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남자친구때문에 톡을 쓴적은 없었는데... ㅠㅠㅠ 저는 올해로 24살이고 제 남자친구는 올해 21살 입니다 네..맞아요 3살연상연하커플입니다!사귈때는 정말 하나밖에없고 애틋했는데..작년 12월중반?부터 톡하는 말투가 짧게짧게하고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어느 날 저녁에 톡을 했습니다.. 섭섭하다고.. 예전같지가 않다고 제가 그랬죠..남자친구는 잘못챙겨주는거 인정한다.. 지금 권태기인건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제 남친은 재수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수능을 생각보다 잘 안나와서 대학을 못가고 올해6월에 군대를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일 때문에 헤어지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저희는 일주일에 한번?두번?밖에 만나질 못합니다...ㅠㅠ 남친은 아웃백에서 알바를 해서 스케쥴이 매주 다르고 집에서 자격증 공부를 시켜서 이런저런이유로 많이 만나질 못합니다.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해서 이해를 했습니다.하지만..최근에 남친이 저한테 "내 마음을 어떻게 돌릴까"라며 얘길했습니다..마음이 아예 돌아선건 아니라고 했습니다..저는 그 얘길 듣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습니다..이 얘기는 데이트를 하고 집에와서 말을 하더군요..그래서 그날 저녁 저는 미련가질까봐 붙잡았습니다..남친은 톡으로 울지말라며.. 저는 그 때 베개가 흠뻑 젖을정도로 울었습니다..그러면서 남친은 미안하다며.. 자기자신을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데 떼어내려고 해서 미안하다며..사람한테 정을 받은것도 준것도 제가 처음이라며 안좋은 마음(헤어질 마음)을 가졌을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붙잡은 날 남자친구한테 너 마음을 돌리게 할꺼라며 변할꺼라고 했습니다.남친도 저한테 자기마음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3일전에 헬스장도 끊고 열심히 운동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어제 늦은 저녁에 저한테 "나 어떻게 하면 돌아갈수있을까"라고 톡을 보내왔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슨일 이냐 했더니 "예전처럼 대하면 돌아갈줄 알았는데 맘처럼되는게 아니네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음을 변화시키는게 돈주고 쉽게 사는게 아니라며 얘길 했더니 남친이 "내가 쟈길잡은건지 쟈기가 날 잡은건지 모르겠다라며 얘길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누가 잡았든 중요하지 않다고 서로 노력하기로 한 부분이니까 노력은 해봐야한다고 5를 원하지만 5를 못받았다고 조급해하지말고 1부터다시시작하쟈고 차근차근밟고 가야 원하는 걸 얻는다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이랑 데이트를 하면 잘해줍니다..ㅠㅠ 제 동성친구들은 헤어지라고 걔보다 좋은 남자 많다고 그러고제 이성친구들은 마음이 떠낫다고 그러더군요..저랑 비슷한 경험을 겪은 오빠가 저 힘든걸 알고 얘길 해주시더군요시간을 갖쟈고 얘길하라고..1주 2주 정도 연락안하고 그러라고 하더군요..동성친구들은 저랑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봐야 저의 소중함? 저를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랬으면 좋겟네요..ㅠㅠ이건 권태기가 아닌거겠죠??ㅠㅠㅠ 많이 힘듭니다.ㅠㅠㅠ 제가 너무 많이 퍼준것도 없지않아 있는거같습니다..ㅠ
남자친구가 권태기인건지 마음이 떠난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남자친구때문에 톡을 쓴적은 없었는데... ㅠㅠㅠ
저는 올해로 24살이고 제 남자친구는 올해 21살 입니다
네..맞아요 3살연상연하커플입니다!
사귈때는 정말 하나밖에없고 애틋했는데..
작년 12월중반?부터 톡하는 말투가 짧게짧게하고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느 날 저녁에 톡을 했습니다.. 섭섭하다고.. 예전같지가 않다고 제가 그랬죠..
남자친구는 잘못챙겨주는거 인정한다.. 지금 권태기인건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제 남친은 재수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수능을 생각보다 잘 안나와서 대학을 못가고 올해6월에 군대를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일 때문에 헤어지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두번?밖에 만나질 못합니다...ㅠㅠ 남친은 아웃백에서 알바를 해서 스케쥴이 매주 다르고 집에서 자격증 공부를 시켜서 이런저런이유로 많이 만나질 못합니다.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해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남친이 저한테 "내 마음을 어떻게 돌릴까"라며 얘길했습니다..
마음이 아예 돌아선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얘길 듣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얘기는 데이트를 하고 집에와서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저녁 저는 미련가질까봐 붙잡았습니다..
남친은 톡으로 울지말라며.. 저는 그 때 베개가 흠뻑 젖을정도로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남친은 미안하다며.. 자기자신을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데 떼어내려고 해서 미안하다며..
사람한테 정을 받은것도 준것도 제가 처음이라며 안좋은 마음(헤어질 마음)을 가졌을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붙잡은 날 남자친구한테 너 마음을 돌리게 할꺼라며 변할꺼라고 했습니다.
남친도 저한테 자기마음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3일전에 헬스장도 끊고 열심히 운동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늦은 저녁에 저한테 "나 어떻게 하면 돌아갈수있을까"라고 톡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일 이냐 했더니 "예전처럼 대하면 돌아갈줄 알았는데 맘처럼되는게 아니네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음을 변화시키는게 돈주고 쉽게 사는게 아니라며 얘길 했더니
남친이 "내가 쟈길잡은건지 쟈기가 날 잡은건지 모르겠다라며 얘길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가 잡았든 중요하지 않다고 서로 노력하기로 한 부분이니까 노력은 해봐야한다고 5를 원하지만 5를 못받았다고 조급해하지말고 1부터다시시작하쟈고 차근차근밟고 가야 원하는 걸 얻는다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이랑 데이트를 하면 잘해줍니다..ㅠㅠ
제 동성친구들은 헤어지라고 걔보다 좋은 남자 많다고 그러고
제 이성친구들은 마음이 떠낫다고 그러더군요..
저랑 비슷한 경험을 겪은 오빠가 저 힘든걸 알고 얘길 해주시더군요
시간을 갖쟈고 얘길하라고..1주 2주 정도 연락안하고 그러라고 하더군요..
동성친구들은 저랑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봐야 저의 소중함? 저를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랬으면 좋겟네요..ㅠㅠ
이건 권태기가 아닌거겠죠??ㅠㅠㅠ 많이 힘듭니다.ㅠㅠㅠ
제가 너무 많이 퍼준것도 없지않아 있는거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