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목포 ****한의원에서 3개월정도 근무한 간호조무사입니다 오늘 너무억울하고 분한일을 당해서 제가 글을남기게되었습니다 저 오늘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이제까지 3개월 일하면서 지각한번한적없고 환자분들에게 폐끼치는 행동이나 한의원 욕먹게하는행동 제가슴에 손을얹고 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끝나고 집에가려고하니 원장님이 얘기좀하자시며 부르시더군요 원래 직원들한테 불만있으시면 바로얘기하시니까 아 뭔가얘기할게 있으시구나 하고 따라들어갔죠 들어갔더니 ○○쌤3개월정도 일하셨는데 제가3개월정도 지켜봐온결과 저랑스타일이 안맞으시네요 어..오늘3개월이시니까 그뒤로 말씀없으시길래 그럼 언제까지 나오면되나요 라고 여쭤봣더니 오늘까지만...이러면서 말을흐리시더군요 3일도아닌 3개월을 일했는데 스타일이안맞다뇨 이게말이됩니까? 스타일이안맞아서 해고시키려면 일주일이나 한달안에 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지금까지 부려먹을대로 부려먹고 최저임금도안되는 월급주시면서 갑자기 그만두라뇨 아무리 갑이라도 사람이라면 머리속에 생각하는 뇌가있다면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일아닙니까? 저내일 고용노동부가려고합니다 가서 지금까지 직원들 사생활도없이 일하는동안 쉬는시간내내 직원들이 어딜가든 밥먹는거 움직이는동선 모든걸다 cctv로 보고계신거 임금최저임금도 안되게 받고일한거 부당해고 당한거 다얘기할겁니다 억울해서 잠도못잘거같네요 그나마 여기다 얘기하고 나니까 좀나아지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이럴땐 어쩌죠?
안녕하세요 전목포 ****한의원에서 3개월정도 근무한 간호조무사입니다 오늘 너무억울하고 분한일을 당해서 제가 글을남기게되었습니다 저 오늘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이제까지 3개월 일하면서 지각한번한적없고 환자분들에게 폐끼치는 행동이나 한의원 욕먹게하는행동 제가슴에 손을얹고 한적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끝나고 집에가려고하니 원장님이 얘기좀하자시며 부르시더군요 원래 직원들한테 불만있으시면 바로얘기하시니까 아 뭔가얘기할게 있으시구나 하고 따라들어갔죠 들어갔더니 ○○쌤3개월정도 일하셨는데 제가3개월정도 지켜봐온결과 저랑스타일이 안맞으시네요 어..오늘3개월이시니까 그뒤로 말씀없으시길래 그럼 언제까지 나오면되나요 라고 여쭤봣더니 오늘까지만...이러면서 말을흐리시더군요 3일도아닌 3개월을 일했는데 스타일이안맞다뇨 이게말이됩니까? 스타일이안맞아서 해고시키려면 일주일이나 한달안에 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지금까지 부려먹을대로 부려먹고 최저임금도안되는 월급주시면서 갑자기 그만두라뇨 아무리 갑이라도 사람이라면 머리속에 생각하는 뇌가있다면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일아닙니까? 저내일 고용노동부가려고합니다 가서 지금까지 직원들 사생활도없이 일하는동안 쉬는시간내내 직원들이 어딜가든 밥먹는거 움직이는동선 모든걸다 cctv로 보고계신거 임금최저임금도 안되게 받고일한거 부당해고 당한거 다얘기할겁니다 억울해서 잠도못잘거같네요 그나마 여기다 얘기하고 나니까 좀나아지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