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 직장인입니다. 언제 부터 이런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19살때 부터 정말 순수한 연애를 2년 반 연애를 한후..성격차이로 헤어지고 몇개월 안되어 외롭기도 하고 새로운 순수한 연애를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소개도 많이 받고 다가오는 사람도 크게 거부하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가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사귄 당일이나 사귀기 전부터 저랑 자려고 ..하고 혹 사귀어 자게 되면 얼마 안되 헤어지고 .. 속히 저랑 자려고 다가오는 사람이 대부분였습니다. (아마 생각나는 것만 30명이 넘네요..) 예를 들어 소개팅을 하면 밥먹고 영화보고 간단히 술 한잔하고 가려고 하면 꼭 그런곳을 데리고 가 려고 하는... 찝찝한 마음에 갔다가 바로 나온적도 많아요.. 물론 저는 정말 오래사귀고 싶은 알콩달콩 이런 연애를 하고 싶은거였구요.. 그래서인지 어느순간 부터는 남자 없이도 내돈벌고 살고 만나봤자 날 그런정도만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한 1년 반동안 연애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남자들도 전부 거절하구요) 그런데 최근 회사대리님의 소개로 저보다 10살 많은 능력있는 사람과 소개팅을 하게되었고 소개팅 한지 3시간만에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술먹고 고백하셔서 저두 멀쩡한 정신에 승락한건 아니였구요...) 그 뒤로 틈만 나면 만나서 이리저리 데이트도 하였구 저는 점점 이사람에 대한 신뢰도 쌓이고 좋은데.. 문제는 가끔 차에서 약간 야리꾸리한 상황이 되면 오빤 참겠다고 하고 뭐 약간 이런상황이에요.. 그런데 곧 같이 스키장 투어 하기로 하면서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가게 되면 왠지.. 근데 이렇게 사귀게 된게 얼마 안됬어요.. 2-3주 정도.. 저는 이분과 오래 같이 하고 싶은데 이분도 다른 남자들과 같이 저랑 자려고 이러는것만 같아 걱정되고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제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봐서 모르지만.. 대화할때 보면 저는 제이야기 많이 하는데 이분은 본인이야기 보다 취미나 다른쪽으로 이야기 하지 본인이야기는 잘안해요.. 되게 잘챙겨주고 활발하신 분인데 말이져.. 이제는 저와 자려고 다가오는 남자들.. 그런상황이 되면 이사람에 대해 신뢰나 정이 뚝 떨어지면 서.. 제 스스로 정리하게 되네요.. 이거.. 제가 문제인건가요?
저와 자려고만 하는 남자들.. 제가 문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 직장인입니다.
언제 부터 이런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19살때 부터 정말 순수한 연애를 2년 반 연애를 한후..성격차이로 헤어지고
몇개월 안되어 외롭기도 하고 새로운 순수한 연애를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소개도 많이 받고 다가오는 사람도 크게 거부하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가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사귄 당일이나 사귀기 전부터 저랑 자려고 ..하고
혹 사귀어 자게 되면 얼마 안되 헤어지고 .. 속히 저랑 자려고 다가오는 사람이 대부분였습니다.
(아마 생각나는 것만 30명이 넘네요..)
예를 들어 소개팅을 하면 밥먹고 영화보고 간단히 술 한잔하고 가려고 하면 꼭 그런곳을 데리고 가
려고 하는... 찝찝한 마음에 갔다가 바로 나온적도 많아요..
물론 저는 정말 오래사귀고 싶은 알콩달콩 이런 연애를 하고 싶은거였구요..
그래서인지 어느순간 부터는 남자 없이도 내돈벌고 살고 만나봤자 날 그런정도만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한 1년 반동안 연애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남자들도 전부 거절하구요)
그런데 최근 회사대리님의 소개로 저보다 10살 많은 능력있는 사람과 소개팅을 하게되었고
소개팅 한지 3시간만에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술먹고 고백하셔서 저두 멀쩡한 정신에 승락한건 아니였구요...)
그 뒤로 틈만 나면 만나서 이리저리 데이트도 하였구 저는 점점 이사람에 대한 신뢰도 쌓이고
좋은데.. 문제는 가끔 차에서 약간 야리꾸리한 상황이 되면 오빤 참겠다고 하고 뭐 약간 이런상황이에요..
그런데 곧 같이 스키장 투어 하기로 하면서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가게 되면 왠지..
근데 이렇게 사귀게 된게 얼마 안됬어요.. 2-3주 정도..
저는 이분과 오래 같이 하고 싶은데 이분도 다른 남자들과 같이 저랑 자려고 이러는것만 같아
걱정되고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제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봐서 모르지만.. 대화할때 보면 저는 제이야기 많이 하는데
이분은 본인이야기 보다 취미나 다른쪽으로 이야기 하지 본인이야기는 잘안해요..
되게 잘챙겨주고 활발하신 분인데 말이져..
이제는 저와 자려고 다가오는 남자들.. 그런상황이 되면 이사람에 대해 신뢰나 정이 뚝 떨어지면
서.. 제 스스로 정리하게 되네요.. 이거.. 제가 문제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