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슬픈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내 슬픔은 더욱 커지리니 아픈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나의 고통은 배가 되리니 외로운 눈으로 보지 발아요 나의 외로움은 치유할 수 없을 것이니 서러운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나 또한 서러움에 잠길 것이니 힘없는 눈으로 고개 돌리지 말아요. 그대 바라보는 내 눈에 눈물 흐를 것이니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가슴이 미어지리니 아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지리니 서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마음에 피 멍울이 지리니 고독한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마음이 산산이 부셔지리니 사랑이 힘들어도 고개 돌리지 말아요. 내 눈에 가득 눈물 고여 그대 볼 수 없으리니 다만 사랑으로, 다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눈을 마주해요 행복이 그 속에서 꽃처럼 피어나리니 그대여, 내 사랑하는 그대여.......... 2004년 1월 2일
<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슬픈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내 슬픔은 더욱 커지리니
아픈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나의 고통은 배가 되리니
외로운 눈으로 보지 발아요
나의 외로움은 치유할 수 없을 것이니
서러운 눈으로 보지 말아요.
나 또한 서러움에 잠길 것이니
힘없는 눈으로 고개 돌리지 말아요.
그대 바라보는 내 눈에 눈물 흐를 것이니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가슴이 미어지리니
아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지리니
서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마음에 피 멍울이 지리니
고독한 눈빛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내 마음이 산산이 부셔지리니
사랑이 힘들어도 고개 돌리지 말아요.
내 눈에 가득 눈물 고여 그대 볼 수 없으리니
다만 사랑으로, 다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눈을 마주해요 행복이
그 속에서 꽃처럼 피어나리니
그대여, 내 사랑하는 그대여..........
2004년 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