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가 예민하다? 결벽증있다?고 느낀 순간 있었냐

ㅇㅋ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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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빠 밥먹을때 밥을 너무 맛깔나게 먹어서 미치겠음ㅡㅡ 식사할때마다 일부러 내는건 아닌듯한데 “으음~”하면서 감탄사 비슷하게 소리내고 먹을때마다 진짜 “쩝쩝쩝쩝쩝쩝”거려서 와 내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과 동시에 귓구멍을 막아버림
이거 한두번이 아님..

가족들은 암말 안하는거 보니까 내가 예민한거 같은데 너희는 이런적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