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나던 짝사랑하는 오빠가..

ㅇㅇ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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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여중딩이구요.. 제가 지금 3년 조금 넘게 좋아하는 제 짝사랑남은 지금 이번년도로 22 됩니다..
3년동안 나이차이 때문에 좋아라는 감정을 숨길수 밖에 없었고 솓으로 마음앓이만 하며 살았습니다
근데 이오빠가 군대를 간다고 하네요.........
정말 그 말을 듣는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았네요..하..
지금까지 이렇게 마음앓이만 하면서 살았는데 이제 연락까지 끊기게 생겼습니다..
저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제가 2년을 더 기다릴수있는지.. 그때는 제 마음을 이야기 할수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곳에 글남겨봅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