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1231232015.01.14
조회95
오늘 오전에 헤어지고 말았네요...........
저를 누구보다 좋아해주던 여자친구가 오늘은 독하게, 차갑게, 냉정하게 저를 밀어내버리네요.지금까지 계속 반성하고 또 반성해오면서 잡아보려고 노력해봤는데 안됐네요.지금까지 사귀면서 행복했고, 안좋았던 모든게 여친한테는 의미없었던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네요...
정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ㅜㅜ  제가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더 멀어질것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연락처가 있어도톡하나라도, 전화한번이라도 못하는 상황이라서 너무나도 속상하고 괴롭습니다 ㅜㅜ비록 헤어진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 너무 좋아하고 이전보다 더 잘해주려고 마음먹었지만 안되네요... 
각자 할거 하면서 살아가자네요.... 연락은 되도록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까지 하는데 마음 한켠이 빈것만 같습니다 ..
억지로 제감정을 없애야만하니 너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