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빠 밥먹을때 밥을 너무 맛깔나게 먹어서 미치겠음ㅡㅡ 식사할때마다 일부러 내는건 아닌듯한데 “으음~”하면서 감탄사 비슷하게 소리내고 먹을때마다 진짜 “쩝쩝쩝쩝쩝쩝”거려서 와 내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과 동시에 귓구멍을 막아버림 이거 한두번이 아님.. 가족들은 암말 안하는거 보니까 내가 예민한거 같은데 너희는 이런적 없었음?
다들 자기가 예민하다? 결벽증있다?고 느낀 순간 있었냐
나는 오빠 밥먹을때 밥을 너무 맛깔나게 먹어서 미치겠음ㅡㅡ 식사할때마다 일부러 내는건 아닌듯한데 “으음~”하면서 감탄사 비슷하게 소리내고 먹을때마다 진짜 “쩝쩝쩝쩝쩝쩝”거려서 와 내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과 동시에 귓구멍을 막아버림
이거 한두번이 아님..
가족들은 암말 안하는거 보니까 내가 예민한거 같은데 너희는 이런적 없었음?