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자친구

익명2015.01.14
조회1,676
안녕하세요 익명이란 이름으로 글올려봐요ㅋㅋ
이제 고1인 여자사람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심각한 애기할꺼예요 사뭇진지하니깐 도움쫌 많이 주세요


엄마는 아빠를 잃고 10년동안 혼자 사셨어요 물론 결혼할뻔 한 남자도 있었지만 실패하셨죠 한명은 돈많은 남자인데 남자측에서 엄마에게 저랑 언니가 있다는 이유로 반대하셨어요

한명은 노동하는 분이신데 집문제로 같이 살기로 했었어요 같이 저와언니랑엄마 랑 엄마남친이랑 같이 살았는데 그아저씨는 매일 팬티만 입고다녔어요 술마시면 팬티벗고 자고요 --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말했지 그땐 정말 소름끼쳤어요
그아저씨는 월세집 저희에게 주시고 가구들도 다 주시고 엄마랑 헤어져서 이제는 연락을 하지않죠



쓸데없는 애기 치우고 이제 본론으로 갈께요

엄마가 또 남자를 데리고 왔어요
한 본지는 5개월정도 됐고요

어렸을때에는 아빠가 있었으면 했지만 지금은 아빠가 없
어도 괜찮거든요

엄마 남친은 저에게는 무척이나 잘해줍니다
무척이나요 ..
하지만 이건 남 생각이고 무슨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쫌 무서워서요 이대로 엄마랑 결혼해서 같이 살게되면 무서워져서요

일주일전쯤
엄마랑 남친은 방에서 자고 저도 방에서 잘려고 누워서 핸드폰만 거리는데 신음소리가 나는겁니다
?? 뭐지 하고 폰끄고 눈감고 들었습니다 그때 시간은 새벽 2시쯤이었는데 쫌 야한소리도 나고 .. 다아는나이라서 충격을 받지는 않았지만 엄마남친은 쫌 야해요

제가 쫌끼는 트레이닝바지입고 아무생각없이 다리벌리고 티비보고 있는데 엄마남친이 제옆에 와서 같이티비 보고있는데 문뜩 "아맞다 다리가 벌려있구나 "라는 생각이나서 다리를 오므리고 엄마남친보니깐 내거기 힐끔보더라고요 난 그냥 내가 한번 내 거기 쳐다봐서 엄마남친도 남들이 보면 같이보는 심리로 그냥 봤구나 싶어서
티비 봤고요







제폰에 집착해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뭘보는지 뭘하는지 안보여주면 뭘봤길래그러냐고 그러고 쫌 제폰에 대해 궁금해해요





제가 옆으로 누워있으면 제뒤로와서 같이 옆으로누워서 엄마남친 거기가 제엉덩이에 딱달라붙어있었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살짝빼면 딱 붙이고 계속 무서워서 벽쪽에 붙었는데 다리사이로 들어와서 뽀뽀 이러는거예요 싫다고 하니깐 싫냐고 아빠한테 하는게 뭐가 어떻냐고 계속 뽀뽀해달라고 하는데 하기싫거든요


그리고 엄마남친은 이기적이고 힘도쎄고 뉴스에서 딸죽이고 외도한 아내살인한 이야기나오는데 엄마가 징그렇다 무섭다 말하니깐 엄마남친이 다이유가 있어서 저런는거겠지 뭔가 살인한 사람을 편들었어요


엄마가 술집을 운영하시는데 엄마가 한번 외도 한적이 있거든요 외도라기보다 엄마가게에서 매출올려주는사람이 밥한번만 같이먹자고 하면 같이 먹고
또 엄마남친에게 엄마가 남친을 아빠죽고 한번도 사귄적이 없다고 했나봐요 사실폰살때 엄마전남친 이름으로 샀거든요 엄마가 신용불량이라서요

이거알면 진짜 엄마남친 돌거같고 엄마도 술먹고 와서 전남친 부모님이 허락해주시면 거기갈까?000☜(엄마남친)은 너무 이기적이야 엄마가 너무 힘들다라는식으로 말했거든요 또 싸우기도 자주 싸우고




이결혼 딸로써 말려야할까요?
전 엄마남친 별로거든요
무서워요 ...뭔가

엄마남친이 뽀뽀해달라고 하고 아빠라고 빨리 부르라는데 5개월알고 지낸사람을 아빠라고 부르기 힘들다고 엄마남친에게 말하니깐 혼인도장 찍으면 뽀뽀도 해줄꺼냐고 쫌 화내는듯 말하고 술먹으면 뽀뽀할라고 제얼굴에 들이밀면 술먹고 뽀뽀해달라고 하면 진짜 무서워서 울고싶어요

엄마 결혼 이대로 괜찮아요??
객관적으로 남들이 볼땐 어때요?




무서워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