좋아하고 담배도 피고 친구들이랑 놀면 가끔 욕도 합니다.
근데 이여자는 너무 천사로 보입니다.술도 교회나가고나서부터 안마신다고 합니다.
이여자도 저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고해서 제가 솔직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나도 정말 너무 좋고 종합적으로 내가 원하는 여자라고.근데 고민이 있는데.
그게 바로 신앙문제라고..
(첨에 여자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이상형이 어케 되요?이걸 물어본적이 있는데
성품이 좋고 같은 신앙을 가진사람이라고 한적이 있어요)
사실 저는 제 와이프가 되더라고 신앙문제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저까지 꼭 같이 교회에 나가야 되고 그런식으로 얘기를 은근슬적합니다.
교회다니다 보면 괜찬아 질꺼라고.처음엔 다 그렇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자신없고 교회나가다가 또 안나갈거 같고.
그러면 그때가서 서로 정들고 정말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데.
신앙문제로 웬지 싸우고 헤여질거같고..
너무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저랑 혹시 같은 경험을 가지신분이나 있으시면 꼭좀 조언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