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비호에 앞장서는 더러운 sbs

dididi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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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sbs 뉴스를 보고 구원파 비호에 앞장서는 sbs의 보도 내용에 분노했습니다.

세월호와 함께 수장된 우리 아이들의 영혼이 아직도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있는데 지상파라는 sbs에서 난데없이 이준석은 구원파가 아니며 청해진 해운의 직원들도 10%정도만 구원파라고 보도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국민들에게 하고싶은건지... 몇달 전, sbs 뉴스에서는 스쿠알렌이 아주 좋은 건강 보조식품이라며 보도하는 것을 보고 이 내용이 무슨 뉴스 거리가 되는지 의아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세모 스쿠알렌을 광고질하는 것이더군요.

정규 뉴스 시간에 이런 보도를 내보내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이준석이 구원파라는 사실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취재를 통하여 나왔었고 재판 중인 선원들 중에서도 구원파가 아닌 사람들은 이방인 취급을 당하며 거의 대부분의 직원이 구원파로 이루어진 것이 청해진 해운이라는 것이 증언으로 나온 마당에 공중파 sbs에서 무슨 이유로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것 처럼 보도하는 것입니까. sbs사장이 구원파인가요?

거짓과 알량한 속임수로 국민들을 속이는 방송사입니까. 개인의 목적이 뉴스가 되는 방송사입니까.

이준석의 퇴선명령 한마디만 있었어도 우리의 아이들은 그 차가운 바닷속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전 이제 sbs뉴스 안봅니다. 구원파 선동 방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